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공주, 수국꽃과 문화유산을 걷다 ✨ 유구 수국정원 → 공산성 → 마곡사 감성 코스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① 색동 수국의 정원이 펼쳐진 유구동 수국정원에서 초여름의 꽃길 산책을 즐겨보세요.
② 고슬고슬한 솥밥과 부드러운 불고기 한 상! 공주의 ‘알밤에반한한우’에서 든든한 점심을 맛보세요.
③ 백제의 숨결이 깃든 공산성에서 문화해설사와 함께 걷는 역사 여행.
④ 태화산 자락의 고즈넉한 마곡사에서 천년의 고요를 만나보세요.
⑤ 당일치기로도 충분한 힐링! 전용차량 이동과 해설사 동행으로 편안하고 알찬 공주 여행을 경험해보세요.
여행 일정
공주 유구 색동수국정원 꽃 축제는 매년 6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 정원에서 열리는 행사로, 38종 54,000여 본의 다양한 수국과 함께 포토존, 야간 조명, 지역 예술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주민들이 가꾼 아름다운 정원에서 '일상의 즐거움'을 테마로 초여름의 낭만과 휴식을 선사하는 축제다.
공주의 특산물 알밤한우 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식당입니다. 공주산성과 금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눈에 감상하며 식사하실 수 있으며, 100% 국내산 한우와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하여 믿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단체석과 가족석 등 프라이빗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피로연, 돌잔치, 고희연, 상견례 등 각종 모임에도 적합하며, 수유실과 놀이방도 완비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고객도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주 공산성은 백제 시대 웅진(공주)의 왕성이자 사적 제12호로, 금강과 공산의 지형을 이용해 흙과 돌로 쌓은 포곡식 산성으로 백제의 역사와 함께 조선 시대까지 사용된 유서 깊은 유적지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다. 성벽을 따라 걸으며 공주시내를 조망할 수 있고, 금서루, 공북루 등 주요 시설과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가 담겨 있어 공주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다.
공주 마곡사는 충청남도 공주 태화산에 위치한 천년 고찰로, 신라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중 하나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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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모 6인의 추억만들기
마곡사 해설사의 울림소리나태주 시인의 "풀꽃"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오늘이 가장 젊고 행복한 날이라는평범한 이말이 새삼 가슴에 와닿는다건강할때 한번씩 여행하며 살자꼭 꼭 꼭^~♡
공산성ㆍ마곡사
6월 두번째 당일 국내여행오늘은 유구색동 수국축제와 공산성ㆍ마곡사를 다녀왔다.흐드러지게 피었지만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 꽃밭공산성과 마곡사에서는해설자님의 설명으로한층 고급스러운 여행이 되었다.그리고늘 그랬듯이유쾌한 유진경과장님의 인솔하에안전한 운전을 해주시는 전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공주 유국수국축제
공주 유구수국축제 다녀왔습니다. 수국이 때 맞춰서 예쁘게 피어있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어요.리무진 버스도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께서 더운 날씨에 최대한 걷지 않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점심은 한우불고기와 영양솥밥으로 나왔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유진경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저희 같은 아줌마들도 예쁘게 나올 수 있었어요. 덕분에 좋은 기념사진 많이 남겼습니다.오후에는 공산성과 마곡사를 둘러봤는데, 문화해설사분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주요 포인트 위주로 코스가 짜여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여유있게 진행되어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축제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바다와 숲의 조화. 피톤치드 가득했던 보령~
안양에서 출발하는 버스 여행을 찾아달라는 친정엄마의 요청에 작년말에 찾아두고는 카카오톡으로 중간중간 계절별 여행상품이 올라올때마다 엄마에게 전달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엄마는 이런저런 시간과 친구분들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이용을 못해 보았는데. 여행취약계층 무료여행 정도를 카카오톡으로 확인하고 바로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다. 상화원과 성주산 자연휴양림. 보령무궁화 수목원 일정이었는데. 쌈밥 점심을 먹은 곳이 바로 대천해수욕장 옆이어서 예정에는 없었지만 점장님이 시간을 주셔서 20분 정도 해변 산책도 했다.탁트인 넓은 바다앞에서 여유로운 갈매기와 파도소리를 들으니 온갖 근심걱정이 모두 잊혀지는 기분이 들었다. 상화원에서는 여행자센터에서 차와 커피. 떡도 주셔서 간식을 먹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사진도 찍고. 오며가며 들린 휴게소에서의 간식과 맛있는 점심까지 눈도 귀도 입까지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다.장마가 시작되는지 점심 무렵부터 비가 왔는데 우비도 준비해 주셔서 젖지 않고 일정을 잘 마무리할수 있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에 내년쯤에는 꼭 숙소 예약해서 다시 오자고 아이랑 약속을 했다. 편백나무 숲에서의 힐링. 새소리 들으며 나무가 뿜는 향을 잔뜩 마시니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 안내도 운전도 너무 수고해주신 점장님 감사드립니다. VIP미니버스 자리도 너무 편안하고 계절마다 다양하게 올려주시는 상품 잘 보고 친정엄마와 친구분들께 적극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