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죽녹원&장성 축령산 편백나무숲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안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댓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 대한민국 최초 대통밥 개발업소. > 담양유일 자가생산한 대나무로 대통밥 제공. > 각 방송사 TV출연 100여차례 방영업소. > 죽순요리, 떡갈비, 숯불갈비 전문점 > 대통밥그릇 절대 재사용 안함.
자연과 함께 숨쉬며 스트레스와 지친 심신을 말끔히 씻고 즐거움과 편안함을 더할 수 있는 곳 축령산 휴양림은 40~60년생 편백과 삼나무 등 늘 푸른 상록수림대 1,148㏊가 울창하게 조성된 공간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故 춘원 임종국 선생이 한국전쟁으로 황폐해진 축령산에 1956년부터 20여 년간 조림하고 가꾸어, 현재 전국 최대 난대수종 조림지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낸 곳이다. 2002년 그 공로가 인정되어 ‘숲의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기도 했다. 이곳은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 향이 가득하여 삼림욕을 하기에 적합하다. 햇빛, 음이온, 소리, 경관, 산소 등 숲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축령산 휴양림은 데크로드를 따라 거닐며 쉽게 둘러볼 수 있을 만큼 경사가 완만하여 어린이나 노인을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도 만족할 만하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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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 수줍은 매화꽃과 노오란 산수유꽃과 함께한 아름다운날
광양 매화마을의 아름다운 매화꽃들을 실컷보고 맛있는 재첩한상으로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구례 산수유 마을에서는 여유롭게 냇가를 따라 걸으며 노오란 산수유꽃에 마음을 뺏겨 시간 가는 거도 잊고 즐긴 행복하고 감사한 힐링여행이었습니다.~♡
추억에 남는여행
이번 해남-목포 1박 2일 여행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벌써 4년째 이 여행사 통해 여행하고 있는데 매번 믿고 갑니다.우리 팀만 단독으로 진행돼서 편했고,추천해준 식당들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었어요.운전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일정도 여유 있어 좋았습니다.60대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다음 여행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