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딱! 시원한 태백 당일여행 🌻– 해바라기축제 & 바람의 언덕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① 통리 탄탄파크에서 드라마 촬영지와 탄광 갱도를 체험하며, 산업 역사의 숨결과 광부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느껴보세요.
② 황지연못에서 한강 발원지의 맑은 물과 전설이 깃든 아담한 산책로를 걸으며, 잠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③ 태백 물닭갈비로 칼칼한 국물과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즐기며, 광부들의 정겨운 향토 음식을 맛보세요.
④ 구와우 해바라기마을에서 끝없이 펼쳐진 노란 해바라기와 축제 분위기 속, 사진과 여름 풍경을 만끽해보세요.
⑤ 바람의 언덕에서 광활한 배추밭과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시원한 풍경 속, 세차게 부는 바람과 탁 트인 전망의 해방감을 느껴보세요.
⑥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 그리고 노란 해바라기가 함께한 태백 당일여행으로, 여름의 청량한 매력을 하루 동안 오롯이 즐겨보세요.
여행 일정
기존의 “태양의 후예” 촬영장 한편에 방치되었던 옛 한보탄광의 폐광부지와 폐갱도를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IT테마파크입니다.
태백시내 중심지에 있는 연못을 중심으로 황지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장자못 전설의 근원지가 되는 연못으로, 예부터 황부자 전설이 전한다. 옛날 한 노승이 연못의 자리였던 이곳 황부자의 집으로 시주를 받으러 오자, 황부자는 시주 대신 쇠똥을 퍼주었다. 이것을 본 며느리가 놀라서 노승에게 시아버지의 잘못을 빌며 쇠똥을 털어주고 쌀 한 바가지를 시주하자, 노승은 "이 집의 운이 다하여 곧 큰 변고가 있을 터이니 살려거든 날 따라오시오. 절대로 뒤를 돌아보아서는 아니 되오."라고 말했다. 며느리가 노승의 말을 듣고 그의 뒤를 따라갔는데, 도계읍 구사리 산등에 이르자 갑자기 자기 집 쪽에서 뇌성벽력이 치며 천지가 무너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그때 며느리는 노승의 당부를 잊고 그만 뒤를 돌아보아 돌이 되었고, 황부잣집은 땅 속으로 꺼져 큰 연못이 되었는데, 상지가 집터, 중지가 방앗간터, 하지가 화장실터라고 한다. 그리고 황부자는 큰 이무기가 되어 연못 속에 살게 되었다고 한다. 연못은 1년에 한두 번 흙탕물로 변하기도 하는데, 이는 이무기가 된 연못 속의 황부자가 심술을 부린 탓이라고 전한다.
구와우마을은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아홉 마리 소가 배불리 먹고 누워있는 형상이라는 뜻으로 해발 850M의 작고 평화로운 마을로 백두대간이 지나는 매봉산 아래 높은 산들 사이에 숨겨져 있어서, 주변 산세가 부드럽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태양을 닮은 꽃 해바라기가 활짝 핀 마을로 국내에서 해바라기가 가장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다. 매년 100만송이 가량의 해바라기가 핀다.
태백 바람의 언덕(매봉산풍력발전단지)은 바람이 많이 불고 언덕 위에 풍력발전기가 있어 이 같은 별명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도 제35호선과 맞닿아 있으며, 시가지인 태백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3번을 타고 20~3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매봉산 고랭지 배추밭 정상인 바람의 언덕에서는 일출과 운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배추들이 넓은 대지 위에 푸르게 자라나면 장관인 곳이다. (출처 : 태백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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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하고가이드님친절하고좋아요
눈꽃은볼수없었지만행복한여행되였네요
🏔설산 없이도 완벽했던 평창 눈꽃여행❄️
아이들과 강원도 쪽으로 여행을 알아보다가 VIP 여행센터란 곳이 있어 고민 끝에 당일치기 평창 여행을 다녀왔어요☺️출발 전, 가이드님께서 핫팩 같이 뜨거운 따끈따끈한 백설기와 생수도 주시고 어린 아이 춥지 말라고 핫팩도 2개씩 주셨어요! 눈이 내리지 않아 전경이 아쉽다는 말을 들었는데 왠걸? 저 멀리까지 보이는 능선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코스도 정말 괜찮았고 체력 약한 분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어요.(저희가 길을 헤매어 집결 시간 보다 늦었는데 자신의 잘못으로 이야기 해주셨어요..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식사는 산채나물 정식이었는데 어른은 색다른 식사에 즐거웠는데 사실 아이들은 나물식사는 좋아하지 않잖아요🥲 식당메뉴에 돈까스와 새우튀김이 있으니 추가 주문 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이후 이동한 월정사와 잣나무길도 만족스러웠어요!아이들이랑 충분히 다녀오실만한 코스구요다음에도 겨울방학 때 아이들과 한번 더 VIP여행센터 통해 다녀올까 합니다 :) 전경주 팀장님! 어른 아이 모두 인솔하시느랴 애 많이 쓰셨습니다💯👍🏻
풍경이 예술입니다
육백마지기 정말 오고 싶었던곳 입니다.꽃은 많지 않았지만 모든것들이 예술이였습니다.당일치기로 정선도가고 평창까지 완벽한코스~짱!점심식사로 나온 곤드레비빔밥도 민ㅅ있고 코스가 너무 좋았어요운전하시느라 가이드하시느라 고생하신 전경주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웃는여행~~🌻
가리왕산 케이블카를타고 하늘가까이 올라구름과 시원한바람에 몸도 마음도 가볖게풀어내고~정선시장 곤드레밥집에서 맛난음식과정선시장골목 정겨움으로 이어지고~나전까페에서 오래된 철로를 거닐며~~추억한모금 ㅎ하늘과 맞다은 육백마지기꽃밭에서 웃음과바람과~ 꽃과 ~구름이~ 우리를 응원해주던진짜 힐링이 무엇인지 알려준~ 오래기억될여름의 한페지를 함께 걸어준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전점장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