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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걷다, 담양에서🍁 메타쉐콰이어길&관방제림&죽녹원

07:00 출발
·
당일치기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① 노란 은행잎과 붉은 단풍이 어우러진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늦가을 낭만 산책을 즐겨보세요.


② 은은한 대나무 향을 머금은 대통밥과 정갈한 반찬으로 담양의 맛을 가득 느껴보세요.


③ 대숲 사이를 걷는 죽녹원과 강변의 고요함이 흐르는 관방제림에서 자연 속 힐링을 만끽해보세요.


④ 조선 선비의 멋을 간직한 정원, 소쇄원에서 여백의 미와 차분한 고즈넉함을 느껴보세요.


⑤ 당일치기로도 충분한 만족! 여유롭게 걷고 맛있게 먹는 가을 담양 여행을 떠나보세요.

여행 일정

서울
07:00 출발
284km , 약 3시간 44분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10:44 ~ 11:44

담양에서 순창으로 이어지는 손꼽히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487그루의 가로수로 조성된 2.1km 길이의 가로수길. 메타세콰이어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입니다. 거대한 가로수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숲 터널이 색다른 휴식을 제공하는 곳이지요.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며, 특히 여름에는 녹색빛으로 우거진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이 몰리니 한적함을 느끼며 걷고 싶다면 평일에 찾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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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 약 8분
한상근대통밥집 담양본점
11:52 ~ 12:52

> 대한민국 최초 대통밥 개발업소. > 담양유일 자가생산한 대나무로 대통밥 제공. > 각 방송사 TV출연 100여차례 방영업소. > 죽순요리, 떡갈비, 숯불갈비 전문점 > 대통밥그릇 절대 재사용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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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 , 약 6분
담양 죽녹원
12:58 ~ 13:58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안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댓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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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분
관방제림
14:00 ~ 15:00

관방제는 관방천에 있는 제방으로서 담양읍 남산리 동정자 마을로부터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이 6km에 이르는 곳이다. 관방제가 유명한 이유는 약 2km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풍치림을 관방제림이라고 부르는데 면적 4만 9228㎡에 추정 수령 300~400년에 달하는 나무들이 빼곡하고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모습이 아름다워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에는 산림청이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수종은 푸조나무(111그루), 팽나무(18그루), 벚나무(9그루), 음나무(1그루), 개서어나무(1그루), 곰의 말채, 갈참나무 등으로 약 420그루가 자라고 있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역 안에는 185그루의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자라고 있다. 또한, 관방제림은 여름철 피서지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관방제림 주변의 고수부지에 추성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2005년 설화가 있는 조각 공원이 들어서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관방제는 영산강 상류인 담양천의 물길을 다스리기 위해 성이성(成以性) 부사가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었고, 그 뒤인 1854년(철종 5) 부사 황종림(黃鍾林)이 관비(官費)로 연인원 3만여 명을 동원하여 만들었기에 관방제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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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m , 약 34분
담양 소쇄원
15:34 ~ 16:34

소쇄원은 한국 민간원림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어 명승 40호로 지정된 곳으로, 자연에 대한 인간의 경외와 순응, 도가적 삶을 산 조선시대 선비들의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서 경관의 아름다움이 가장 탁월하게 드러난 문화유산의 보배이다. 1,400여 평의 공간 안에 건축 및 조경물이 자연과 조화를 절묘하게 이뤄내며 조성되어 있고, 곳곳에 조선시대 선비들의 심상이 묻어나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봉대와 광풍각 그리고 제월당이 있으며, 긴 담장이 동쪽에 걸쳐 있고, 북쪽의 산 사면에서 흘러내린 물이 계곡을 이루고 흘러내려와 담장 밑을 통과하여 소쇄원의 중심을 관통한다. 소쇄원의 주요 조경 수목은 대나무와 매화, 소나무, 난, 동백 등이 있으며, 초본류는 석창포와 창포, 맥문동, 꽃무릇, 국화 등이 있다. 조경물로는 너럭바위, 흘러내리는 폭포, 걸상모양의 탑암과 책상바위 상암, 홈을 판 고목으로 물을 이어가는 두 개의 연못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는 애양단, 계곡을 건너지르는 외나무다리 약작, 경사지에 적절히 단을 쌓아 꽃과 나무를 심고 담장으로 내부공간을 아우르고 감싸는 조화로운 곳이다. 이러한 공간의 조성은 조선 중종 때의 선비로서 조광조의 제자인 소쇄공 양산보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정확한 조영 시기는 1530년대에 시작하여 그의 자식과 손자 대에 이르러 완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후 정유재란으로 건물이 불에 타기도 했지만, 후손들에 의하여 다시 복원, 중수되어 현재까지 15대에 걸쳐 후손들이 잘 가꾸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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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착
21:22 도착 · 312km · 약 4시간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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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걷다, 담양에서🍁 메타쉐콰이어길&관방제림&죽녹원 여행 후기

가을의 끝자락, 노랗게 물든 나뭇잎과선선한 공기가 참 좋았던 11월. 🍂조용하고 고즈넉한 풍경을 찾아담양으로 하루 여행을 다녀왔어요. 🚶‍♀️길게 뻗은 나무길을 걷고,따뜻한 대통밥으로 몸을 녹이고,대숲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마음까지 비워내는 하루. 🌿‘가고보고’를 통해 함께한 여행으로,그 따뜻했던 하루를이렇게 여행후기로 담아봅니다. ✍️ 가을의 온기를 가득 담은 담양 여행,같이 떠나보실래요? 🍁---여행 코스 한눈에 보기 🗺️1. 메타세쿼이아길 - 노란 은행잎과 붉은 단풍 따라 걷는 낭만 산책길2. 점심식사 : 대통밥 정식 - 따뜻한 대통밥과 정갈한 반찬이 어우러진 전통 밥상3. 죽녹원 & 관방제림 - 대숲 사이 바람을 느끼며 걷는 고요한 힐링 코스4. 소쇄원 - 자연과 어우러진 조선시대 정원, 차분한 여백의 미---1. 메타세쿼이아길: 노란 은행잎과 붉은 낙엽이 어우러진 낭만 산책길 🌳담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바로 메타세쿼이아길! 🌲늦가을의 고요함 속에서키 큰 나무들이 양옆으로줄지어 서 있는 모습은그 자체로 하나의 그림 같았어요. 🖼️단풍과 은행잎이 발밑을 덮어마치 색색의 융단 위를걷는 기분이랄까요. 🍂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고,중간중간 벤치에 앉아가을 햇살을 느끼며 마음을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 평점 : 4점✅ 포인트 : 고요하고 평화로운 낙엽 산책로, 여유로운 분위기 🍂⚠️ 아쉬운 점 : 입장료 대비 공간이 작고, 체험 활동이 제한적임 🚷---2. 점심식사 – 대통밥 정식: 따끈하고 담백하게, 가을 밥상이 차려진 시간 🎋담양에 왔으니대나무 속에서 쪄낸 대통밥은꼭 먹어야겠죠! 🎍밥을 열자마자 퍼지는은은한 대나무 향이아주 특별했어요. 🍚정갈하고 푸짐해서마치 정성 가득한 집밥을먹는 듯한 기분이었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깊은 맛이 오래 남았어요. 😋 ⭐️ 평점 : 5점✅ 포인트 : 은은한 대나무 향 가득한 밥, 정갈한 반찬 구성 🎋⚠️ 아쉬운 점 : 양이 적어 든든하게 먹기에는 아쉬움 🍽️---3. 죽녹원 & 관방제림: 바람 따라 흔들리는 대숲과 고즈넉한 강변 산책 🌾죽녹원은 언제 가도 좋은 곳이지만,11월의 죽녹원은유독 고요하고 운치 있었어요. 🌿바람 따라 대나무가 사르르흔들릴 때 나는 소리가마음을 차분하게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죽녹원을 지나관방제림으로 이어지는 길은사람도 거의 없어산책하기 딱 좋았어요. 🚶‍♂️강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이곳이 도시라는 사실을잠시 잊게 돼요. 🌊 ⭐️ 평점 : 4점✅ 포인트 : 울창한 대숲과 강변 산책로, 자연 속 힐링 🌿⚠️ 아쉬운 점 : 일부 구간 미끄럽고 화장실 접근이 불편함 🛑---4. 소쇄원: 조선의 정원이 주는 차분한 멋, 시간마저 느리게 흘러요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소쇄원. 🏞️자연 속에 숨겨진고즈넉한 정원은마치 시간을 되감는 듯한공간이었어요. ⏳정자에 앉아 물소리를 들으며잠시 멍을 때리는 그 순간이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장면이기도 해요. 💭나무와 돌, 물의 조화가 참 편안했고,조선시대 선비들이 자연과 함께살던 모습을 상상하게 했어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시 오고 싶은 그런 장소였습니다. 🍃⭐️ 평점 : 4점✅ 포인트 : 전통 정원의 고요함과 물소리 힐링 포인트 💧 ⚠️ 아쉬운 점 : 관람 시간이 짧고 주변 편의 시설이 많지 않음 🕰️---📝 총평전체 만족도: ⭐️⭐️⭐️⭐️☆ (4.0점)맛집 만족도: ⭐️⭐️⭐️⭐️⭐️ (5점)여행지 매력도: ⭐️⭐️⭐️⭐️☆ (4.0점)힐링 정도: ⭐️⭐️⭐️⭐️☆ (4.0점)---이렇게 하루 동안담양을 천천히 걸어보니,가을이라는 계절이얼마나 따뜻하고 조용하게흘러가는지 몸으로, 마음으로느낄 수 있었어요. 🍂많은 걸 하지 않아도괜찮은 여행,그저 자연을 느끼고, 잘 먹고,편안히 걷는 하루— 🚶‍♀️ 그게 바로 담양 여행의 매력이아닐까 싶어요.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_김지호 /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_송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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