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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가득한 숲속 산책, 온빛에서의 하루 🍁

07:00 출발
·
당일치기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① 안양·산본(수도권) 출발 당일 여행 코스


 온빛자연휴양림에서 유럽 정원 같은 숲속을 거닐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보세요.

메타세쿼이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주황빛 단풍과 햇살이 어우러져, 가을의 낭만이 물씬 느껴집니다.

입장료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곳에서 자연이 선사하는 여유로운 하루를 만나보세요.


 강경근대역사거리에서 근대 건축물과 골목의 정취를 느끼며 산책을 즐겨보세요.

벽돌 담장과 낡은 간판, 오래된 창문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이 지난 시대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감성과 추억이 함께 담긴 엽서 같은 풍경이 완성됩니다.


 옥녀봉에 올라 논산 시내와 금강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맑은 날엔 산자락과 들녘이 한 폭의 풍경화처럼 펼쳐지며, 가을빛으로 물든 하늘과 어우러진 장관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잠시 숨을 고르며, 자연이 선물한 평화로운 순간을 만끽해보세요.


 선샤인랜드에서는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근현대 거리와 군사 체험존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사진을 찍고, 다양한 콘텐츠로 추억을 남겨보세요.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해도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여행이 펼쳐집니다.


⑥ 반야사에서는 산사 특유의 고요함 속에서 마음을 비우고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솔바람이 스치는 소리와 풍경소리가 어우러진 절집 풍경 속에서, 일상의 소음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걷다 보면, 자연이 주는 평화와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여행 일정

서울
07:00 출발
185km , 약 2시간 59분
온빛자연휴양림
09:59 ~ 10:59

온빛자연휴양림은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탄소상쇄 숲이다. 고즈넉하고 청정한 산책길을 걷다 보면 하늘 높이 자라난 메타세쿼이아나무 숲과 잔잔한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여름엔 푸르게 가을엔 주황빛으로 물든다. 계절별로 아름답게 피어나는 온빛자연휴양림에서의 자연친화적인 산책을 즐기길 추천한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다양한 편의 시설은 없지만 자연 속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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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km , 약 33분
강경근대거리
11:32 ~ 12:32

강경근대거리는 논산시 강경읍내에 조성된 근대역사문화거리이다. 강경은 근대에 금강 수운 포구를 중심으로 서해와 연결되는 상권이 형성되어 번성한 지역이었다. 거기에 1911년에 개통된 호남선 철도로 인해 교통의 요지가 되어 상업, 유통업이 더욱 발달하였다. 그러나 군산항이 성장하고 금강 수운이 쇠퇴하자 상업 중심지의 기능을 잃게 되었다. 현재 이곳에는 강경이 번성하던 시절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많은 문화재가 남아있다. 대표적으로는 구 강경노동조합(현 강경역사문화안내소),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현 강경역사관), 강경 구 연수당 건재 약방, 강경중앙초등학교 강당, 강경성당, 구 강경성가결교회 예배당 등이 있다. 강경근대거리는 국도 23호선, 지방도 68호선, 지방도 799호선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논산천안고속도로 연무IC와 호남고속도로 지선 논산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호남선 철도 강경역과 강경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강경젓갈시장, 강경포구, 죽림서원, 팔괘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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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분
강경 옥녀봉
12:35 ~ 13:35

강경 옥녀봉은 논산시 강경읍 금강변에 있는 해발 44m의 낮은 봉우리이다. 옥녀봉은 논산8경 중 하나로, 공원이 들어서 있으며 송재정(정자)과 봉수대에서 강경읍내와 금강을 조망하기에 좋다. 옥녀봉 정자에서 바라보면 사방이 훤하고, 논산평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좋으면 부여와 익산까지 보이고, 평야와 강이 조화를 이루고 저 멀리 산이 배경처럼 서 있어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해서 달 밝은 보름날 하늘나라 선녀들이 이 산마루에 내려와 경치의 아름다움을 즐겼고 맑은 강물에 목욕하며 놀았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옥녀봉 봉수대는 전북 익산 광두원산의 봉수를 받아 황화산성, 노성봉수로 연락을 취하던 곳이다. 송재정 바로 아래편에는 국내 최초의 침례교회 예배 터가 있어 성지순례를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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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m , 약 24분
선샤인랜드
13:59 ~ 14:59

충남 논산에 위치한 선샤인 랜드는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바이벌 체험장, 밀리터리 체험관, 선샤인 스튜디오, 1950 스튜디오 4군데로 나눠져 있다. 최신의 VR 기술을 활용한 밀리터리 체험관과 온몸으로 뛰며 즐기는 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전쟁에서 끝난 195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은 과거의 추억여행을 할 수 있고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 게에는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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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m , 약 23분
반야사(논산)
15:22 ~ 16:22

반야사는 석회광산인 옛 폐광을 활용해서 동굴법당과 대웅전, 요사채, 야회 미륵불상, 바위협곡 등을 조성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절벽과 대웅전이 한눈에 보인다. 대웅전 뒤쪽으로 가면 동굴법당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운이 돈다. 예전에는 석회를 채굴하는 광산으로 일제강점기에는 노역을 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화려한 조명과 함께 법당이 마련되어 있다. 산신이 모셔있는 곳도 있고 지하수가 모여 생긴 작은 연못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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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착
19:20 도착 · 193km · 약 2시간 58분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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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님의 일정

아미모 6인의 추억만들기

마곡사 해설사의 울림소리나태주 시인의 "풀꽃"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오늘이 가장 젊고 행복한 날이라는평범한 이말이 새삼 가슴에 와닿는다건강할때 한번씩 여행하며 살자꼭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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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경님의 일정

공산성ㆍ마곡사

6월  두번째 당일 국내여행오늘은 유구색동 수국축제와 공산성ㆍ마곡사를 다녀왔다.흐드러지게 피었지만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 꽃밭공산성과 마곡사에서는해설자님의 설명으로한층 고급스러운 여행이 되었다.그리고늘 그랬듯이유쾌한 유진경과장님의 인솔하에안전한 운전을 해주시는 전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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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님의 일정

공주 유국수국축제

공주 유구수국축제 다녀왔습니다. 수국이 때 맞춰서 예쁘게 피어있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어요.리무진 버스도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께서 더운 날씨에 최대한 걷지 않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점심은 한우불고기와 영양솥밥으로 나왔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유진경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저희 같은 아줌마들도 예쁘게 나올 수 있었어요. 덕분에 좋은 기념사진 많이 남겼습니다.오후에는 공산성과 마곡사를 둘러봤는데, 문화해설사분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주요 포인트 위주로 코스가 짜여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여유있게 진행되어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축제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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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정님의 일정

바다와 숲의 조화. 피톤치드 가득했던 보령~

안양에서 출발하는 버스 여행을 찾아달라는 친정엄마의 요청에 작년말에 찾아두고는 카카오톡으로 중간중간 계절별 여행상품이 올라올때마다 엄마에게 전달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엄마는 이런저런 시간과 친구분들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이용을 못해 보았는데.  여행취약계층 무료여행 정도를 카카오톡으로 확인하고 바로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다. 상화원과 성주산 자연휴양림. 보령무궁화 수목원 일정이었는데. 쌈밥 점심을 먹은 곳이 바로 대천해수욕장 옆이어서 예정에는 없었지만 점장님이 시간을 주셔서 20분 정도 해변 산책도 했다.탁트인 넓은 바다앞에서 여유로운 갈매기와 파도소리를 들으니 온갖 근심걱정이 모두 잊혀지는 기분이 들었다. 상화원에서는 여행자센터에서 차와 커피. 떡도 주셔서 간식을 먹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사진도 찍고. 오며가며 들린 휴게소에서의 간식과 맛있는 점심까지 눈도 귀도 입까지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다.장마가 시작되는지 점심 무렵부터 비가 왔는데 우비도 준비해 주셔서 젖지 않고 일정을 잘 마무리할수 있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에 내년쯤에는 꼭 숙소 예약해서 다시 오자고 아이랑 약속을 했다. 편백나무 숲에서의 힐링. 새소리 들으며 나무가 뿜는 향을 잔뜩 마시니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 안내도 운전도 너무 수고해주신 점장님 감사드립니다. VIP미니버스 자리도 너무 편안하고 계절마다 다양하게 올려주시는 상품 잘 보고 친정엄마와 친구분들께 적극 추천할게요~

07:00 출발 ·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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