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8명 단독] 서울 정선 경주 부산 거제 통영 여수 7박 8일

09:00 출발
·
7박 8일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7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8명 단독] 서울 정선 경주 부산 거제 통영 여수 7박 8일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경복궁
09:00 ~ 10:00

서울 여행 필수 코스, 경복궁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지었습니다. 1395년 완공했으며 경복궁은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경복궁에서 열리는 수문장 교대 의식이 멋진 볼거리이죠.

장소 이미지
국립민속박물관
10:00 ~ 11:00

국립민속박물관은 1946년 개관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활문화박물관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표현된 상징과 의미는 무엇을 위한 것 인지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민속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죠. 바로 이런 민속 문화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즐겨볼 수 있습니다.

장소 이미지
시청광장
11:00 ~ 12:00

서울의 랜드 마크 중 하나인 서울시청광장입니다. 여러 관광지와 맞닿아있으며, 가운데로는 청계천이 흘러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자 다양한 시위를 하는 서울 시민의 장, 서울의 상징인 공간. 덕수궁 왕궁수문장교대식은 조선시대에 행해졌던 궁성문 개폐의식, 궁성 수위의식, 순라의식 등을 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1996년부터 재현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장소 이미지
남산골한옥마을
12:00 ~ 13:30

필동 주변은 조선시대만 해도 경관이 뛰어나고 아름다워 삼청동·인왕동·백운동과 함께 한양에서 가장 경치가 좋기로 손꼽히던 곳입니다. 현대에 와서 모습이 달라졌지만, 그 한켠에 옛 한옥 몇 가구가 이전 또는 복원되어 옛 정기를 잇고 있는 남산 한옥마을입니다.

장소 이미지
남산타워
13:30 ~ 14:30

‘남산서울타워’는 효율적인 방송전파 송수신과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관광 전망시설의 기능을 겸비한 국내 최초의 종합전파 탑으로 방송문화와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세계 유명한 종합 탑들이 그 나라 또는 그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가 된 것처럼 '남산서울타워' 역시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서울의 상징물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한류 바람을 몰고 온 각종 예능, 드라마의 촬영지로 이름이 높아지면서 제1의 관광 명소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한정식
14:30 ~ 15:30
닭한마리
15:30 ~ 16:30
그랜드 하야트 서울
2026.05.28 ~ 2026.05.29
서울 용산구 소월로 322
아라리촌
09:00 ~ 10:30

아라리촌은 강원도일대의 주거문화를 재현한 테마마을이에요~ 정선 인근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옛날 주택들과 조선 후기 연암 '박지원'이 지은 소설 '양반전'의 줄거리를 동상으로 만들어 놓아 재밌고 쉽게 즐길 수 있어요. 양반증서 발급, 한복체험, 정선아리랑 배우기 등 다양한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도 있답니다.

장소 이미지
정선아리랑시장
10:30 ~ 12:00
병방치 스카이워크
12:00 ~ 13:30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 구조물을 돌출시키고, 바닥은 투명하게 하여 구름을 걷는 듯한 느낌을 제공함. 한반도 지도 모양을 띈 밤섬과 그 주위를 흐르는 강의 경치가 매우 아름다움. 아시아 최장의 짚와이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장소 이미지
화암동굴
13:30 ~ 15:00

화암동굴은 석회암 동굴로 1980년 강원도기념물 제33호로 지정되었음. 천연동굴에서는 각종 석회석 생성물과 대석순, 곡석, 석화 등 종유석 생성물을 관찰할 수 있다.

장소 이미지
곤드레나물밥+전세트
15:00 ~ 16:00
녹두오리백숙
16:00 ~ 17:00
하이원 그랜드 호텔
2026.05.29 ~ 2026.05.30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
동궁원
09:00 ~ 10:30

아열대 식물원과 버드파크로 사계절 전천후 복합 문화공간! 농업 시험포장, 화훼재배 용도로사용되어 왔던 것을 농업을 관광자원화 하는 차원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의 개발을 통해 사계절 체험관광시설을 조성하였다. 옛 안압지였던 동궁과 월지에 우리 조상들이 최초로 화초와 진금이수 즉 진귀하고 기이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는 문무왕 14년 삼국사기 기록과 신라의 관직명에 새 이름을 사용하였다는 등 경주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적 콘텐츠를 스토리텔링 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 이었던 동궁과 월지를 지금 이 곳 경주동궁원에 현대적으로 재현 하였습니다.경주의 역사적 배경을 스토리텔링하여 “동궁식물원”과 새전문 동물원인 “경주버드파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경주동궁원”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장소 이미지
대릉원
10:30 ~ 11:30

신라시대 독특한 23개 능이 있는 경주 대릉원 일원 경주 시내를 멀리서 바라볼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집들 사이로 우뚝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고분들이다. 지금부터 천년도 더 넘는 시절에 살았던 옛 사람들과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터전이 한데 어울려 있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감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

장소 이미지
첨성대
11:30 ~ 12:00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자 천문관측시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재 국보 제31호.

장소 이미지
황리단길
12:00 ~ 13:00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 큰길” 이라 불리던 골목길로,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이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황리단길은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장소 이미지
동궁과 월지
13:00 ~ 14:00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입니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할 만큼 아주 옛날부터 아름다움을 뽐내던 공간입니다. “경주”하면 단연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소 이미지
쌈밥
14:00 ~ 15:00
불고기
15:00 ~ 16:00
힐튼 경주 호텔
2026.05.30 ~ 2026.05.31
경북 경주시 보문로 484-7
태종대
09:00 ~ 10:00

백악기말에 호수에서 쌓인 퇴적층이 해수면 상승으로 파도에 의해 침식되어 만들어진 파식대지, 해식애, 해안동굴 등의 암벽해안으로 유명한 부산을 대표하는 해안 경관지입니다. 구상혼펠스, 슬럼프구조, 암맥, 단층, 꽃다발구조 등의 다양한 지질기록과 신비스러운 천연암벽화, 자갈마당 등의 경관이 어우러진 으뜸명소로 해안식물 생태코스, 태종대 전망대, 영도해양문화공간으로 이어지는 트레일 코스가 개발되었습니다.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다누비열차
10:00 ~ 11:30
송도해수욕장&구름산책로
11:30 ~ 12:30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송도해수욕장은 1913년에 개장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입니다. 송도해수욕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추억과 낭만을 간직한 곳이죠. 오락시설 및 위락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유원지로서의 명성이 높은 부산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송도해수욕장에서 걸어 구름산책로에 도착하면, 바다를 둘러싼 멋진 빌딩숲을 보실 수 있어요. 특히나 야경이 예쁘기로 소문났죠.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부산송도해상케이블카
12:30 ~ 14:00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는 탁 트인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특히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에 탑승하면 발아래 펼쳐지는 아찔한 바다 풍경과 함께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송도 해변과 암남공원을 오가며 낮에는 푸른 바다를, 밤에는 반짝이는 도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언제 방문해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해물탕=생선구이
14:00 ~ 15:00
회정식
15:00 ~ 16:00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026.05.31 ~ 2026.06.01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해운대 해변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본관과 신관을 합쳐 총 532실로 1999년에 신관 개관, 2006년 4월에 본관 객실 전면 개보수, 2007년 4월에 본관 1층부터 3층까지의 전면 개보수로 설비를 자랑하고 있다. 또 부산국제영화제, 제7차 ICCA 총회, ITU Telecom Asia 등 부산에서 개최된 대형 컨벤션마다 본부호텔로 참여하였으며 2005년 APEC 정상회의 시에는 총 7개국이라는 가장 많은 정상을 영접하였다. 해변측 객실에는 발코니가 있으며 12개의 레스토랑과 라운지, 노천온천을 비롯한 헬스&스파시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8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연회장을 비롯하여 2개의 중연회장, 3개의 소연회장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연회장이 본관 1, 2층 두 개 층에 위치하여 있어 대형 컨벤션 행사에 적합하다. 16층 파노라마 라운지도 연회장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중역회의를 위한 보드룸 회의실도 별도로 갖추고 있다. 6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00Mbps 초고속 인터넷과 54Mbps급 무선 인터넷 회선을 구비하며 편리한 통신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본관과 신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총 532개의 객실은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넓은 발코니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이 역시 고객들을 배려한 시설로 객실에서 발코니로 나가 해운대 바다 바람과 파도소리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장소 이미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
감천문화마을
09:00 ~ 10:30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장소 이미지
동백섬
10:30 ~ 11:30

가왕 조용필이 노래했다. '꽃피는 동백섬'이라고. 지금 부산 해운대 옆 동백섬의 동백공원에는 절정기를 살짝 넘긴 동백꽃이 산책로를 뒤덮고 있다. 최치원 동상이 세워진 동백섬 정상도 꽃대궐이다. 동백공원은 순환도로변 가로수가 하나같이 동백나무이다. 강렬한 붉은빛을 발하는 꽃송이에서 정열적인 삶의 자세를 배운다. 그러나 태평양을 건너 불어오는 봄바람에 동백이 머뭇거림 없이 송두리째 떨어진다. 봄날은 그렇게도 안타깝게 재빨리 흘러가고 있다.

장소 이미지
해운대
11:30 ~ 12:30

온천장과 해수욕장이 있다. 한국 8경(景)의 하나로 꼽히는 명승지이며, 해운대 자체의 8경이 또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찬탄을 받았다. 해운대라는 지명만 하더라도, 신라 말기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난세(亂世)를 비관한 끝에 속진(俗塵)을 떨어버리기로 작정하고 해인사(海印寺)로 들어가던 길에 이곳에 이르러 절경에 감탄한 나머지 동백섬 암반 위에 자신의 호를 따서 ‘海雲臺’라 새긴 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 세 글자가 지금도 바위에 뚜렷이 남아 있다.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해운대 해변열차
12:30 ~ 13:00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장소 이미지
외부식
13:00 ~ 14:00
복국
14:00 ~ 15:00
게장정식
15:00 ~ 16:00
거제 삼성 호텔
2026.06.01 ~ 2026.06.02
경남 거제시 장평3로 80-37
매미성
09:00 ~ 09:20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아올린 벽이다.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쌓고 시멘트로 메우길 반복한 것이 이제는 유럽의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성이 됐다. 그 규모나 디자인이 설계도 한 장 없이 지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또한 카메라를 성곽 안쪽에 두고, 난간에 걸터앉아 사진을 찍는 "천연 액자 포토존"이 젊은층에게도 큰 인기를 끌어 명실상부 거제의 멋진 관광지로써 이름을 떨친다.

장소 이미지
바람의 언덕 관광
09:20 ~ 10:50

거제 바람의 언덕은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초원 위, 이국적인 풍차가 인상적인 명소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거나, 그저 바람을 맞으며 잊지 못할 평화로운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바쁜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그림 같은 풍경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학동흑진주 몽돌해변
10:50 ~ 12:20

거제 학동흑진주 몽돌해변은 고운 모래 대신 파도가 빚어낸 흑진주 같은 검은 몽돌로 가득한 이색적인 해변입니다. 파도가 밀려왔다 나갈 때마다 몽돌들이 부딪히며 내는 '자그락, 자그락' 소리는 마치 자연이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처럼 평화로운 순간을 선사합니다. 맨발로 거닐며 몽돌의 부드러움을 느끼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어우러진 신비로운 풍경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해 보세요.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휴게소
12:20 ~ 13:20
게장정식
13:20 ~ 14:20
소노캄 거제(구.대명 리조트 거제)
2026.06.02 ~ 2026.06.03
▶ 외도 보타니아
09:00 ~ 10:30
▶ 한려해상 절경이 한눈에 보이는 통영 케이블카
10:30 ~ 12:00
여수 낭만포차
12:00 ~ 13:00

여수 낭만포차 계절음식을 비롯해서 이색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보여 여수야경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현재 18개 동의 포차가 운영되고 있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 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밤바다….'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악상이 만들어졌다는 해양공원에 어둠이 내리면 감미로운 콧노래가 흘러나온다. 돌산대교, 거북선대교에 반짝반짝 불이 켜지고 해양공원 빛 광장에도 조명이 들어온다. 해양공원의 명물로 떠오른 빨간색 낭만포차가 등장할 시간이다. 낭만포차는 크리스마스에 불을 밝히는 산타클로스 마차처럼 여수의 낭만을 한 보따리씩 풀기 시작한다. 아직 밤바람은 서늘하지만,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즐기는 낭만포차의 매력은 바다를 눈앞에 두고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는 것. 시원하고 향긋한 바닷바람에 사랑하는 사람이 앞에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낭만포차는 지역에서 나는 로컬 푸드와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선보인다. 해녀가 잡은 해산물부터 주꾸미 해물삼합, 생선구이, 갓삼합, 족발, 서대회무침, 곱창순대볶음 등 포장마차의 추억이 서린 메뉴를 총망라해서 보여준다. 입맛대로 골라 골고루 먹는 재미가 있다. 옛날 포장마차에 대한 아쉬움과 편견도 시원하게 바꿨다. 청결과 친절, 카드결제까지 완비한 것. 해산물과 돼지고기, 갓김치를 즉석에서 볶아 먹는 꺼먹돼지 해산물삼합은 술안주로 최고다.

장소 이미지
굴정식
13:00 ~ 14:00
회정식
14:00 ~ 15:00
엠블 호텔 여수
2026.06.03 ~ 2026.06.04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111
여수 해양레일바이크
09:00 ~ 10:00

국내 최초, 전 구간 해안가를 달리는 여수 해양 레일바이크! 여수 해양 레일바이크는 국내 최초로 전 구간이 해변을 따라 운행되는 레일바이크로 총 길이는 4.1km로 운행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여수 해양 레일바이크의 마래터널 코스에는 환상적인 LED조명이 600m 터널구간 설치되어 있다. 또한 여수 해양 레일바크는 무소음, 무급유 친환경적으로 설계하여, 남녀노소 누구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장소 이미지
▶ 교동 시장 풍물거리
10:00 ~ 11:30
▶ 오동도
11:30 ~ 13:00
갈치조림
13:00 ~ 14:00
휴게소
14:00 ~ 15:00
서울 도착
15:39 도착 · 43km · 약 39분
09:00 출발 · 7박 8일
견적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