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전체 여행 동선
여행 일정
내연산보경사시립공원
13:08 ~ 14:08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 6폭포)와 연산폭포(제 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쳐저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 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 1963년 지정)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 1965년 지정)·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km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스페이스워크
14:46 ~ 15:46포항 환호공원 내에 위치한 스페이스워크는 트랙길이 333m, 계단 개수 717개 규모로 만들어졌다. 철로 그려진 우아한 곡선과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은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며, 360도로 펼쳐져 있는 전경을 내려다보면 포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소의 찬란한 야경 그리고 영일만의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독특하고 흥미로우며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9개의 계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관객의 경험을 통해 완성되는 참여형 작품이며 꾸준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방문하기 전 주의할 점으로 강우나 강풍이 불 경우 출입이 통제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왕해물문어보쌈 삼산점
17:15 ~ 18:15유아 의자 구비
태화강국가정원 삼호지구
09:26 ~ 10:262019년 7월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 삼호지구는 여름이면 백로, 겨울이면 떼 까마귀의 서식지이자 계절마다 돌아오는 철새들의 휴식공간으로, 울산 남구 도심 속에서 습지 상태가 잘 유지되고 있어 아이들이나 학생들이 생태학습하기에 좋은 곳이다. 철새 광장, 은행나무 정원, 보라정원, 조류 생태원, 숲 속 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삼호대숲은 ‘철새쉼터’로 삼호대숲을 끼고 산책할 수 있는 멋진 길이 조성되어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길과 바로 옆의 대나무 숲을 끼고 산책하면서 여러 나무들과 풀들이 함께 공존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정원이다. 낮이면 은하수 다리에서 햇빛 아래 반짝이는 태화강의 물결과 대숲을 감상하고, 해가 진 밤이면 조명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하고 가치 있는 곳이다.
[최순조님 7명 단독] 노쇼핑/노오션/노팁 포항/울산 1박 2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11(일) ~ 2026.10.12(월) (1박 2일) |
|---|---|
| 탑승 차량 | 스타리아 |
| 출발 장소 및 시간 | 서울출발[추후지정] (홈플러스 평촌점 지상주차장) 08:00 출발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현지가이드 진행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경기도/경기도 |
포함/불포함 사항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내연산보경사시립공원
13:08 ~ 14:08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 6폭포)와 연산폭포(제 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쳐저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 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 1963년 지정)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 1965년 지정)·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km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스페이스워크
14:46 ~ 15:46포항 환호공원 내에 위치한 스페이스워크는 트랙길이 333m, 계단 개수 717개 규모로 만들어졌다. 철로 그려진 우아한 곡선과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은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며, 360도로 펼쳐져 있는 전경을 내려다보면 포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소의 찬란한 야경 그리고 영일만의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독특하고 흥미로우며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9개의 계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관객의 경험을 통해 완성되는 참여형 작품이며 꾸준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방문하기 전 주의할 점으로 강우나 강풍이 불 경우 출입이 통제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왕해물문어보쌈 삼산점
17:15 ~ 18:15유아 의자 구비
태화강국가정원 삼호지구
09:26 ~ 10:262019년 7월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 삼호지구는 여름이면 백로, 겨울이면 떼 까마귀의 서식지이자 계절마다 돌아오는 철새들의 휴식공간으로, 울산 남구 도심 속에서 습지 상태가 잘 유지되고 있어 아이들이나 학생들이 생태학습하기에 좋은 곳이다. 철새 광장, 은행나무 정원, 보라정원, 조류 생태원, 숲 속 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삼호대숲은 ‘철새쉼터’로 삼호대숲을 끼고 산책할 수 있는 멋진 길이 조성되어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길과 바로 옆의 대나무 숲을 끼고 산책하면서 여러 나무들과 풀들이 함께 공존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정원이다. 낮이면 은하수 다리에서 햇빛 아래 반짝이는 태화강의 물결과 대숲을 감상하고, 해가 진 밤이면 조명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하고 가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