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박연화님 8명 단독] 광양매화축제&여수 1박2일 (노쇼핑/노옵션/노팁)

09:00 출발
·
1박 2일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3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박연화님 8명 단독] 광양매화축제&여수 1박2일 (노쇼핑/노옵션/노팁)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 온누리상품권으로 7~15% 할인 ★
09:00 ~ 10:30

강원도 삼척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명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이곳에서는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7~15%의 실속 있는 할인 혜택으로 더욱 알찬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경제적인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12인승 카운티
10:30 ~ 12:00

강원도 삼척의 아름다움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다면, 12인승 카운티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소규모 그룹에 최적화된 넉넉한 공간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척의 푸른 바다와 숨겨진 비경을 여유롭게 탐험하세요. 운전 부담 없이 맞춤형 코스로 이동하며 오직 여행의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광양 매화마을
12:00 ~ 13:00

광양 매화마을은 섬진강변에 위치해 매화나무가 가득한 아름다운 마을로, 3월이면 하얀 매화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며 매년 봄 매화축제가 열리는 대표적인 봄꽃 명소다. 특히 홍쌍리 청매실농원이 유명하며, 2,000여 개의 전통 옹기와 대숲, 돌담길, 드라마 촬영지 등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제공하고, 매실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장소 이미지
섬진강 재첩국 정식
13:00 ~ 14:30

강원도 삼척에서 섬진강의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섬진강 재첩국 정식'을 만나보세요. 맑고 시원한 국물에 부드러운 재첩이 가득한 재첩국은 물론, 정갈한 반찬들이 함께 차려져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를 선사합니다. 바다 내음 가득한 삼척 여행 중, 속을 편안하게 달래줄 건강하고 깊은 맛의 재첩국 정식으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완성해보세요.

구례 산수유마을
14:30 ~ 15:30

구례 산수유마을은 지리산 자락의 산동면에 위치하며, 봄이면 온 마을이 노란 산수유 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루고, 전국 산수유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내 최대의 산수유 군락지다. 특히 상위마을의 이끼 낀 돌담길과 하위마을의 계곡 풍경이 유명하며, 매년 3월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열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명소다.

장소 이미지
섬진강 재첩국 정식
15:30 ~ 16:30
회정식 또는 해물탕
16:30 ~ 17:30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4성급
2026.05.29 ~ 2026.05.30
오동도
09:00 ~ 10:00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이름이 붙여진 섬. 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 동백나무와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 등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되었다. 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동백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가장 먼저 여수 오동도가 떠오른다. 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에선 1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는 자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향일암과 더불어 한려수도 서쪽 관광루트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오동도는 768m의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타거나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섬에 들어서면 방파제 끝에서 중앙광장으로 연결된 큰길 옆으로 오동도 정상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나있다. 오동도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 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 있다.

장소 이미지
여수해상케이블카
10:00 ~ 11:00

여수 해상 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 입니다. 케이블카는 총 50대를 운영하며, 크리스탈 케빈과 일반 케빈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크리스탈 케빈의 경우, 바닥이 투명하여 발밑의 바다를 생동감있게 관람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동시에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장소 이미지
돌게장 & 갈치조림
11:00 ~ 12:00
서울 도착
17:15 도착 · 342km · 약 5시간 15분
09:00 출발 · 1박 2일
견적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