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빛 여유, 하동 당일 코스 완전정복 🍁
포함/불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① 안양·산본(수도권) 출발 당일 여행 코스
② 화개장터에서는 정겨운 시골 장터의 활기와 향긋한 차 향이 어우러진 아침을 만나보세요. 시장 골목 곳곳을 거닐다 보면 전통 간식과 따뜻한 사람들의 정이 느껴지며, 가을빛이 물든 풍경 속에서 하루의 여유로운 시작을 즐길 수 있습니다.
③ 쌍계사에서는 천년 고찰의 고요한 숲길을 따라 걸어보세요. 통일신라 시대에 창건된 사찰답게 깊은 역사와 고즈넉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마음을 비우는 시간, 여행의 쉼표가 되어줍니다.
④ 점심은 지역 제철 재료로 정성껏 차린 재첩더덕정식으로 즐겨보세요. 담백한 재첩국과 향긋한 더덕 반찬이 어우러진 가을 밥상은 허기진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따뜻한 한 끼로 이후 일정에 활력을 더해보세요.
⑤ 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을 방문합니다. 고즈넉한 고택과 문학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한국적 미와 전통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고택 곳곳은 사진 명소로도 유명해, 가을 햇살 아래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제격입니다.
⑥ 삼성궁에서는 돌탑과 단풍이 어우러진 지리산의 신비로운 풍경을 만나보세요. 약 1,500여 개의 돌탑이 빚어낸 장관 속을 산책하듯 거닐다 보면,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하동의 품격과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산자락에서 하루의 여정을 마무리해보세요.
여행 일정
하동 화개장터는 섬진강 변에 위치하며, 경상도와 전라도의 교류와 화합을 상징하는 전통 시장으로, 김동리 소설 '역마'의 배경이자 조영남 노래로 유명해졌다. 현재는 재래식 장옥과 편의시설을 갖춘 상시 시장으로 복원되어 지역 특산물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지리산의 맑은 물과 아름다운 벚꽃길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다.
하동 쌍계사는 지리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로, '두 계곡(雙磎)'이 만나는 곳에 자리하며 아름다운 십리벚꽃길로 유명하고, 신라시대부터 이어진 차(茶)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국보, 보물급 문화재(육조정상탑, 진감선사탑비 등)를 간직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 삼법이 창건한 후 진감선사가 중창하고, 임진왜란 후 벽암 선사가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수행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하동 최참판댁은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의 주 무대인 평사리 들판에 재현된 한옥으로, 드라마 『토지』 촬영 세트장이기도 하다. 지리산 자락 아래 멋진 풍경 속에 자리하며 조선 후기 양반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실제 『토지』에 등장하는 인물과 공간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소설 속 생생함을 느낄 수 있는 문학적, 역사적 의미가 있는 관광지다.
하동 삼성궁은 지리산 청학동 해발 850m에 위치한 '배달민족의 성전'으로,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시고 민족 고유의 선도(仙道) 수련과 홍익인간 정신을 실현하려는 곳이다. 한풀선사가 고조선 시대 소도(蘇塗)를 복원하여 약 1,500여 개의 돌탑(원력 솟대)을 쌓아 만들었으며,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여행 후기
더보기
하동의 봄, 마음속에 오래 남을 기억
가볍게 흩날리는 벚꽃잎 따라 마음도 함께 날았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산과 강이 어우러진 따스한 봄풍경 속에서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잊었죠. 너무 가고 싶었으나 멀어서 엄두내지 못했던 하동의 최참판댁과 넓은 들판들 .. 좋은 추억 하나 저장합니다. 힙하고 우아하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려요.
26년도 최고여행
좋은사람들과 함께한 여행~행복한 여행~출발전에 비 예보가 있어 걱정했지만 그 비 덕분에 맑은 하늘과 꽃비를 볼 수 있어 참 행복한 여행이 되었답니다편안한 버스와 세심한 가이드분 덕분에 소중한 추억 만들었어요~!!감사합니다
하동 십리벚꽃길
하동 십리벚꽃길 따라 만개한 벚꽃을 보며 쌍계사 도착2시간반정도의 시간이 주워졌기에동행자와 쌍계사 내부를 대충 몇군데 둘러보다만남의 장소까지는 약6키로 정도의 거리가 있었기에 부랴부랴 걸어 시간내에는 도착했지만살짝 지쳤다그래도 맛난 점심을 먹고나니솔솔 졸음이 오기도 했지만소설 토지의 배경인 최참판댁에서 해설사님의 이야기도 듣고 박경리 문학관도 둘러보았다좋은 곳맛있는 곳을 찾고 또 찾아여행의 질을 높여주는VIP여행사 국내여행팀에게 감사합을 전합니다.
하동 쌍계사, 최참파댁
아침까지 비가 와서 걱정하며 출발했는데 도중에 비가 그쳐 천만다행^^ 하동에 도착하여 십리벗꽃길을 따라 쌍계사에 도착했어요.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은 천년고찰, 전각 자체와 단청이 너무 이름다운 사찰입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아름다운 사찰입니다.점심은 하동명물 재첩정식, 맛은 굿~~입니다.오후엔 박경리님의소설 토지의 배경이된 최참판택을 방문했어요. 99칸의 아름다운 대저택과 저택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하동평야의 모습이 장관입니다.문화해설사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한옥과 소설토지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네요.마지막으로 언제나 우리를 행복으로 인솔해 주시는 하대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