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의 도시, 전주 한옥마을
포함/불포함 사항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① 전주 한옥마을에서 교복을 입고 고즈넉한 골목길을 거닐며, 전통의 정취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세요. 한옥 지붕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추억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가 펼쳐집니다.
② 조선왕조의 품격이 깃든 경기전에서는 교복 차림으로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고즈넉한 정원과 담장 사이를 걸으며 전주의 깊은 역사를 느껴보세요.
③ 유럽풍 건축미가 돋보이는 전동성당 앞에서 영화 속 주인공처럼 추억을 남겨보세요. 미사 중에는 입장이 제한되지만, 정문 앞에서 마주한 성당의 웅장한 모습만으로도 감동이 전해집니다.
④ 점심식사로 전주의 별미, 물갈비와 치즈볶음밥을 즐기며 짭조름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를 느껴보세요. 따뜻한 국물 한입에 행복이 스며드는 ‘맛의 도시 전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⑤ 식사 후에는 전주 한옥마을의 거리에서 천천히 산책하며 여유를 만끽해보세요. 전통 공예품 가게와 기념품 숍을 구경하고, 가을 햇살 아래에서 느긋한 휴식의 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⑥ 전주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창밖으로 번지는 노을빛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따뜻한 커피 향이 여행의 여운을 더해줍니다.
⑦ 도심 속 자연이 어우러진 전주수목원에서는 푸른 나무와 꽃길을 따라 걸으며 계절의 향기를 만끽해보세요.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⑧ 저녁은 고소하고 담백한 장어구이로 든든하게 마무리하세요.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전주 여행의 마지막 순간을 행복하게 채워보세요.
여행 일정
전주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며,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입니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으며, 한옥, 한식, 한지, 한소리, 한복, 한방 등 韓스타일이 집약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입니다.
1991년 1월 9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410년(태종 11)에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御容殿)이라 하였다. 경기전은 왕조의 발상지라 여기는 전주에 세운 전각으로, 세종 때 붙인 이름이다. 건물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614년(광해군6)에 중건하였다. 보호면적은 49,590㎡이다.
* 천주교 최초 순교자의 恨 맺힌 사형 터 * 전주 전동성당은 사적으로 조선시대 천주교도의 순교 터에 세워졌다. 이 건물은 천주교 신자들을 사형했던 전라북도 전주시 전동 풍남문(豊南門) 밖에 지어진 성당이다. 조선시대의 전주는 전라감영이 있었으므로 천주교회사에서 전동은 자연히 순교지의 하나가 됐다. 정조 15년(1791)에 최초의 순교자 윤지충(바오로)과 권상연(야고보), 순조 원년(1801)에 호남 첫 사도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윤지헌(프란치스코) 등이 이곳에서 박해를 받고 처형됐다. 신유박해(1801년) 때는 이곳에서 유항검(柳恒儉)과 유관검 형제가 육시형을, 윤지헌, 김유산, 이우집 등이 교수형을 당했다. 이들의 순교의 뜻을 기리고자 1891년(고종 28)에 프랑스 보두네(Baudenet) 신부가 부지를 매입하고 1908년 성당 건립에 착수해 1914년에 완공했다. 이 성당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졌으며 서울 명동성당을 설계한 프와넬 신부에게 설계를 맡겨 23년 만에 완공한 것이다. *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지어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 * 회색과 붉은색 벽돌을 이용해 지은 건물은 겉모습이 서울의 명동성당과 비슷하며 초기 천주교 성당 중에서 매우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힌다.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혼합한 건물로 국내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처음 이 성당은 천주교 순교지인 풍남문 밖에 세웠으나 후에 현재의 자리에 확장해 지은 것이다.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지어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로 장방형의 평면에 외부는 벽돌로 쌓았으며 중앙과 좌우에 비잔틴 양식의 종탑이 있다. 내부 천장은 아치형이며 양옆의 통로 위 천장은 십자 형태로 교차된 아치형이다. 성당 건축에 사용된 일부 벽돌은 당시 일본 통감부가 전주 읍성을 헐면서 나온 흙을 벽돌로 구웠으며 전주 읍성의 풍남문 인근 성벽에서 나온 돌로 성당의 주춧돌을 삼았다고 한다.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호남고속도로 순천 기점 170㎞ 지점에 있다. 규모는 34만㎡이고 3,410종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수목원은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훼손된 자연환경 복구를 위해 수목을 공급하고 다양한 식물종을 모아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식물의 보존, 증식, 보급과 자생식물의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수목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식물은 주로 [과]단위로 식재되어 있으며 특히 일반수목원, 암석원, 약초원, 습지원, 들풀원, 장미원, 무궁화원, 죽림원, 교재원, 남부수종원, 유리온실, 계류원으로 구획되어 관찰이 편리하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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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되는 선물같은 여행
가까운 곳에서 출발,도착이 가능한 첫 선택의 이유인 여행사로, 여행 전 브리핑부터 여행중 세심한 체크로 힐링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가이드님이 장소이동후 시간및 집결사항등을 톡으로 알려주니 헷갈림 없이 이동 가능했고, 여유로우면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장소에 대한 정보를 알고 여행하니 더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답니다 고객의 입장으로 편한 가이드를 받아 감사했습니다
전경주 기사님과 우리가족여행 안전하고 행복하게
우리가족 여행하는데 안전하고 친절하시고참 좋은 분입니다 여행하는 가족 시간에 모든걸 맞추어 주시고참고맙습니다다시여행가도 같이가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