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로 떠나는 가을 여행 -억새군락지&백마강 유람선&부소산성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백마강 유람선은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볼 수 있다. 또한 낙화암 아래에 있는 사찰 고란사에도 선착장이 있어 부소산성을 힘들게 넘지 않고도 고란사, 고란 약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백마강을 따라 서쪽으로 좀 더 멀리 나오면 백제교 아래로 바위가 하나 있다. 이 바위는 백제왕이 사찰 왕흥사에 행차하여 예불하기 전 이 바위에서 불상을 바라보며 절을 했는데, 그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졌다 하여 자온대라고 명명되어 전한다. 자온대 암벽 위에는 조선 광해군 때 수북 김흥국이 세운 정자인 수북정이 자리해 부소산과 나성이 보이는 전망에 그 앞으로 유유히 흐르는 백마강과 함께 절경을 이룬다. 고란사 나루터는 성왕로, 석탑로와 부소산성을 통해, 구드래 나루터는 나루터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 수북정 외에 구드래조각공원 등이 있다.
<b>부여 중앙시장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면, 왕곰탕, 도가니탕, 수육 등이 유명하다.</b> <b>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방영이된 맛집이다.</b>
나래공원은 대규모 억새 군락지로 이름 높다. 이 덕분에 억새가 장관을 연출하는 가을철이면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많다. 억새 숲 사이에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해마다 다르지만, 억새와 함께 코스모스나 메밀꽃이 함께 어우러지기도 한다. 이곳은 산책로뿐만 아니라 자전거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인근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부여정림사지,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 백제문화단지 등 부여의 내로라하는 관광지가 즐비하다.
낙화암은 충남 부여 부소산에 위치하며, 백제 멸망 당시 의자왕의 후궁과 궁녀들이 나당연합군의 침략을 피해 백마강(금강)에 몸을 던져 자결했다는 전설이 깃든 바위 절벽이다. '꽃잎처럼 떨어졌다'는 의미에서 '낙화암'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곳에는 백마강을 조망하는 백화정이 세워져 있고, 역사적 현장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부소산성은 백제 사비도성의 왕성 및 방어산성으로, 부여 부소산에 위치하며 백제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증축된 유적으로, 사비성·소부리성으로도 불린다. 다양한 시대의 성벽과 건물터, 용수시설 등이 확인되었고, 특히 낙화암과 같은 역사적 명소와 함께 백제의 도성 방어 및 왕실 후원 역할을 했던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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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모 6인의 추억만들기
마곡사 해설사의 울림소리나태주 시인의 "풀꽃"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오늘이 가장 젊고 행복한 날이라는평범한 이말이 새삼 가슴에 와닿는다건강할때 한번씩 여행하며 살자꼭 꼭 꼭^~♡
공산성ㆍ마곡사
6월 두번째 당일 국내여행오늘은 유구색동 수국축제와 공산성ㆍ마곡사를 다녀왔다.흐드러지게 피었지만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 꽃밭공산성과 마곡사에서는해설자님의 설명으로한층 고급스러운 여행이 되었다.그리고늘 그랬듯이유쾌한 유진경과장님의 인솔하에안전한 운전을 해주시는 전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공주 유국수국축제
공주 유구수국축제 다녀왔습니다. 수국이 때 맞춰서 예쁘게 피어있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어요.리무진 버스도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께서 더운 날씨에 최대한 걷지 않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점심은 한우불고기와 영양솥밥으로 나왔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유진경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저희 같은 아줌마들도 예쁘게 나올 수 있었어요. 덕분에 좋은 기념사진 많이 남겼습니다.오후에는 공산성과 마곡사를 둘러봤는데, 문화해설사분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주요 포인트 위주로 코스가 짜여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여유있게 진행되어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축제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바다와 숲의 조화. 피톤치드 가득했던 보령~
안양에서 출발하는 버스 여행을 찾아달라는 친정엄마의 요청에 작년말에 찾아두고는 카카오톡으로 중간중간 계절별 여행상품이 올라올때마다 엄마에게 전달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엄마는 이런저런 시간과 친구분들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이용을 못해 보았는데. 여행취약계층 무료여행 정도를 카카오톡으로 확인하고 바로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다. 상화원과 성주산 자연휴양림. 보령무궁화 수목원 일정이었는데. 쌈밥 점심을 먹은 곳이 바로 대천해수욕장 옆이어서 예정에는 없었지만 점장님이 시간을 주셔서 20분 정도 해변 산책도 했다.탁트인 넓은 바다앞에서 여유로운 갈매기와 파도소리를 들으니 온갖 근심걱정이 모두 잊혀지는 기분이 들었다. 상화원에서는 여행자센터에서 차와 커피. 떡도 주셔서 간식을 먹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사진도 찍고. 오며가며 들린 휴게소에서의 간식과 맛있는 점심까지 눈도 귀도 입까지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다.장마가 시작되는지 점심 무렵부터 비가 왔는데 우비도 준비해 주셔서 젖지 않고 일정을 잘 마무리할수 있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에 내년쯤에는 꼭 숙소 예약해서 다시 오자고 아이랑 약속을 했다. 편백나무 숲에서의 힐링. 새소리 들으며 나무가 뿜는 향을 잔뜩 마시니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 안내도 운전도 너무 수고해주신 점장님 감사드립니다. VIP미니버스 자리도 너무 편안하고 계절마다 다양하게 올려주시는 상품 잘 보고 친정엄마와 친구분들께 적극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