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특전사항
여행 일정
탓루앙 사원은 라오스의 상징이자 비엔티안에 위치한 중요한 불교 사원으로, '위대한 불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기원전 3세기에 불교 선교사들이 부처의 사리를 모시기 위해 처음 세웠으며, 라오스의 국장과 지폐에도 등장하는 국토의 성지다. 11월에 열리는 탓루앙 축제는 라오스에서 가장 큰 행사로, 많은 순례자와 소수민족이 참여하며 종교적, 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왓 시사켓은 라오스 비엔티안에 있는 1818년에 세워진 사원으로, 라오스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중 하나이다. 태국의 침략 때 유일하게 파괴되지 않은 사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박물관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약 6,800여 개의 불상이 전시된 회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왓 호파케오는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유서 깊은 왕실 사원이자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중요한 역사적 장소이다.
탐쌍 동굴은 라오스 방비엥에 위치한 코끼리 모양 종유석이 특징인 동굴이다. '탐'은 동굴, '쌍'은 코끼리를 뜻하며, 입구에 코끼리를 닮은 종유석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내부는 종유석과 불상이 있는 천연 동굴이며, 튜브를 타고 이동하는 이색적인 체험도 가능하다.
방비엥 인근에 있는 수많은 동굴 중에서도 '물 동굴(Water Cave)'로 유명한 탐 남 동굴은 동굴 내부를 흐르는 물을 이용해 튜빙을 하면서 탐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안전을 위해서 여행사 상품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비가 많이 온 경우에는 탐험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자. 시내의 많은 여행사에서는 10만K 정도에 작은 코끼리 동굴 탐 쌍을 구경하고, 탐 남 동굴 튜빙을 마친 뒤 카약으로 강을 내려오면서 중간 지점에 있는 강변의 바에서 잠깐 쉴 수 있는 일일투어를 제공한다. 건기에는 유속이 심하게 느려 지루할 수 있으며, 우기에는 빠른 유속으로 스릴 있지만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각 여행사의 상품은 비슷하지만 구명조끼와 손전등, 식사 제공 여부를 미리 확인하자. 탐 쌍 동굴 주변에 탐 호이, 탐 룹 동굴도 있으며 각각 1만K의 입장료를 받는다. 탐 남 동굴의 입장료는 1만K, 탐 쌍 동굴의 입장료는 5,000K이며 다리 통행료는 5,000K이다. 두 동굴 모두 방비엥에서 14km 북쪽에 위치한다.
방비엥은 물살이 적절해 카야킹을 즐기기에 최적의 명소가 되며 카약킹은 방비엥에서 즐길 수 있는 투어 중에서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절경 속을 헤치고 강을 내려오면서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처음 만나는 여행객들끼리도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방비엥에 들리면 꼭 해봐야 할 스포츠로 꼽힌다.
방비엔은 작은 시골마을이라 큰 쇼핑몰이 있는 도심 번화가와 달리 규모는 작지만 펍과 카페, 레스토랑 등이 모여 있있는 거리로 유럽여행객들의 장기 투숙지로 유명해 지면서 유러피언거리가 형성되었다. 여행에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들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블루라군은 에메랄드빛 자연 석호로, 물놀이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이다.
방비엥의 액티비티를 대표하는 블루라군은 사실, 탐 푸 캄 동굴 입구를 흐르는 작은 개울에 불과한 곳이라 직접 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에메랄드빛의 맑은 물웅덩이 위로 나무가 드리워져 있고 깊이도 충분해서 점프를 하며 놀기에 안성맞춤이다. 옆에는 작은 간이음식점도 있고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공터도 있다.
라오스의 숨은 비경 'BBQ'는 웅장한 자연 속에서 현지의 이색적인 바비큐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힐링 명소입니다.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로컬 문화를 만끽하며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라오스의 밤하늘을 수놓는 풍등은 액운을 날리고 복을 기원하는 불교 전통의 정수로, 고즈넉한 사원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장관을 연출합니다. 특히 루앙프라방 메콩강 위로 수백 개의 등불이 별처럼 떠오르는 순간은 황홀한 낭만과 함께 일상의 평온을 되찾아주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탕원 유원지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다. 약 한 시간 정도 동안 긴 배에서 아주 천천히 이동하며 짧은 구간을 이동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탕원 유원지는 내륙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남능댐의 물은 꼭 바다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으며 주로 비엔티안의 식수원으로 사용하는다고 한다.
바다가 없는 라오스에서 생산되는 소금. 이곳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암염(巖鹽)’이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소금을 바닷물을 태양열로 증발시켜 천일염을 만들어 사용하지만 중국이나 유럽 몇몇 나라에서는 지상과 또는 지하에서 암염 형태의 소금을 캐내 정제해 사용하며, 이와 동일한 소금이 콕싸앗마을에서 생산되는 암염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남동쪽으로 약 25km 떨어진 메콩강 인근에 위치한 독특한 조각 공원이다. 1958년 라오스의 예술가 '루앙 분르아 쑤리랏'이 불교와 힌두교의 사상을 결합해 철근 콘크리트로 직접 조성한 곳이다.
메콩강 야시장은 라오스 비엔티안 메콩강변에 위치한 큰 규모의 야시장으로, 의류, 신발, 기념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며, 메콩강을 따라 늘어선 임시 천막 상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간이 놀이기구, 특히 덜컹거리는 수동 관람차가 있는 놀이공원 구역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낮에는 주로 상점들이, 밤에는 먹거리와 놀거리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노쇼핑/노옵션/노팁 라오스 비엔티엔/방비엥 3박 5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08.27(목) ~ 2026.08.31(월) (3박 5일) |
|---|---|
| 이동수단 | 전용 차량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라오스 |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탓루앙 사원은 라오스의 상징이자 비엔티안에 위치한 중요한 불교 사원으로, '위대한 불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기원전 3세기에 불교 선교사들이 부처의 사리를 모시기 위해 처음 세웠으며, 라오스의 국장과 지폐에도 등장하는 국토의 성지다. 11월에 열리는 탓루앙 축제는 라오스에서 가장 큰 행사로, 많은 순례자와 소수민족이 참여하며 종교적, 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왓 시사켓은 라오스 비엔티안에 있는 1818년에 세워진 사원으로, 라오스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중 하나이다. 태국의 침략 때 유일하게 파괴되지 않은 사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박물관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약 6,800여 개의 불상이 전시된 회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왓 호파케오는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유서 깊은 왕실 사원이자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중요한 역사적 장소이다.
탐쌍 동굴은 라오스 방비엥에 위치한 코끼리 모양 종유석이 특징인 동굴이다. '탐'은 동굴, '쌍'은 코끼리를 뜻하며, 입구에 코끼리를 닮은 종유석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내부는 종유석과 불상이 있는 천연 동굴이며, 튜브를 타고 이동하는 이색적인 체험도 가능하다.
방비엥 인근에 있는 수많은 동굴 중에서도 '물 동굴(Water Cave)'로 유명한 탐 남 동굴은 동굴 내부를 흐르는 물을 이용해 튜빙을 하면서 탐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안전을 위해서 여행사 상품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비가 많이 온 경우에는 탐험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자. 시내의 많은 여행사에서는 10만K 정도에 작은 코끼리 동굴 탐 쌍을 구경하고, 탐 남 동굴 튜빙을 마친 뒤 카약으로 강을 내려오면서 중간 지점에 있는 강변의 바에서 잠깐 쉴 수 있는 일일투어를 제공한다. 건기에는 유속이 심하게 느려 지루할 수 있으며, 우기에는 빠른 유속으로 스릴 있지만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각 여행사의 상품은 비슷하지만 구명조끼와 손전등, 식사 제공 여부를 미리 확인하자. 탐 쌍 동굴 주변에 탐 호이, 탐 룹 동굴도 있으며 각각 1만K의 입장료를 받는다. 탐 남 동굴의 입장료는 1만K, 탐 쌍 동굴의 입장료는 5,000K이며 다리 통행료는 5,000K이다. 두 동굴 모두 방비엥에서 14km 북쪽에 위치한다.
방비엥은 물살이 적절해 카야킹을 즐기기에 최적의 명소가 되며 카약킹은 방비엥에서 즐길 수 있는 투어 중에서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절경 속을 헤치고 강을 내려오면서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처음 만나는 여행객들끼리도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방비엥에 들리면 꼭 해봐야 할 스포츠로 꼽힌다.
방비엔은 작은 시골마을이라 큰 쇼핑몰이 있는 도심 번화가와 달리 규모는 작지만 펍과 카페, 레스토랑 등이 모여 있있는 거리로 유럽여행객들의 장기 투숙지로 유명해 지면서 유러피언거리가 형성되었다. 여행에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들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블루라군은 에메랄드빛 자연 석호로, 물놀이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이다.
방비엥의 액티비티를 대표하는 블루라군은 사실, 탐 푸 캄 동굴 입구를 흐르는 작은 개울에 불과한 곳이라 직접 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에메랄드빛의 맑은 물웅덩이 위로 나무가 드리워져 있고 깊이도 충분해서 점프를 하며 놀기에 안성맞춤이다. 옆에는 작은 간이음식점도 있고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공터도 있다.
라오스의 숨은 비경 'BBQ'는 웅장한 자연 속에서 현지의 이색적인 바비큐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힐링 명소입니다.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로컬 문화를 만끽하며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라오스의 밤하늘을 수놓는 풍등은 액운을 날리고 복을 기원하는 불교 전통의 정수로, 고즈넉한 사원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장관을 연출합니다. 특히 루앙프라방 메콩강 위로 수백 개의 등불이 별처럼 떠오르는 순간은 황홀한 낭만과 함께 일상의 평온을 되찾아주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탕원 유원지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다. 약 한 시간 정도 동안 긴 배에서 아주 천천히 이동하며 짧은 구간을 이동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탕원 유원지는 내륙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남능댐의 물은 꼭 바다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으며 주로 비엔티안의 식수원으로 사용하는다고 한다.
바다가 없는 라오스에서 생산되는 소금. 이곳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암염(巖鹽)’이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소금을 바닷물을 태양열로 증발시켜 천일염을 만들어 사용하지만 중국이나 유럽 몇몇 나라에서는 지상과 또는 지하에서 암염 형태의 소금을 캐내 정제해 사용하며, 이와 동일한 소금이 콕싸앗마을에서 생산되는 암염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남동쪽으로 약 25km 떨어진 메콩강 인근에 위치한 독특한 조각 공원이다. 1958년 라오스의 예술가 '루앙 분르아 쑤리랏'이 불교와 힌두교의 사상을 결합해 철근 콘크리트로 직접 조성한 곳이다.
메콩강 야시장은 라오스 비엔티안 메콩강변에 위치한 큰 규모의 야시장으로, 의류, 신발, 기념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며, 메콩강을 따라 늘어선 임시 천막 상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간이 놀이기구, 특히 덜컹거리는 수동 관람차가 있는 놀이공원 구역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낮에는 주로 상점들이, 밤에는 먹거리와 놀거리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