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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왕피천케이블카+드라마『폭풍속으로』촬영지+묵호등대벽화마을+도째비골스카이밸리

06:00 출발
·
당일치기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①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탑승! 시원한 절경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② 인기 드라마 ‘폭풍속으로’ 촬영지와 죽변등대에서 감성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③ 동해 논골담길 벽화마을 산책으로 색다른 감성과 여유를 느껴보세요.

④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서 짜릿한 유리다리 체험! 인생샷은 덤입니다.

⑤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현지 인기 맛집 식사 1회 제공!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여행 일정

서울
06:00 출발
303km , 약 3시간 43분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09:43 ~ 10:42

운행시간 하계 (7~8월) 10:00 ~ 19:00 동계 (11월 ~3월) 10:00 ~ 17:30 춘,추계(4월 ~6월, 9~10월) 10:00 ~ 18:00 매월 첫째,셋째 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해당일이 공휴일인 경우는 정상운행) 해맞이 케이블카 운행은 별도 홈페이지 공식 SNS계정을 통해 별도 공지함. 티켓 발권은 폐장시간 30분 전까지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이용요금 할인안내 홈페이지 참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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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km , 약 1시간 8분
온다
11:50 ~ 12:50

안녕하세요.동해시 물회 맛집 까막바위 온다입니다. 묵호항에서 당일 신선한 해산물은 묵호항 선주분들께 직접 공급받습니다. 언제나 신선함이 최우선인 동해시 해산물철판메뉴는 꼭 여행시 맛보실 음식입니다. 스테이크는 700도 뜨거운 화산석스톤에 제공되며/주방에서 무형문화재 제25호 안성주물 가마솥에 스테이크를 구워 제공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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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km , 약 1시간 7분
폭풍속으로 촬영지
13:57 ~ 14:47

SBS 드라마 <폭풍 속으로>는 고기잡이 아버지 밑에서 자란 두 아들에게 다가온 운명적인 사랑과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드라마로 울진 죽변리 일대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동해안의 한적한 마을이었던 죽변면은 드라마 <폭풍 속으로>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곳 드라마 세트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다워 드라마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촬영지 내에는 동해와 어우러진 빼어난 비경을 보여주는 주인공의 집을 포함하여 교회, 용의 꿈길(해안데크), 전망대 등이 있다. 근처에 있는 대나무 숲과 죽변 등대, 넓게 탁 트인 동해바다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주인공의 집은 이곳의 최고의 비경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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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0분
죽변 등대
14:47 ~ 15:27

울진 죽변등대는 울진지역에서 최초로 건립된 등대이다. 1907년 일본군이 러시아군의 침략을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프랑스인이 설계하였으며, 1910년 11월 24일 최초로 점등되었다. 한국전쟁 중 폭격으로 인해 등대 기능을 잃기도 했으나 1951년 10월 보수하였고, 이후 1970년 안개 시 보내는 소리 신호기를 설치하여 안개나 폭우 속에서도 선박의 항로를 인도할 수 있게 되었다. 등탑의 높이는 16m로 백색의 팔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있으며, 불빛은 20초에 한번 반짝이며 약 37㎞까지 불빛이 전달된다. 통풍이 잘 되도록 창문의 위치를 각 층마다 다르게 설치하였다. 등탑 내부 천정에는 태극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원래는 대한제국 황실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이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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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km , 약 1시간 4분
동해 논골담길 벽화마을(등대 담화마을)
16:31 ~ 17:21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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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0분
묵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17:21 ~ 18:21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서울 도착
22:17 도착 · 256km · 약 3시간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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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동해 당일치기 투어 후기

🚌울진 동해 당일치기 투어 후기 새벽 6시 출발이라 진짜 힘들었는데 가길 잘했어요! 동해 바다 구경 오랜만이라 설렜는데 기대 이상이었음!▶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첫 번째 코스!3시간 반 차 타고 도착했는데 피로가 확 날아갔어요.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계곡이 정말... 와 이거 실화인가 싶었음.높은 곳에서 쓩쓩 날아다닙니다 1시간 정도 있었는데 사진 찍고 둘러보기 딱 좋았어요. 다만 바람이 엄청 세니까 모자 조심하세요ㅋㅋ▶온다(점심)묵호항 근처 맛집이라길래 기대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해물정식 나왔는데 회도 신선하고 밑반찬도 짱. 바다 보면서 먹으니까 분위기도 좋았어요. 근데 양이 좀 많아서 다 못 먹었음ㅋ▶폭풍속으로 촬영지 + 죽변등대 울진이 ‘관광 울진’의 명성을 얻기 시작한 것은 2004년에 방영된 드라마 <폭풍속으로> 이후부터입니다.울진에 촬영세트를 짓고 울진 곳곳의 자연을 담아 촬영한 드라마에서 울진의 아름다움이 마음껏 발휘되었죠. 드라마의 주 촬영지인 죽변의 대가실 해안세트와 해변의 아름다움도 한 몫을 했습니다.아직도 드라마를 따라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울진 죽변등대는 울진지역에서 최초로 건립된 등대입니다. 1907년 일본군이 러시아군의 침략을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립되었어요. 프랑스인이 설계하였으며, 1910년 11월 24일 최초로 점등되었죠드라마는 안 봐서 잘 몰랐는데 등대 진짜 예쁘더라구요. 죽변등대까지 올라가는 길이 좀 가파른데 운동화 신고 가길 잘했어요. 등대에서 보는 바다 뷰는...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이뻤음. 인스타에 바로 올렸어요ㅎㅎ▶논골담길 벽화마을강원도 동해시 묵호진동에 있는 논골담길 벽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묵호항 위쪽 언덕을 따라 올라가는 이 길은 예전 탄광 마을이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골목 곳곳에 고양이, 물고기, 할머니, 바다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걷는 재미가 쏠쏠했어요.가장 좋았던 건 중간중간 벤치에서 바라본 동해 바다 풍경이었습니다.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서 올라온 보람이 있었어요. 여기는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좋았어요! 벽화들이 촌스럽지 않고 진짜 예쁘게 그려져 있더라구요. 골목이 좀 좁긴 한데 사진 찍기엔 완벽했음. 50분 정도 있었는데 시간 딱 맞았어요.탄광 마을의 옛 모습이 벽화로 새롭게 태어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역사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느낌이랄까요.다음에 동해 쪽으로 여행 온다면 한 번 더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도째비골 스카이밸리2021년 5월에 개방한 이곳은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에스카이워크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기분이 정말 시원했습니다. 발 아래로 펼쳐진 동해 바다를 보면서 걷는 짜릿함이 일품이었어요. 스카이사이클로 허공을 가르는 체험도 할 수 있고, 자이언트 슬라이드로 썰매를 타고 내려가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높이가 생각보다 있어서 처음엔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체험해보니 안전하게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특히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이게 하이라이트였어요! 유리다리 건너는 거... 처음엔 무서웠는데 막상 가보니 괜찮더라구요. 아래 바다 내려다보는 게 진짜 짜릿했음. 인증샷 필수코스 맞네요. 1시간 있었는데 시간 부족할 뻔했어요ㅋㅋ서울 도착했는데 4시간 좀 넘게 걸렸지만 차에서 잠들어서 금방 왔어요.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설명도 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총평 진짜 알찬 하루였어요! 각 장소마다 시간 배분도 적당했고 동선도 효율적이었음. 특히 케이블카랑 스카이밸리는 정말 추천해요. 다만 각 장소에서 좀 더 여유롭게 있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그래도 당일치기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혼자 가기도 좋고 가족이랑 가기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엔 1박2일로 천천히 다시 가보고 싶네요~

06:00 출발 ·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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