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 래프팅(어라연코스+바베큐삼겹살무제한 중식포함)+청령포
포함/불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우리나라에서의 3대 래프팅지로 꼽히는 한탄강, 내린천, 동강은 각각의 특성이 뚜렷하다. 동강은 중국의 비경지대인 구이린에 비견할 정도로 풍광이 뛰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전형적인 석회암 지대의 감입 곡류형 하천으로 조양강이 동남천을 만나는 서강(평창강)과 만나는 영월군까지의 강을 동강이라 부른다. 원시의 숲과 깎아지른 기암괴석 등 천혜의 자연을 거느린 동강은 완만한 물살과 급류를 모두 갖추고 있다. 온몸의 힘을 모아 물살을 헤치며 노를 저어야 하기에 전신운동의 효과가 크고 잔잔한 물살과 급류가 적절히 혼재해 있어 짜릿한 스릴이 있는 래프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단종의 유배지로 잘 알려진 이곳, 영월의 작은 한반도 속으로 노를 저어 가보자.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기념물 제5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2월 26일 명승 제50호로 변경되었다.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남한강 상류에 있다. 강의 지류인 서강(西江)이 휘돌아 흘러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으로는 육륙봉의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어서 마치 한반도처럼 생긴 지형이다. 1457년(세조 3) 6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端宗)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해 여름, 홍수로 서강이 범람하여 청령포가 물에 잠겼다. 단종은 강 건너 영월부의 객사인 관풍헌(觀風軒)으로 처소를 옮기기 전까지 두어 달간 이곳에서 생활하였다. 워낙 지세가 험하고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단종이 이곳을 육지고도(陸地孤島)라고 표현했다고 전한다. 청령포에는 단종이 그곳에 살았음을 말해 주는 단묘유지비(端廟遺址碑)와 어가, 단종이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노산대, 한양에 남겨진 정순왕후를 생각하며 쌓은 돌탑, 외인의 접근을 금하기 위해 영조가 세웠다는 금표비(禁標碑)가 있고 관음송(천연기념물 349)과 울창한 소나무숲 등이 남아 있다. 단종은 그해 10월 관풍헌에서 사약을 받고 숨졌다. 슬픈 역사가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유적지가, 휘돌아 흐르는 서강과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뛰어난 명승지이다. 보호면적은 204,241m로, 영월군이 관리한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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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하고가이드님친절하고좋아요
눈꽃은볼수없었지만행복한여행되였네요
🏔설산 없이도 완벽했던 평창 눈꽃여행❄️
아이들과 강원도 쪽으로 여행을 알아보다가 VIP 여행센터란 곳이 있어 고민 끝에 당일치기 평창 여행을 다녀왔어요☺️출발 전, 가이드님께서 핫팩 같이 뜨거운 따끈따끈한 백설기와 생수도 주시고 어린 아이 춥지 말라고 핫팩도 2개씩 주셨어요! 눈이 내리지 않아 전경이 아쉽다는 말을 들었는데 왠걸? 저 멀리까지 보이는 능선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코스도 정말 괜찮았고 체력 약한 분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어요.(저희가 길을 헤매어 집결 시간 보다 늦었는데 자신의 잘못으로 이야기 해주셨어요..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식사는 산채나물 정식이었는데 어른은 색다른 식사에 즐거웠는데 사실 아이들은 나물식사는 좋아하지 않잖아요🥲 식당메뉴에 돈까스와 새우튀김이 있으니 추가 주문 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이후 이동한 월정사와 잣나무길도 만족스러웠어요!아이들이랑 충분히 다녀오실만한 코스구요다음에도 겨울방학 때 아이들과 한번 더 VIP여행센터 통해 다녀올까 합니다 :) 전경주 팀장님! 어른 아이 모두 인솔하시느랴 애 많이 쓰셨습니다💯👍🏻
풍경이 예술입니다
육백마지기 정말 오고 싶었던곳 입니다.꽃은 많지 않았지만 모든것들이 예술이였습니다.당일치기로 정선도가고 평창까지 완벽한코스~짱!점심식사로 나온 곤드레비빔밥도 민ㅅ있고 코스가 너무 좋았어요운전하시느라 가이드하시느라 고생하신 전경주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웃는여행~~🌻
가리왕산 케이블카를타고 하늘가까이 올라구름과 시원한바람에 몸도 마음도 가볖게풀어내고~정선시장 곤드레밥집에서 맛난음식과정선시장골목 정겨움으로 이어지고~나전까페에서 오래된 철로를 거닐며~~추억한모금 ㅎ하늘과 맞다은 육백마지기꽃밭에서 웃음과바람과~ 꽃과 ~구름이~ 우리를 응원해주던진짜 힐링이 무엇인지 알려준~ 오래기억될여름의 한페지를 함께 걸어준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전점장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