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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회님 7명 단독] 국내 전국여행 6일(속초, 경주,통영,거제,여수,전주)

09:00 출발
·
5박 6일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2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김철회님 7명 단독] 국내 전국여행 6일(속초, 경주,통영,거제,여수,전주)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속초 엑스포타워
09:00 ~ 09:30

속초 청초호 공원에 위치하여 있는 15층 높이의 전망대로, 속초의 전경은 물론 설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속초의 랜드마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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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중앙시장
09:30 ~ 10:30

속초관광수산시장은 관광업과 수산업이 발달한 속초에 자리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통시장이다. 청과와 순대, 닭강정, 회, 수산물 등이 주로 거래되며, 품목에 따라 전문화된 골목들이 있다. 대형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시장 이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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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옹치 바다향기로 (외웅치항)
10:30 ~ 11:30

속초해변 남쪽 끝자락에 있는 빼어난 해안 절경과 동해를 보면서 걷는 산책로다. 65년 동안 꽁꽁 감춰졌던 비경이 베일을 벗은 곳으로 한국전쟁 이후 최근까지도 해안안보를 위해 초소와 철조망이 설치된 민간통제구역이었지만 모두 철수되고 2018년 개방된 해안가 둘레길이다. 덕분에 천혜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해안선을 따라 각양각색으로 생긴 바위에 부딪히는 청량한 파도소리가 어우러져 걷는 것만으로 쌓인 피로가 풀리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길 뒤쪽 울창한 해송 군락에서 흘러나오는 솔내음도 가득하다. 속초해수욕장을 포함한 바다향기로의 모든 구간은 1.74㎞이며 그중 외옹치 구간은 900m 정도다. 외옹치 구간만 왕복 30여분 정도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2020년 태풍으로 일부 구간이 유실되면서 한때 일부 구간이 통제됐지만 지난해 12월 모든 복구공사가 완료돼 재개방됐다. 해변의 다양한 기암괴석과 파도가 어우러지며 매우 낭만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또 바다를 앉아서 조망할 수 있는 데크광장을 비롯해 한국전쟁의 역사와 분단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일부구간에 철책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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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대관람차 (속초아이)
11:30 ~ 12:00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변에 위치해 속초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뒤로는 계절마다 바뀌는 설악산의 절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무려 아파트 22층 높이(65m)이며 36개의 캐빈에 최대 6명씩 탑승 유하다. 케빈은 반려견 동반, 노래방 등 다양한 테마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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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순두부+황태구이
12:00 ~ 13:30
모듬회+물회 한상차림
13:30 ~ 14:30
순두부+황태구이정식
14:30 ~ 15:30
라마다 속초
2026.05.28 ~ 2026.05.2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대포항희망길 106
경주 구로쌈밥+떡갈비
09:00 ~ 10:30
동궁원
10:30 ~ 12:00

아열대 식물원과 버드파크로 사계절 전천후 복합 문화공간! 농업 시험포장, 화훼재배 용도로사용되어 왔던 것을 농업을 관광자원화 하는 차원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의 개발을 통해 사계절 체험관광시설을 조성하였다. 옛 안압지였던 동궁과 월지에 우리 조상들이 최초로 화초와 진금이수 즉 진귀하고 기이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는 문무왕 14년 삼국사기 기록과 신라의 관직명에 새 이름을 사용하였다는 등 경주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적 콘텐츠를 스토리텔링 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 이었던 동궁과 월지를 지금 이 곳 경주동궁원에 현대적으로 재현 하였습니다.경주의 역사적 배경을 스토리텔링하여 “동궁식물원”과 새전문 동물원인 “경주버드파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경주동궁원”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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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
12:00 ~ 13:00

신라시대 독특한 23개 능이 있는 경주 대릉원 일원 경주 시내를 멀리서 바라볼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집들 사이로 우뚝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고분들이다. 지금부터 천년도 더 넘는 시절에 살았던 옛 사람들과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터전이 한데 어울려 있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감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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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13:00 ~ 13:30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자 천문관측시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재 국보 제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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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13:30 ~ 14:30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 큰길” 이라 불리던 골목길로,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이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황리단길은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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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14:30 ~ 15:30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입니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할 만큼 아주 옛날부터 아름다움을 뽐내던 공간입니다. “경주”하면 단연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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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초원불고기
15:30 ~ 17:00
구로쌈밥, 떡갈비
17:00 ~ 18:00
초원 불고기
18:00 ~ 19:00
코모도 호텔(경주)
2026.05.29 ~ 2026.05.30
경북 경주시 보문로 422
거제 굴정식
09:00 ~ 10:30
바람의 언덕 관광
10:30 ~ 12:00

거제 바람의 언덕은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초원 위, 이국적인 풍차가 인상적인 명소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거나, 그저 바람을 맞으며 잊지 못할 평화로운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바쁜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그림 같은 풍경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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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보타니아
12:00 ~ 13:30

경남 거제 앞바다에 그림처럼 떠 있는 외도 보타니아는 지중해풍 건축물과 이국적인 식물들이 조화롭게 꾸며진 해상 식물원입니다. 섬 곳곳에서 펼쳐지는 푸른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내며, 마치 유럽의 비밀 정원을 탐험하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오직 선박으로만 닿을 수 있는 특별함까지 더해져, 눈과 마음을 정화하는 최고의 힐링 명소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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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유람선
13:30 ~ 15:00

경남 거제,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해금강의 압도적인 절경을 가장 특별하게 만나는 방법, 해금강 유람선입니다. 십자 동굴과 기암괴석들이 빚어낸 신비로운 풍광을 유람선 위에서 편안하게 감상하며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세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대자연의 예술 작품 속에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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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회정식
15:00 ~ 16:30
거제 굴정식
16:30 ~ 17:30
통영 회정식
17:30 ~ 18:30
스탠포드 통영
2026.05.30 ~ 2026.05.31
경남 통영시 도남로 347
동피랑마을
09:00 ~ 10:30

평범한 경남 통영시 달동네였던 동피랑마을이 벽화 하나로 유명해졌다. 마을 집집마다 외벽과 담벼락에 새겨진 200여m의 벽화가 유명세를 타면서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달동네가 세상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 이 벼랑 끝에 통영항과 중앙시장에서 인부로 일을 하던 집 없는 외지 하층민들이 기거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매 주말이면 200명 이상씩 찾아가는 통영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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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안 활어시장
10:30 ~ 11:30

진짜 회만 배터지게 먹고 싶은 날은 이 곳 통영 어시장으로 가면 좋은듯 하다. 근방에서 가장 회를 저렴하고 실속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며 삶의 활력을 느끼고 올 수 있는 곳이다. 생선의 이름도 좀 알고 가격 협상의 기술도 좀 있으면 회를 싸게 구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여기서 회를 뜨서 바로 옆 횟집으로 가면 야채랑 매운탕만 추가 해서 먹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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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대교
11:30 ~ 13:00

창선·삼천포대교(昌善·三千浦大橋)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사천시와 남해군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단항교)을 일컫는 이름이다. 늑도, 초양도, 모개도를 디딤돌삼아 사천시 삼천포와 남해군 창선도 사이를 이어준다. 총 길이는 3.4km로, 1995년 2월에 착공해 2003년 4월 28일 개통되었으며, 2006년 7월에는 대한민국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국도 제3호선 및 국도 제77호선의 일부이며, 가변차로제를 시행하고 있다. 세 섬을 육지와 연결해주는 중요한 구실을 하고 있으며, 남해군 쪽에서는 기존의 남해대교와 함께 육지로 통하는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되었으며, 기존 남해대교를 이용하는 것에 비해 부산·경남 각지와의 이동 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되었다. 한편 양 자치단체에서는 지역 홍보를 위한 여러 시설을 갖추었다. 남해군쪽에서는 창선대교 입구에 '창선대교타운'이라는 수협 활어 위판장, 레스토랑, 활어회 센터, 특산물 판매장, 자동차 극장 등의 시설을 완비해두고 있다. 사천시도 역시 삼천포대교 입구 인근에 '삼천포대교 기념공원'이라는 공원을 만들었다. 늑도와 초양도가 연륙도가 되면서 주민들의 삶에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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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생선구이 정식
13:00 ~ 14:30

여수 바다의 신선함을 한 상 가득 느낄 수 있는 '여수 생선구이 정식'은 낭만 여수의 미식 명소입니다. 갓 잡은 듯 싱싱한 제철 생선을 정성껏 구워내어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푸짐하게 차려지는 남도식 밑반찬들이 오감을 만족시킵니다. 따뜻한 밥과 함께 즐기는 든든한 한 끼로, 여수 여행의 완벽한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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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
14:30 ~ 15:30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이름이 붙여진 섬. 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 동백나무와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 등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되었다. 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동백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가장 먼저 여수 오동도가 떠오른다. 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에선 1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는 자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향일암과 더불어 한려수도 서쪽 관광루트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오동도는 768m의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타거나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섬에 들어서면 방파제 끝에서 중앙광장으로 연결된 큰길 옆으로 오동도 정상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나있다. 오동도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 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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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상케이블카
15:30 ~ 16:30

여수 해상 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 입니다. 케이블카는 총 50대를 운영하며, 크리스탈 케빈과 일반 케빈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크리스탈 케빈의 경우, 바닥이 투명하여 발밑의 바다를 생동감있게 관람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동시에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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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동 천사벽화마을
16:30 ~ 17:30

고소동 벽화마을은 여수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부락으로, 언덕에 자리해 바다와 돌산대교, 거북선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작전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다. 2012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여수시와 고소동 주민들이 힘을 합쳐 담벼락에 벽화를 채우고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관광명소화 했다. 진남관부터 고소동 언덕을 지나 여수해양공원에 이르는 길이가 1004m라서 천사벽화골목이라고도 불린다. 골목은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여수엑스포 주제인 ‘해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비롯해 여수지역 역사와 문화, 풍경 그리고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에 관한 그림 등을 벽화에 담았다. 전망 쉼터가 있으니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다. 마을 안에 자리한 충무공 대첩비각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의 전적을 기린 좌수영대첩비(통제이공 수군대첩비·보물)와 장군의 덕을 추모하는 타루비(보물)가 있다. 벽화골목이 끝나는 곳에는 여수해양공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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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간장게장 정식
17:30 ~ 19:00
생선구이 정식
19:00 ~ 20:00
간장,양념게장정식
20:00 ~ 21:00
소노캄 여수
2026.05.31 ~ 2026.06.01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111
전주한옥마을
09:00 ~ 10:30

전주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며,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입니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으며, 한옥, 한식, 한지, 한소리, 한복, 한방 등 韓스타일이 집약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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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10:30 ~ 11:30

1991년 1월 9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410년(태종 11)에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御容殿)이라 하였다. 경기전은 왕조의 발상지라 여기는 전주에 세운 전각으로, 세종 때 붙인 이름이다. 건물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614년(광해군6)에 중건하였다. 보호면적은 49,5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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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육회비빔밥
11:30 ~ 13:00
덕진공원
13:00 ~ 14:00

전주역 서쪽 3 km 지점에 있는 덕진호(德津湖) 일대의 유원지로, 시민공원이라고도 한다. 동쪽의 건지산(乾止山), 서쪽의 가련산(可連山)을 잇는 덕진제(德津堤)에 수양버들 ·벚꽃나무가 늘어서고, 5월이면 창포와 연꽃이 수면을 메우는데, 특히 덕진 연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공원 내에는 전주이씨(全州李氏)의 시조인 신라 사공(司空) 이한(李翰)을 모신 조경단(肇慶壇)을 비롯하여 취향정(醉香亭)이 있고, 테니스코트 등 각종 위락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호반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는 경관을 돋우는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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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마을 벽화갤러리
14:00 ~ 15:00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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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오목대
15:00 ~ 15:30

오목대는 전라북도 전주시의 완산구 풍남동에 위치한 정자이다. 1380년(고려 우왕 6)에 남원의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가던 이성계 장군이 이곳에서 승전 잔치를 베푼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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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떡갈비정식
15:30 ~ 17:00
전주 육회비빔밥
17:00 ~ 18:00
전주 떡갈비정식
18:00 ~ 19:00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2026.06.01 ~ 2026.06.02

예약, 주차,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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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로 91
서울 한정식
09:00 ~ 10:30
경복궁
10:30 ~ 11:30

서울 여행 필수 코스, 경복궁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지었습니다. 1395년 완공했으며 경복궁은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경복궁에서 열리는 수문장 교대 의식이 멋진 볼거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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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11:30 ~ 12:30

국립민속박물관은 1946년 개관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활문화박물관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표현된 상징과 의미는 무엇을 위한 것 인지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민속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죠. 바로 이런 민속 문화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즐겨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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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광장
12:30 ~ 13:30

서울의 랜드 마크 중 하나인 서울시청광장입니다. 여러 관광지와 맞닿아있으며, 가운데로는 청계천이 흘러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곳이자 다양한 시위를 하는 서울 시민의 장, 서울의 상징인 공간. 덕수궁 왕궁수문장교대식은 조선시대에 행해졌던 궁성문 개폐의식, 궁성 수위의식, 순라의식 등을 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1996년부터 재현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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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
13:30 ~ 15:00

필동 주변은 조선시대만 해도 경관이 뛰어나고 아름다워 삼청동·인왕동·백운동과 함께 한양에서 가장 경치가 좋기로 손꼽히던 곳입니다. 현대에 와서 모습이 달라졌지만, 그 한켠에 옛 한옥 몇 가구가 이전 또는 복원되어 옛 정기를 잇고 있는 남산 한옥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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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15:00 ~ 16:30
한정식
16:30 ~ 17:30
닭한마리
17:30 ~ 18:30
서울 도착
18:55 도착 · 28km · 약 25분
09:00 출발 ·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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