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1박2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3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남해향촌은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해오름예술촌, 나비생태공원 등 남해의 유명 관광 명소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 하고 있으며, 136석의 깨끗한 실내와 넓은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히 식사 할 수 있는 남해 대표 음식점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맛을위해 노력하겠습니다.힘내세요!
남해 파독전시관은 독일마을에 조성된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2014년 6월 28일 개관하였다. 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76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으며, 실업률이 30%에 달할 정도로 어려운 시기였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은 낯선 땅에서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기고 받은 월급의 80% 이상을 고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였으며,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파독전시관은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 그리고 한순간도 잊지 않았던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가족에 대한 간절함을 담아낸 공간으로, 전시관에서 상영되는 동영상에는 파독의 배경과 애환의 과거, 남해 독일마을에서의 새로운 인생 2막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1960년대 개발도상국 시절 우리나라는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 분들을 일자리를 위해 파견을 보냈었다. 외로운 독일에서 수십 년간 일하면서 사시다가 국내로 되돌아오신 분들이 만든 마을이다. 유럽풍의 건물양식이 이국적인 곳으로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철수집이 있는 곳이다. 다만 철수집은 들어갈 수 없으며 마을 곳곳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드라마를 추억할 수 있는 곳이다.
원예예술촌 HOUSE N GARDEN은 탤런트 박원숙씨를 비롯해 원예인들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아름다운 정원과 예쁜 마을을 만들었다.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 그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집을 짓고 정원을 조성하였다.몇년에 걸친 수고 끝에 향기, 야자수, 조각 석부작, 타피어리, 채소, 풍차, 스파, 꽃지붕 등을 테마로 한 개인정원과 오솔길, 연못, 전망테크, 팔각정, 분수, 꽃길, 꽃울타리, 온실 등이 아름답게 완성되어가고 있다.무르익으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현대인들을 향한 그린 라이프 제안서로 제출한다. 아울러 최신시설의 영상실, 공연장, 전시실, 체험실, 카페, 게스트 하우스로 잘 갖추어져 편의를 제공한다.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 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 으로 바꿨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잡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기이한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이다. 경내에는 원효대사가 좌선했다는 좌선대 바위가 눈길을 끌며, 부근의 쌍홍문이라는 바위굴은 금산 38경 중의 으뜸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도 낙산사 홍연암, 경기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로 신도들이 연일 줄지어 찾고 있다. 또한 금산은 바위마다 불교에 얽힌 전설들을 간직하고 있고 보리암은 대장봉·형리암·화엄봉·일월봉·삼불암 등 기암괴석에 둘러싸여 있다.
용궁 수산시장 앞에 위치하며, 루프탑에서 커피도 마시고 맥주한잔도 마시고 사천항 풍경도 볼수있습니다.
용궁수산시장에 있는 아침식사 먹기 좋은곳~!!
개요 바다와 산을 동시에 운행하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로 바다 또는 산으로만 운행하던 기존 케이블카들의 아쉬움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탑승객들의 만족도가 높다.총 연장 2.43km는 국내 최장거리(19년 6월 기준)으로 약 25분간 케이블카에 탑승하며, 각산정류장에 하차하여 전망대에 올라 사천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는 낚시를 즐기기 위해 바다에 떠 있는 배들이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들게 만들기도 하며, 때때로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를 만나볼 수도 있다. 케이블카는 왕복 기준 대방정류장에서 초양정류장과 각산정류장을 거쳐 다시 대방정류장으로 오는 코스로 총 42대의 캐빈(일반캐빈 28대, 크리스탈캐빈 14대)이 운행된다. 개장일 2018-04-13
진주 정신의 뿌리인 남명 조식의 경의 사상을 좋아하고 공부하며 실천하려 애써 온 본인이 진짜 진주냉면을 재건,부흥시키겠다는 다짐으로 문헌과 구전을 통해 연구하고 전국의 유명 맛집들을 탐방,시식,연구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 상호를 참진주면옥이라 짓고 오픈(2021년 5월1일)하였습니다.2)오픈 후 좌충우돌을 거치면서 지인들과 손님들의 반응과 의견에 빠르게 피드백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진주시 선정 진주냉면 맛집에 선정되는 등 진주냉면의 품격을 잘 표현한다는 호평으로 현지분들은 물론 외지분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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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봄, 마음속에 오래 남을 기억
가볍게 흩날리는 벚꽃잎 따라 마음도 함께 날았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산과 강이 어우러진 따스한 봄풍경 속에서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잊었죠. 너무 가고 싶었으나 멀어서 엄두내지 못했던 하동의 최참판댁과 넓은 들판들 .. 좋은 추억 하나 저장합니다. 힙하고 우아하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려요.
26년도 최고여행
좋은사람들과 함께한 여행~행복한 여행~출발전에 비 예보가 있어 걱정했지만 그 비 덕분에 맑은 하늘과 꽃비를 볼 수 있어 참 행복한 여행이 되었답니다편안한 버스와 세심한 가이드분 덕분에 소중한 추억 만들었어요~!!감사합니다
하동 십리벚꽃길
하동 십리벚꽃길 따라 만개한 벚꽃을 보며 쌍계사 도착2시간반정도의 시간이 주워졌기에동행자와 쌍계사 내부를 대충 몇군데 둘러보다만남의 장소까지는 약6키로 정도의 거리가 있었기에 부랴부랴 걸어 시간내에는 도착했지만살짝 지쳤다그래도 맛난 점심을 먹고나니솔솔 졸음이 오기도 했지만소설 토지의 배경인 최참판댁에서 해설사님의 이야기도 듣고 박경리 문학관도 둘러보았다좋은 곳맛있는 곳을 찾고 또 찾아여행의 질을 높여주는VIP여행사 국내여행팀에게 감사합을 전합니다.
하동 쌍계사, 최참파댁
아침까지 비가 와서 걱정하며 출발했는데 도중에 비가 그쳐 천만다행^^ 하동에 도착하여 십리벗꽃길을 따라 쌍계사에 도착했어요.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은 천년고찰, 전각 자체와 단청이 너무 이름다운 사찰입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아름다운 사찰입니다.점심은 하동명물 재첩정식, 맛은 굿~~입니다.오후엔 박경리님의소설 토지의 배경이된 최참판택을 방문했어요. 99칸의 아름다운 대저택과 저택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하동평야의 모습이 장관입니다.문화해설사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한옥과 소설토지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네요.마지막으로 언제나 우리를 행복으로 인솔해 주시는 하대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