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선비순례길&예끼마을&선성수상길 당일여행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div class="inr_wra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 height: 150px; 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NotoSansKR, NotoSansJP,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div class="in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bottom: 0px;"> 안동호의 절경과 다양한 유교 문화유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길이 91km, 9개 코스의 자연 친화적인 탐방로이다. 코스 내에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선성수상길과 함께 도산서원과 이육사문학관을 비롯하여 고택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천천히 걸으며 힐링 관광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1코스는 도산구곡 중 첫 번째 물굽이인 운암곡 주변을 둘러보는 길이다. 흔히 안동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라고 하는데, 선성현길에는 고고한 선비정신을 지키며 살았던 군자들의 흔적이 남아 있다. 마을에 군자 아닌 사람이 없다 하여 군자리라는 이름을 얻은 외내마을부터 선비들이 호연지기로 인의를 기르던 예안향교, 물 위로 늘어진 선성수상길을 지나 한국문화테마파크까지 선성현길에서는 수많은 선인이 우리 앞을 걸어가며 길을 안내한다. </div></div><div class="cont_mor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height: 33px; 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NotoSansKR, NotoSansJP,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div>
예끼마을의 여름날은 옥빛 도포를 입은 선비처럼 멋스럽고 느긋함이 느껴지는 마을로 알록달록한 벽화로 꾸민 골목길, 지역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달콤한 잠을 보장하는 한옥체험관까지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옛 건물을 갤러리, 한옥 카페, 인포메이션 센터로 꾸미고 마을 곳곳에 예술적인 손길을 더해 ‘예(藝)끼 마을’로 부른다. 한옥체험관이 들어서고 최근에는 선성현문화단지까지 문을 열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예끼 마을의 가장 큰 즐거움은 호수 위를 걷는 선성수상길이다. 선성수상길은 푸른 호수 위에 그림 같은 산책로가 놓여 있으며, 푸른 하늘과 더없이 어울리는 여름 풍경을 연출한다.
안동 예끼 마을에 자리한 선성 수상 길은 물 위에 놓인 그림 같은 길이다. 선성현 문화단지와 안동 호반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이 길은 약 1km 길이에 폭 2.75m에 이르는 데크로 조성됐다. 독특하게도 물 위에 뜨는 부교 형태라, 바람이 불어 안동호에 잔잔한 물결이 생기면 선성 수상 길도 따라서 부드럽게 흔들린다. 또 물이 많고 적음에 따라 부교의 높낮이도 달라진다. 그야말로 안동호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길인 셈이다. 선성 수상길 중간에는 1974년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예안 국민학교를 추억하는 공간이 풍금과 책걸상, 그리고 물속으로 사라져 버린 마을 흑백사진으로 꾸며져 있는데 그곳이 바로 예안 초등학교가 있던 위치라고 한다. 참고로 예끼는 예술과 끼가 있는 마을이란 뜻이다.
2대째 운영중인 안동맛집, 가성비맛집 설화맥적입니다. 저희 설화맥적의 돼지갈비는 직접 포를 뜨는 붙인갈비나 목살이 아닌 진짜갈비입니다. 안동 하회마을 맛집으로 안동 오시면 꼭 가봐야하는 곳으로 2대째 내려오는 수제 돼지갈비의 맛을 지켜내기 위해 정성스럽게 직접 칼로 포를 내며 그 맛의 차이를 느껴 보시길 바라며 또한 숙성 된 A++한우의 깊은 맛이 풍미를 자극합니다. 왕갈비탕은 직접 끓여 깔끔함과 깊은 맛이 일품입니다. 육회비빔밥 또한 일반 육회비빔밥 고추장 소스가 아닌 직접 만든 간장소스를 사용하여 신선함과 색다른 맛을 보실수 있습니다 저희 식당은 체인이 아닌 모든 양념과 음식을 직접 매장에서 가공하여 손님 여러분께서 안심 하시고 드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div class="w9QyJ" style="margin: 4px 0px 0px; padding: 0px;"><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월 <div class="H3ua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11:00 - 22:00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div> </div></div> <a href="https://pcmap.place.naver.com/restaurant/31076773/home?entry=bmp&from=map&fromPanelNum=2×tamp=202501150945&locale=ko#" target="_self" role="button" class="gKP9i RMgN0" aria-expanded="true"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inherit; 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3px;"></a> <div class="w9QyJ" style="margin: 4px 0px 0px; padding: 0px;"><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화 <div class="H3ua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11:00 - 22:00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div> <svg xmlns="http://www.w3.org/2000/svg" viewBox="0 0 13 8" class="DNzQ2" aria-hidden="true"><path d="M6.5 7.7L.1 1.4.8.7l5.6 5.6L12 .7l.7.7-6.2 6.3z"></path></svg> 접기 </div></div><div class="w9QyJ" style="margin: 8px 0px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수 <div class="H3ua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11:00 - 22:00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div> </div></div><div class="w9QyJ" style="margin: 4px 0px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목 <div class="H3ua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11:00 - 22:00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div> </div></div><div class="w9QyJ" style="margin: 4px 0px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금 <div class="H3ua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11:00 - 22:00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div> </div></div><div class="w9QyJ" style="margin: 4px 0px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토 <div class="H3ua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11:00 - 22:00</div> </div></div><div class="w9QyJ" style="margin: 4px 0px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일 <div class="H3ua4"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11:00 - 22:00</div> </div></div><div class="w9QyJ" style="margin: 4px 0px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div class="y6tNq"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top; align-items: flex-end;"> </div></div>
안동시 중심에서 서쪽을 향해 가는 낙동강 본류는 몸뚱아리를 구부렸다 폈다 태극을 그리면서 남후면과 풍천면을 휘감아나간다. 이 낙동강이 휘감아나가는 서쪽지역이 안동의 평야지역으로, 넉넉한 낙동강이 이루어낸 충적평야인 풍산 들이다. 산지가 대부분인 그 사이에 비좁게 논밭이 들어선 이 지역에서 풍산 들처럼 넓고 평평한 땅은 보기 어렵다. 그래서 옛부터 하회사람들은 ‘풍산 들보다 더 넓은 들은 없다’고 여겼거니와, 풍산 들이 있기에 하회마을이 이루어졌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듯하다.
사랑의 이야기가 담길 월영교, 푸르른 자연을 만날수 있는 물길공원, 독립운동가를 산실 임청각까지 총 다섯가지 관광지를 둘러보는 속이 꽉찬 알찬 코스입니다. 1.임청각 신세동7층전탑 2.월영교 3.안동민속박물관 4.구름에onoff 5.낙강물길공원
여행 후기
더보기
인생벚꽃 만나다!
하동에서 인생 벚꽃만나다!봄날 같지않았던 청명한 하늘!반짝반짝 빛났던 벚꽃!더블에 함께 빛나던 우리들!항상 느꼈지만 하지희가이드님 덕분에 더 즐거웠던 하동여행!담번엔 어딜갈까?ㅎㅎ
즑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하지희 가이드님 감사합니다.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하동여행 벗꽃과 함께 ❤️
힐링 여행이었습니다
울진 대게 테마여행아침부터 비가와서 걱정 한가득 안고 버스에 올랐습니다 죽변항 모노레일이 사정상 캔슬되어 케이블카로 대체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점심 식사 대게는 너무 좋았습니다 비가 오긴 했지만 그것 또한 운치 있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의 친절하심과 기사님의 안전운행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겁고 안전하게 여행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종 이용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