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서동연꽃축제&궁남지&부소산성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부여 수륙양용버스 투어는 국내 최초로 육상과 해상을 오가는 특별한 투어 프로그램이다. 백제문화단지 주차장에서 출발한 버스는 백마강레저파크에서 수상 진입해 백마강 물길을 따라 고란사와 낙화암 등을 감상한 후 다시 땅으로 올라온다. 특히 버스가 거센 물살을 일으키며 백마강으로 진입하는 아찔한 순간은 탑승객 모두가 환호할 만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부여의 연잎밥이 유명한 이유는 부여가 고대 백제의 수도였던 역사적 배경과 연꽃을 상징적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백제 시대부터 부여는 연꽃을 중요한 상징으로 여겨왔고, 이로 인해 연과 관련된 음식 문화가 발전했습니다. 특히 연잎밥은 연잎에 쌀과 다양한 곡물, 견과류, 대추, 밤, 잣 등을 넣어 찐 음식으로, 연잎의 향이 밥에 배어들어 독특한 맛과 향을 자랑합니다. 연잎은 건강에 좋은 효능을 가진 식재료로도 알려져 있어,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며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부여에 위치한 연잎밥 전문점 '사비향'의 연잎밥 정식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제공됩니다: <ul><li><li><strong>연잎밥</strong>: 연잎에 찹쌀, 밤, 대추, 연근, 견과류 등을 넣어 찐 밥으로, 은은한 연잎 향이 밥에 배어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li><li><strong>제육볶음</strong>: 매콤달콤하게 볶아낸 돼지고기 반찬으로, 밥과 잘 어울립니다.</li><li><strong>우렁무침</strong>: 신선한 우렁이를 새콤달콤하게 무쳐낸 반찬으로, 입맛을 돋우는 맛을 제공합니다.</li><li><strong>도토리묵무침</strong>: 도토리묵과 채소를 양념에 버무린 반찬으로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li><li><strong>연근전</strong>: 얇게 썬 연근을 부쳐낸 전으로,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줍니다.</li><li><strong>생선구이</strong>: 고등어 등 생선을 노릇하게 구워 고소한 맛을 더합니다.</li><li><strong>잡채</strong>: 당면과 채소를 볶아 만든 한국 전통 요리로,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li><li><strong>계절반찬</strong>: 계절에 따라 신선한 재료로 만든 반찬들이 함께 제공됩니다.</li><li><strong>미역국</strong>: 담백하게 끓인 미역국이 곁들여져, 한 상 차림을 완성합니다.</li></li></ul>
부여 서동연꽃축제는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과 함께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여름 대표 축제로, 연꽃 개화 시기인 7월경에 개최되며, 워터 스플래시, 뮤지컬, 미디어 아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제 기간 외에도 연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게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남지는 신라 선화공주와 결혼한 무왕의 서동요 전설이 깃든 곳이다. 『삼국사기』에 “백제 무왕 35년(634) 궁의 남쪽에 못을 파 20여 리 밖에서 물을 끌어다가 채우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못 가운데는 섬을 만들었는데 방장선산(方丈仙山)을 상징한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로 보아 이 연못은 백제 무왕 때 만든 궁의 정원이었음을 알 수 있다.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은 충남 부여군 소재지 북부에 위치한 백제시대 유적이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96.4m)에는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반월루, 궁녀사, 고란사, 부소산성, 영일루, 백제의 마지막 충신인 성충, 흥수, 계백을 기리는 삼충사, 곡식 창고터였던 군창지, 수혈병영지등 백제의 유적이 매우 많다. 부소산성은 금강의 남안에 있는 부소산의 산정을 중심으로 쌓은 테뫼식, 포곡식 복합 산성이다. 백제시대에는 사비성, 소부리성으로 부른 것으로 보이나, 산성이 위치한 산의 이름을 따서 부소산성으로 불리고 있다.
여행 후기
더보기
아미모 6인의 추억만들기
마곡사 해설사의 울림소리나태주 시인의 "풀꽃"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오늘이 가장 젊고 행복한 날이라는평범한 이말이 새삼 가슴에 와닿는다건강할때 한번씩 여행하며 살자꼭 꼭 꼭^~♡
공산성ㆍ마곡사
6월 두번째 당일 국내여행오늘은 유구색동 수국축제와 공산성ㆍ마곡사를 다녀왔다.흐드러지게 피었지만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 꽃밭공산성과 마곡사에서는해설자님의 설명으로한층 고급스러운 여행이 되었다.그리고늘 그랬듯이유쾌한 유진경과장님의 인솔하에안전한 운전을 해주시는 전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공주 유국수국축제
공주 유구수국축제 다녀왔습니다. 수국이 때 맞춰서 예쁘게 피어있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어요.리무진 버스도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께서 더운 날씨에 최대한 걷지 않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점심은 한우불고기와 영양솥밥으로 나왔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유진경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저희 같은 아줌마들도 예쁘게 나올 수 있었어요. 덕분에 좋은 기념사진 많이 남겼습니다.오후에는 공산성과 마곡사를 둘러봤는데, 문화해설사분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주요 포인트 위주로 코스가 짜여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여유있게 진행되어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축제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바다와 숲의 조화. 피톤치드 가득했던 보령~
안양에서 출발하는 버스 여행을 찾아달라는 친정엄마의 요청에 작년말에 찾아두고는 카카오톡으로 중간중간 계절별 여행상품이 올라올때마다 엄마에게 전달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엄마는 이런저런 시간과 친구분들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이용을 못해 보았는데. 여행취약계층 무료여행 정도를 카카오톡으로 확인하고 바로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다. 상화원과 성주산 자연휴양림. 보령무궁화 수목원 일정이었는데. 쌈밥 점심을 먹은 곳이 바로 대천해수욕장 옆이어서 예정에는 없었지만 점장님이 시간을 주셔서 20분 정도 해변 산책도 했다.탁트인 넓은 바다앞에서 여유로운 갈매기와 파도소리를 들으니 온갖 근심걱정이 모두 잊혀지는 기분이 들었다. 상화원에서는 여행자센터에서 차와 커피. 떡도 주셔서 간식을 먹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사진도 찍고. 오며가며 들린 휴게소에서의 간식과 맛있는 점심까지 눈도 귀도 입까지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다.장마가 시작되는지 점심 무렵부터 비가 왔는데 우비도 준비해 주셔서 젖지 않고 일정을 잘 마무리할수 있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에 내년쯤에는 꼭 숙소 예약해서 다시 오자고 아이랑 약속을 했다. 편백나무 숲에서의 힐링. 새소리 들으며 나무가 뿜는 향을 잔뜩 마시니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 안내도 운전도 너무 수고해주신 점장님 감사드립니다. VIP미니버스 자리도 너무 편안하고 계절마다 다양하게 올려주시는 상품 잘 보고 친정엄마와 친구분들께 적극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