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대표 이미지
썸네일 1
썸네일 2

동해 바다해안열차&무릉계곡&묵호등대&도째비골스카이밸리

07:00 출발
·
당일치기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서울
07:00 출발
249km , 약 3시간 4분
동해 해안선열차
10:04 ~ 10:34

시원한 동해바다를 아울러 달리는 해안선 열차! [정동진-동해] *무궁화열차는 현장발권으로 자유석 입니다. 열차 탑승 못 할 시 다른 코스로 대체됩니다.

장소 이미지
25km , 약 30분
온다
11:04 ~ 12:04

안녕하세요.동해시 물회 맛집 까막바위 온다입니다. 묵호항에서 당일 신선한 해산물은 묵호항 선주분들께 직접 공급받습니다. 언제나 신선함이 최우선인 동해시 해산물철판메뉴는 꼭 여행시 맛보실 음식입니다. 스테이크는 700도 뜨거운 화산석스톤에 제공되며/주방에서 무형문화재 제25호 안성주물 가마솥에 스테이크를 구워 제공하고있습니다.

장소 이미지
1km , 약 3분
묵호항 수산시장
12:07 ~ 13:07

강원도의 묵호항은 동해의 멋진 비경 외에도 활어회센터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묵호항 수산시장, 활어회센터로도 불리는 이곳은 1994년부터 운영된 시장인데요. 청정한 동해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자연산 수산물만 취급하고 있어요. 가격 또한 합리적이라, 수산물을 좋아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난 곳입니다.오징어, 가자미, 문어, 대게, 광어, 까치복, 노래미… 등등 사계절 다양한 수산물은 시장에서 구입 후 인근 식당에 초장과 채소 등 재료값을 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신선한 맛을 손쉽게 즐길 수 있어요. 요즘처럼 식당에서 먹기 번거롭다면 재료값을 내고 포장해갈 수도 있습니다.</div>

장소 이미지
1km , 약 2분
묵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13:09 ~ 14:09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2km , 약 5분
묵호등대
14:14 ~ 15:04

묵호등대는 강원도 동해시의 주요 항구인 묵호항 근처에 자리한 등대이자 논골담길의 종착지다. 등대의 나선형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동해가 펼쳐져 풍광이 시원스럽다. 등대가 있는 언덕 아래에는 동해를 마주 보는 카페와 민박집이 여럿 있다. 동해시의 관광명소인 논골담길에는 묵호항의 역사와 바닷가 주민의 삶이 깃든 담화가 벽에 새겨져 있다. 2010년,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가 소통하고 합심해 그림을 그렸기에 ‘벽화’가 아니라 ‘담화’라는 표현을 쓴다. 논골마을에 형성된 논골담길은 논골1길, 논골2길, 논골3길, 등대오름길, 총 네 구역으로 나뉘고, 어느 곳으로 올라가도 묵호등대에서 만난다. 굽이진 언덕길 따라 ‘신랑 없이 살아도 장화 없인 못 살고’라는 글귀, 큰 보따리를 머리에 인 할머니, 오징어와 명태를 나르는 지게꾼 등 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삶이 담긴 그림을 볼 수 있다. 논골1길 끝자락의 ‘바람의 언덕’은 논골담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동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있고, 묵호항 일대와 알록달록한 지붕을 인 마을 풍광이 한눈에 담긴다. 또한, 다양한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있다. 이용시간 [하절기(4월~10월)] 06:00~20:00 [동절기(11월~3월)] 07:00~18:00

장소 이미지
1km , 약 4분
동해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
15:08 ~ 15:38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장소 이미지
17km , 약 29분
무릉계곡
16:07 ~ 17:37

숨 막히게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곳. <div class="wrap_contView" style="margin: 24px 0px 0px;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width: 940px; 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NotoSansKR, NotoSansJP,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div class="area_txtView top" style="margin: 0px; padding: 33px 0px 0px; position: relative;"><div class="inr_wra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visible; height: auto;"><div class="in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두타산과 청옥산 아래 호암소에서 용추폭포까지 4㎞에 달하는 계곡이다. 신선이 사는 무릉도원처럼 아름답다는 의미에서 생긴 ‘무릉계곡’이라는 이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력이 계곡의 절경을 뒷받침한다. 계곡에는 무릉반석, 선녀탕, 용추폭포, 쌍폭포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무릉반석은 1,000여 명이 앉아도 될 만큼 거대한 암반이다. 암반 위에 새겨진 수많은 글씨는 계곡을 찾은 옛 시인 묵객들이 남기고 간 것이다. 조선 시대의 4대 명필로 꼽히는 양사언은 ‘신선들이 노닐던 이 세상의 별천지’라는 글귀로 계곡의 비경을 표현했다. 계곡 끝자락에는 3단으로 떨어지는 용추폭포, 두 개의 폭포가 마주 보는 쌍폭포가 자리한다.

장소 이미지
서울 도착
21:47 도착 · 271km · 약 4시간 10분

여행 후기

더보기
후기 이미지
최복님님의 일정

정량하고가이드님친절하고좋아요

눈꽃은볼수없었지만행복한여행되였네요

후기 이미지
심소연님의 일정

🏔설산 없이도 완벽했던 평창 눈꽃여행❄️

아이들과 강원도 쪽으로 여행을 알아보다가 VIP 여행센터란 곳이 있어 고민 끝에 당일치기 평창 여행을 다녀왔어요☺️출발 전, 가이드님께서 핫팩 같이 뜨거운 따끈따끈한 백설기와 생수도 주시고 어린 아이 춥지 말라고 핫팩도 2개씩 주셨어요! 눈이 내리지 않아 전경이 아쉽다는 말을 들었는데 왠걸? 저 멀리까지 보이는 능선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코스도 정말 괜찮았고 체력 약한 분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어요.(저희가 길을 헤매어 집결 시간 보다 늦었는데 자신의 잘못으로 이야기 해주셨어요..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식사는 산채나물 정식이었는데 어른은 색다른 식사에 즐거웠는데 사실 아이들은 나물식사는 좋아하지 않잖아요🥲 식당메뉴에 돈까스와 새우튀김이 있으니 추가 주문 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이후 이동한 월정사와 잣나무길도 만족스러웠어요!아이들이랑 충분히 다녀오실만한 코스구요다음에도 겨울방학 때 아이들과 한번 더 VIP여행센터 통해 다녀올까 합니다 :) 전경주 팀장님! 어른 아이 모두 인솔하시느랴 애 많이 쓰셨습니다💯👍🏻

후기 이미지
이명선님의 일정

풍경이 예술입니다

육백마지기 정말 오고 싶었던곳 입니다.꽃은 많지 않았지만 모든것들이 예술이였습니다.당일치기로 정선도가고 평창까지 완벽한코스~짱!점심식사로 나온 곤드레비빔밥도 민ㅅ있고 코스가 너무 좋았어요운전하시느라 가이드하시느라 고생하신 전경주가이드님 감사합니다 

후기 이미지
김혜숙님의 일정

마음이 웃는여행~~🌻

가리왕산 케이블카를타고 하늘가까이 올라구름과 시원한바람에 몸도 마음도 가볖게풀어내고~정선시장 곤드레밥집에서 맛난음식과정선시장골목 정겨움으로 이어지고~나전까페에서 오래된 철로를 거닐며~~추억한모금 ㅎ하늘과 맞다은 육백마지기꽃밭에서 웃음과바람과~ 꽃과 ~구름이~ 우리를 응원해주던진짜 힐링이 무엇인지 알려준~ 오래기억될여름의 한페지를 함께 걸어준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전점장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07:00 출발 · 당일치기
견적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