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1박 2일 여행
포함/불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국내 최초, 전 구간 해안가를 달리는 여수 해양 레일바이크! 여수 해양 레일바이크는 국내 최초로 전 구간이 해변을 따라 운행되는 레일바이크로 총 길이는 4.1km로 운행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여수 해양 레일바이크의 마래터널 코스에는 환상적인 LED조명이 600m 터널구간 설치되어 있다. 또한 여수 해양 레일바크는 무소음, 무급유 친환경적으로 설계하여, 남녀노소 누구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고소동 벽화마을은 여수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부락으로, 언덕에 자리해 바다와 돌산대교, 거북선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작전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다. 2012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여수시와 고소동 주민들이 힘을 합쳐 담벼락에 벽화를 채우고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관광명소화 했다. 진남관부터 고소동 언덕을 지나 여수해양공원에 이르는 길이가 1004m라서 천사벽화골목이라고도 불린다. 골목은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여수엑스포 주제인 ‘해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비롯해 여수지역 역사와 문화, 풍경 그리고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에 관한 그림 등을 벽화에 담았다. 전망 쉼터가 있으니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다. 마을 안에 자리한 충무공 대첩비각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의 전적을 기린 좌수영대첩비(통제이공 수군대첩비·보물)와 장군의 덕을 추모하는 타루비(보물)가 있다. 벽화골목이 끝나는 곳에는 여수해양공원이 있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아쿠아플라넷이 바다보다 넓은 꿈의 항해를 시작합니다. 아쿠아는 바다의 웅장함, 그리고 해양과학과 인간의 만남을 뜻하며, 플라넷은 아쿠아플라넷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첨단과학의 콘셉트를 관람객이 직접 우주 행성ㅇ르 탐험하듯 즐기게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오동도 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동백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가장 먼저 여수 오동도가 떠오른다. 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에선 1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는 자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향일암과 더불어 한려수도 서쪽 관광루트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오동도는 768m의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타거나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섬에 들어서면 방파제 끝에서 중앙광장으로 연결된 큰길 옆으로 오동도 정상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나있다. 오동도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 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 있다.
여수 낭만포차 계절음식을 비롯해서 이색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보여 여수야경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현재 18개 동의 포차가 운영되고 있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 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밤바다….'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악상이 만들어졌다는 해양공원에 어둠이 내리면 감미로운 콧노래가 흘러나온다. 돌산대교, 거북선대교에 반짝반짝 불이 켜지고 해양공원 빛 광장에도 조명이 들어온다. 해양공원의 명물로 떠오른 빨간색 낭만포차가 등장할 시간이다. 낭만포차는 크리스마스에 불을 밝히는 산타클로스 마차처럼 여수의 낭만을 한 보따리씩 풀기 시작한다. 아직 밤바람은 서늘하지만,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즐기는 낭만포차의 매력은 바다를 눈앞에 두고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는 것. 시원하고 향긋한 바닷바람에 사랑하는 사람이 앞에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낭만포차는 지역에서 나는 로컬 푸드와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선보인다. 해녀가 잡은 해산물부터 주꾸미 해물삼합, 생선구이, 갓삼합, 족발, 서대회무침, 곱창순대볶음 등 포장마차의 추억이 서린 메뉴를 총망라해서 보여준다. 입맛대로 골라 골고루 먹는 재미가 있다. 옛날 포장마차에 대한 아쉬움과 편견도 시원하게 바꿨다. 청결과 친절, 카드결제까지 완비한 것. 해산물과 돼지고기, 갓김치를 즉석에서 볶아 먹는 꺼먹돼지 해산물삼합은 술안주로 최고다.
신라스테이 여수
이순신 대교는 임진왜란 당시 노량해전이 펼쳐진 여수시 묘도동과 광양시 금호동 사이의 바다위에 건설된 대교로 노량 해협과 인접한 지역이고, 왜적과 7년 전투를 이끈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장소이다. 2013년 2월 8일 완전 개통되었다. 이순신(李舜臣)대교는 세계 4대 미항도시 여수에서 광양을 잇는 순수 우리 기술로 시공한 국내 첫 현수교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5개구간(9.582㎞) 중 3구간(2.260㎞)에 해당된다.
조계산 북쪽 기슭에 자리잡은 송광사는 합천 해인사(법보사찰), 양산 통도사(佛寶)와 더불어 한국 삼보사찰(三寶寺刹)로 불리고 있다. 신라 말엽 혜린선사(慧璘禪師)가 작은 암자를 짓고 길상사라 부르던 것을 시작으로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정혜결사를 이곳으로 옮겨와 수도, 참선의 도량으로 삼은 뒤부터 승보사찰이 되었다. 보조국사 지눌스님을 비롯한 16국사를 배출했다. 목조문화재가 많은 사찰로 경내에는 약 80여 동의 건물이 있고, 16국사의 진영을 봉안하는 국사전 등의 국보3점을 비롯하여 하사당, 약사전, 영산전 등 보물 13점, 천연기념물인 쌍 향수 등 국가문화재 17점과 지정 국사사리합 등 지방문화재 10점을 포함, 모두 27점의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좌 우에 승보전과 지장전이 자리하고 있어 장엄한 기상을 나타내며, 각 전마다 피어오르는 향과 은은한 목탁 소리, 낭랑한 독경, 찬란한 고찰의 승맥을 이어가고 있는 스님들의 모습에서 경건함을 느끼게 한다.
목포의 대표적인 야간관광콘텐츠인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와 불꽃, 해상무대 퍼포먼스를 하나의 공연작품으로 선보일 ‘목포해상W쇼’는 춤추는 바다분수와 불꽃이 연출되는 W 형태의 모양을 담아 목포의 노래, 사랑, 낭만, 감성 등 목포를 상징하는 다양한 키워드를 ‘원더풀 목포’라는 컨셉에 담아 펴쳐낼 ‘목포해상W쇼’는 세계최대 부유식 바다분수인 관광기네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자리하고 있는 평황광장 앞 바다에 새롭게 조성된 해상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이며 진의 우두머리인만호가 배치 되었다고 해서 만호진이라고 브르기도 하였다. 지리상으로 볼때 목포는 영산강 하구를 안고 있으며 받로 연결되는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목포진역사공원의 전망대에서는 근대역사문화공간의 건물들을 볼수있다 목포근대역사관 1관,2관, 목포유달초등학교 구강당 구 동본원사, 일본식 상가 및 주택, 구 목포부립병원 관사 등을 한눈에 살펴볼수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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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 수줍은 매화꽃과 노오란 산수유꽃과 함께한 아름다운날
광양 매화마을의 아름다운 매화꽃들을 실컷보고 맛있는 재첩한상으로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구례 산수유 마을에서는 여유롭게 냇가를 따라 걸으며 노오란 산수유꽃에 마음을 뺏겨 시간 가는 거도 잊고 즐긴 행복하고 감사한 힐링여행이었습니다.~♡
추억에 남는여행
이번 해남-목포 1박 2일 여행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벌써 4년째 이 여행사 통해 여행하고 있는데 매번 믿고 갑니다.우리 팀만 단독으로 진행돼서 편했고,추천해준 식당들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었어요.운전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일정도 여유 있어 좋았습니다.60대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다음 여행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