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문화해설사와 함께 하는 군산 1일 레트로 투어
포함/불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와 해양역사를 주제로 하는 특화 박물관으로,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의 군산항 물류 중심지 역사와 시민들의 생활상을 1층 해상물류역사관, 2층 근대자료규장각실, 3층 근대생활관 등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하여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산 근대문화거리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과 근대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옛 군산세관,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스가옥) 등 100년 전 건축물들이 남아 있어 '근대사 야외 박물관'이라 불리며,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장소다. 특히 쌀 수탈의 역사를 간직한 해망로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근대 건축물과 당시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역사적 명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군산 초원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한석규)와 주차단속원(심은하)의 멜로를 그린 영화 속 주요 배경이다. 영화 촬영 후 철거되었으나, 군산시에서 관광객을 위해 복원하여 영화 속 소품(사진기, 선풍기, 티코 승용차 등)과 함께 전시하며 무료로 개방하는 포토존으로 운영 중이다.
군산 동국사는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남은 일본식 사찰로, 일제강점기 일본 조동종 승려들이 창건하여 운영했던 역사적 의미가 큰 곳이며, 일본 에도 시대 건축 양식의 대웅전(국가등록문화재 제64호)과 '참사문비'가 있어 아픈 근현대사를 되새기게 하는 장소다. 한국 사찰과 달리 일본 건축 양식(급경사 지붕, 미서기문, 용마루, 법당과 요사채 연결 등)을 보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사찰로 전환되어 운영되고 있다.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은 일제강점기 페이퍼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잇던 화물철도 주변에 형성된 마을로, 7080년대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명소다. 기차가 다니지 않는 철길 위로 낡은 주택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늘어서 있으며, 옛날 교복 대여, 달고나, 불량식품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사진 찍기 좋고, 과거로 시간여행을 온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군산 은파호수공원의 물빛다리는 호수 중앙을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미관교량으로,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야경을 자랑하는 은파호수공원의 랜드마크다. 특히 밤에는 다리와 주변에 설치된 조명 덕분에 형형색색 빛나는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며, 낮에는 호수와 어우러진 경치를 즐길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자 산책 코스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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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되는 선물같은 여행
가까운 곳에서 출발,도착이 가능한 첫 선택의 이유인 여행사로, 여행 전 브리핑부터 여행중 세심한 체크로 힐링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가이드님이 장소이동후 시간및 집결사항등을 톡으로 알려주니 헷갈림 없이 이동 가능했고, 여유로우면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장소에 대한 정보를 알고 여행하니 더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답니다 고객의 입장으로 편한 가이드를 받아 감사했습니다
전경주 기사님과 우리가족여행 안전하고 행복하게
우리가족 여행하는데 안전하고 친절하시고참 좋은 분입니다 여행하는 가족 시간에 모든걸 맞추어 주시고참고맙습니다다시여행가도 같이가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