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당일여행(가을)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2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육지의 외도’라고 불리는 피나클랜드는 메타세쿼이아길과 원형 정원, 고진감래길 등 피나클랜드 곳곳에서 외도 보타니아 특유의 지중해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가을에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직접 가꾼 30여종의 삼천만송이 국화가 피나클랜드를 가득 채운다. 국화터널, 국화탑, 국화코끼리 등 수십가지 국화 조형물 전시와 함께 다양한 가을꽃들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다. 현충사 입구의 곡교천 충무교에서부터 현충사 입구까지 2.2㎞ 길이의 도로에 조성되어 있다.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현충사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여행코스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한 노란 은행나무길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으로 남겨두기에 적격이다. 봄이면 유채꽃이 피어 또 다른 멋을 선사한다.
보리굴비가 넘 맛있는 곳
핑크몰리 맛집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은 봄과 여름에는 파랗지만 가을에는 어김없이 빨갛게 물드는 고유수종 청단풍으로 이루어졌다. 수령 20년이 넘은 나무가 터널을 이루어 여느 단풍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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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타고 꽃을 찾아간 봄날
얼마 전 우리동네에서 출발하는 여행사를 발견하고나서 보물을 찾은것 같은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태안튤립축제에 다녀왔다. 개심사의 청벚꽃은 함박웃음으로 우리를 반겼고, 황금소를 만난 뒤 목장길을 따라 걷는 시간은 마음의 먼지를 날리기에 충분했다.맛있는 영양돌솥밥과 함께 정성을 다한반찬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식탁으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다.수많은 종류의 튤립과 꽃으로 꾸며진 축제장은 꽃향기에 취해 황홀한 꿈속을 걷는 것 같았다. 수고하신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해주신 대표님,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vip를 통해 좋은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미모 6인의 추억만들기
마곡사 해설사의 울림소리나태주 시인의 "풀꽃"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오늘이 가장 젊고 행복한 날이라는평범한 이말이 새삼 가슴에 와닿는다건강할때 한번씩 여행하며 살자꼭 꼭 꼭^~♡
공산성ㆍ마곡사
6월 두번째 당일 국내여행오늘은 유구색동 수국축제와 공산성ㆍ마곡사를 다녀왔다.흐드러지게 피었지만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 꽃밭공산성과 마곡사에서는해설자님의 설명으로한층 고급스러운 여행이 되었다.그리고늘 그랬듯이유쾌한 유진경과장님의 인솔하에안전한 운전을 해주시는 전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공주 유국수국축제
공주 유구수국축제 다녀왔습니다. 수국이 때 맞춰서 예쁘게 피어있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어요.리무진 버스도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께서 더운 날씨에 최대한 걷지 않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점심은 한우불고기와 영양솥밥으로 나왔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유진경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저희 같은 아줌마들도 예쁘게 나올 수 있었어요. 덕분에 좋은 기념사진 많이 남겼습니다.오후에는 공산성과 마곡사를 둘러봤는데, 문화해설사분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주요 포인트 위주로 코스가 짜여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여유있게 진행되어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축제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