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농협주부대학 단독] 순천/여수 1박 2일(노쇼핑/노옵션/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부산 사상구에 자리한 28인승 리무진은 대규모 그룹 여행에 최적화된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선사합니다. 넓고 안락한 공간에서 부산의 숨겨진 명소부터 유명 관광지까지 편안하게 탐험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전 세계의 아름다운 정원과 순천만의 생태적 가치를 한데 담아낸 순천만 국가정원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 도시 순천의 심장입니다. 도심 속 일상에서 벗어나 각양각색의 테마정원을 거닐며 진정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꽃과 나무, 건축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풍경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순천만은 우리나라 남해안 중서부에 위치한 만으로서, 전라남도 순천시와 고흥군, 여수시로 둘러싸여 있다. 길게 뻗은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로 에워싸인 큰 만을 순천만이라 하기도 하며, 순천시 인안동, 대대동, 해룡면 선학리와 상내리 등으로 둘러싸인 북쪽 해수면만을 순천만이라 일컫기도 한다. 행정구역상의 순천만의 해수역 만을 따진다 해도, 75㎢가 넘는 매우 넓은 지역이다. 간조시에 드러나는 갯벌의 면적만 해도 총면적이 12㎢에 달하며, 전체 갯벌의 면적은 22.6㎢ 나 된다. 또한 순천의 동천과 이사천의 합류 지점으로부터 순천만의 갯벌 앞부분까지에는 총면적 5.4㎢에 달하는 거대한 갈대 군락이 펼쳐져 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오동도 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동백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가장 먼저 여수 오동도가 떠오른다. 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에선 1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는 자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향일암과 더불어 한려수도 서쪽 관광루트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오동도는 768m의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타거나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섬에 들어서면 방파제 끝에서 중앙광장으로 연결된 큰길 옆으로 오동도 정상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나있다. 오동도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 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 있다.
여수 해상 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 입니다. 케이블카는 총 50대를 운영하며, 크리스탈 케빈과 일반 케빈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크리스탈 케빈의 경우, 바닥이 투명하여 발밑의 바다를 생동감있게 관람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동시에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