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당일여행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여행 일정
강릉 아르떼 뮤지엄 세계 수준의 디지털 디자인 컴퍼니 디스트릭트가 선보이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2대째 대를 이어 운영중인 강릉메밀전문음식점 고씨네동해막국수 강문본점은 자가제면으로 주문즉시 면을 뽑고 1대 고미애 대표가 직접 개발한 메밀김밥, 들깨순두부, 강원도까막장 수육, 양양 들기름막국수, 초당순두부막국수 등 강원도 로컬재료를 새롭게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하며 강문해수욕장 앞에 위치해 바다뷰로 바다를 보며 식사하는 강릉핫플레이스 오션뷰 식당입니다.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호수 북쪽 언덕에 있는 누각이다. 고려 충숙왕 13년(1326)에 강원도의 한 관리였던 박숙정이 당시 방해정 뒷산 인월사 옛터에 세웠던 것을 조선 중종 3년(1508)에 강릉부사 한급이 지금의 자리에 옮겼고, 여러 차례의 중수 끝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앞면 5칸·옆면 5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는 입체적 평면을 하고 있다. 이름인 ‘경포대’ 전자체 현판은 유한지의 글씨이고, 해서체 현판은 이익회의 글씨이다.경포대 내부에는 숙종의 직접 지은 ''''어제시''''와 율곡 이이가 10세에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해, 조하망의 상량문 등 수많은 명사와 시인묵객의 글이 게시돼 있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경포대와 주변호수는 1981년 강원 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바닷가에는 유명한 경포해수욕장(길이 6km)이 있다.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중앙시장은 1980년 1월 18일부로 등록개설된 강릉시내 전통시장으로서 동쪽으로 동부시장, 서쪽으로 서부시장 다음으로 세 번째 개장되어 핵심 유통시장 기능을 100% 발휘하며 성업중에 있다. 시장의 구성은 중앙시장주변으로 개별 상가 점포들로 구성도니 성남시장이 있으며 주변에는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이 밀집해 있고, 노점상들이 골목길, 도로변에 형성되어 사계절 지역특산물이 거래되는 등 유통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다. 중앙시장의 주요 고유특성은 지역 향토성을 띄고 특산물의 거래가 활발 하며 강릉 도심 내 인구는 물론 동해안 농어촌지역 인구도 중앙시장을 많이 찾고 있다.
강릉은 고대부터 탐승자의 발길이 끊이질 않던 곳입니다. 백두대간과 동해가 빚어낸 관동지방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기위한 발길은 율곡 선생과 사임당을 경모하는 사람들의 발길로 이어졌습니다. 사임당이 화폐 도안 인물로 선정되면서부터는 '세계 최초 모자 화폐인물 탄생지'라는 수식어와 함께 세계인들의 발길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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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하고가이드님친절하고좋아요
눈꽃은볼수없었지만행복한여행되였네요
🏔설산 없이도 완벽했던 평창 눈꽃여행❄️
아이들과 강원도 쪽으로 여행을 알아보다가 VIP 여행센터란 곳이 있어 고민 끝에 당일치기 평창 여행을 다녀왔어요☺️출발 전, 가이드님께서 핫팩 같이 뜨거운 따끈따끈한 백설기와 생수도 주시고 어린 아이 춥지 말라고 핫팩도 2개씩 주셨어요! 눈이 내리지 않아 전경이 아쉽다는 말을 들었는데 왠걸? 저 멀리까지 보이는 능선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코스도 정말 괜찮았고 체력 약한 분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어요.(저희가 길을 헤매어 집결 시간 보다 늦었는데 자신의 잘못으로 이야기 해주셨어요..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식사는 산채나물 정식이었는데 어른은 색다른 식사에 즐거웠는데 사실 아이들은 나물식사는 좋아하지 않잖아요🥲 식당메뉴에 돈까스와 새우튀김이 있으니 추가 주문 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이후 이동한 월정사와 잣나무길도 만족스러웠어요!아이들이랑 충분히 다녀오실만한 코스구요다음에도 겨울방학 때 아이들과 한번 더 VIP여행센터 통해 다녀올까 합니다 :) 전경주 팀장님! 어른 아이 모두 인솔하시느랴 애 많이 쓰셨습니다💯👍🏻
풍경이 예술입니다
육백마지기 정말 오고 싶었던곳 입니다.꽃은 많지 않았지만 모든것들이 예술이였습니다.당일치기로 정선도가고 평창까지 완벽한코스~짱!점심식사로 나온 곤드레비빔밥도 민ㅅ있고 코스가 너무 좋았어요운전하시느라 가이드하시느라 고생하신 전경주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마음이 웃는여행~~🌻
가리왕산 케이블카를타고 하늘가까이 올라구름과 시원한바람에 몸도 마음도 가볖게풀어내고~정선시장 곤드레밥집에서 맛난음식과정선시장골목 정겨움으로 이어지고~나전까페에서 오래된 철로를 거닐며~~추억한모금 ㅎ하늘과 맞다은 육백마지기꽃밭에서 웃음과바람과~ 꽃과 ~구름이~ 우리를 응원해주던진짜 힐링이 무엇인지 알려준~ 오래기억될여름의 한페지를 함께 걸어준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전점장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