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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169 / 에바항공
이탈리아 아말피
이탈리아 아말피 ■ 아말피 해안도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 7대 비경 중 하나, BBC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 ※ 현지 사정으로 인해 해안도로 통제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아말피를 포함한 남부 지역은 도로 사정상 15~30인승 전용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 구불구불한 길이 많아,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멀미약을 지참해주세요. 개요 : 피사, 제노바, 베네치아와 더불어 중세 이탈리아의 4대 해상 공국이었던 아말피 공화국의 고도였던 도시이다. 전 지중해에 통용되었던 말피 해상법 Tabula Amalphitana이 이곳에서 만들어졌다. 한때 막강한 부와 권력을 자랑했던 도시로, 지금은 인구 5,500여명의 작은 마을이지만 아말피 해안 여행의 마지막 기착지로 전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포지타노
★지중해의 보석, 아말피 해안의 멋진 바닷가 전망, 깎아지른 절벽위의 그림같은 마을, 개요 : 지중해의 보석같은 마을인 포지타노! 이탈리아 캄파니아 주 살레르노 현에 위치하며, 이탈리아 남부 해안절벽과 어우러진 지중해를 감상할 수 있다. 바다와 벼랑 사이를 아기자기한 집들이 빼곡히 채우고 있어, 그림같은 풍경을 이룬다.
바티칸 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서 몇 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이루어져 l,400여개의 방들이 있으며 역대 교황들이 모은 수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바티칸 박물관의 수집품들은 고대 시리아(Syrian), 그리스(Greek), 로마(Roman), 이집트(Egyptian)와 르네상스(Renaissance) 시대의 역사적인 유물과 조각, 그림, 태피스트리, 지도 등으로서 역사적/예술적으로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들이다.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
시스티나 성당(라틴어: Aedicula Sixtina)은 바티칸 시국에 있는 교황의 관저인 사도 궁전 안에 있는 경당이다. 건축 양식이 타나크에 나오는 솔로몬의 성전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전하며,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산드로 보티첼리 등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그린 프레스코 벽화가 구석구석에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서도 미켈란젤로는 교황 율리오 2세의 후원을 받으면서 1508년에서부터 1512년 사이에 성당의 천장에 12,000점의 그림을 그렸다.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바티칸에 있는 가톨릭 교회의 성당 등급 분류상 최고등급인 대성전(Major Basilica)중 라테라노 대성전에 이어 두 번째이다. 명칭의 유래는 '베드로(피에트로,피터)의 무덤 위에 세워졌다'고 하여 베드로가 붙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은 세계 최대 성당 건축물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비롯한 당대 최고의 건축가들 여럿이 건물을 설계했으며 수차례의 설계 변경을 거쳐 힘들게 완성된 건물이다. 부속된 예술품과 장식들도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할 만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 이에 따라 198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바티칸 시국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 안에는 바티칸이라는 또 하나의 국가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 곳은 전세계 가톨릭의 총본산이라는 성스러운 의미 외에도 미켈란젤로의 불굴의 명작인 "천지창조" 등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훌륭한 예술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미술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성 베드로 광장 앞에는 흰색 선이 도로 위에 그어져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탈리아와 바티칸을 구분짓는 국경으로 1929년 이탈리아와 교황청 주변의 지역에 대해 주권을 인정하는 라테라노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조그만 독립국이 되었습니다.
트레비분수
로마의 수 많은 분수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분수로 '트레비'란 삼거리란 뜻으로 바로 앞에 3개의 길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트레비 분수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이 분수는 1000년 동안 방치되었다가 1485년 교황 니콜라우스 5세에 위해 복원되었으며, 17세기에 재건되어 로마의 명물이 되었다. 트레비 분수의 물은 처녀의 샘이라고 한다. 전쟁에서 돌아온 지친 병사에게 물이 있는 샘물을 한 처녀가 알려 주었는데, 이 트레비 분수의 샘이 그 곳에서 끌어왔다고 하여 전해진 말이라고 한다. 이 분수에서 등을 돌리고 동전을 던져 넣으면 다시 로마에 올 수 있다는 전설로 유명하다.
보문콜로세움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보문콜로세움’은 로마의 콜로세움을 모티브로 만든 건물로 카페, 음식점, 키덜트 뮤지엄 등이 입점되어 있는 복합상가건물이다. 보문호수를 배경으로 조각상이 놓여있는 정원카페와 음식점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 할수 있다. 카페는 로마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이국적인 건물과 조경이 아름다운 야외 테라스가 있어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공간이며, 1층과 3층에 위치한 키덜트뮤지엄은 장난감, 영화, 음악을 주제로 구성된 이색 박물관으로 클래식한 수집품부터 트렌디한 장난감, 굿즈가 전시되어 있다. 최초의 영사기인 촛불 영사기, 에디슨의 발명품인 전축과 축음기등이 전시된 1층 전시장과 스타워즈, 마블시리즈, 픽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인형과 옛 만화영화 속 토이를 모아놓은 아트토이전시관, 버려진 물건을 재조립하여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는 정크아트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물여울공원, 동궁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로마 포로로마노
세나토리오 궁 뒤쪽 좌우에 설치된 테라스나 팔라티노 언덕에 올라가면 언덕 아래로 넓게 펼쳐지는 포로 로마노(로마 공회장) 유적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포로 로마노가 세워진 지역은 처음에는 비가 오면 물이 괴는 습지였는데, 하수시설을 확충한 후 도시 생활의 구심점을 이루는 장소가 되었다. 또한 주변의 언덕들이 마주치는 곳이어서 도시를 방어하기에 아주 좋은 위치였다.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 개선문을 통과해 계단을 올라가면 왼편에 세나토리오 궁(Palazzo Senatorio)이 있다. 이곳 테라스에서 바라본 포로 로마노 전경은 일품이다. 직진하면 캄피돌리오 광장이 나온다. 여유가 되면 바티칸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과거의 화려했던 모습과 폐허가 된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그림 책자를 참조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해 보자.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티투스 황제 개선문(Arco di Tito)은 콜로세움에서 포로 로마노로 들어갈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유적이다.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그의 형인 티투스 황제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대 예루살렘 전투 승전(70년)을 기념하며 81년에 세운 가장 오래된 개선문이다. 개선문의 내벽에는 로마군의 전쟁 장면과 쌍두마차를 타고 개선하는 티투스의 모습이 아름답게 부조되어 있다.
두오모 성당
시내 한복판에 우뚝 솟아 있는 화려한 밀라노 대성당은 중,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 단골로 등장하는 고딕 양식의 걸작이고 밀라노의 상징이다. 바티칸의 성베드로성당에 이어 세계 2번째의 규모를 자랑한다. 마치 숲을 연상시키는 전형적인 고딕 양식에 135개나 되는 탑 하나 하나 마다 성자 조각품을 올려놓아 그 수가 무려 2-3천 정도에 이른다.
베니스 베키오다리 조망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곳으로도 유명한 다리로 피렌체의 다리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다.
미켈란젤로 언덕
미켈란젤로 광장에서는 두오모와 지오토 종탑,베키오 다리 등 피렌체 시가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광장 중앙에는 다비드상 복제품이 서 있다.
시뇨리아 광장
피렌체에서 보기 드문 넓은 공간으로 피렌체 공국 시절 시민들의 토론장이었고 피렌체를 무대로 활동하던 수도사 사보나롤라가 화형에 처해지기도 했던 곳이다. 베키오 궁 옆의 넵튠의 분수,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등 여러 르네상스 시대 조각품들의 모조품들로 장식되어 있다.
단테 생가
이탈리아 중세 대표 시인인 단테(1265~1321)가 태어난 집이다. 르네상스 예술의 도시인 피렌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그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한번쯤 들르는 코스 중 하나이다.
산마르코 성당
산 마르코 성당(Basillica San Marco)은 베네치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원으로 829-832년 이집트에서 모셔온 성 마르코의 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납골당이 세워졌다. 건축 양식은 비잔틴과 서양식을 합해 놓은 것과 같은 구조를 하고 있고 1063년부터 1073년에 걸쳐서 만들어진 건축물이다. 17세기경 건축물을 개조하면서 다양한 모습이 나타났는데 그 양식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에서 나와 왼쪽으로 꺽어지면 다리가 하나 보인다. 그 다리에서 운하 쪽을 보면 중간에 다리가 하나 보인다. 그 다리가 바로 탄식의 다리로 운하를 사이에 두고 두칼레 궁과 감옥을 연결한다. 평의회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죄인이 이 다리를 건너 감옥으로 가면서 바깥 세상을 바라보며 탄식한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시르미오네 호수
시르미오네 호수 베로나에서 차를 몰아 50분이면 닿는 가르다 호수는 마조레 호수, 코모 호수와 함께 이탈리아 북부 3대 호수로 불리는데 그중 가르다 호수의 규모가 가장 크다. 무려 면적 370㎢, 둘레 144㎞, 수심 300m를 넘어 바다와 별 차이가 없다. 수만년 전 알프스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가르다 호수 최남단에 호수 중심부를 향해 가늘고 긴 독특한 모양으로 뻗어 나간 반도가 시르미오네다.
스위스 체르마트
해발 1620미터에 위치해 있는 작은 마을인 체르마트(Zermatt)는 5600명의 적지 않은 주민이 거주하며 4000미터가 넘는 총 38개의 봉우리에 둘러쌓여 있는 산악마을입니다. 체르마트는 스위스의 어느 목적지 중에서도 드물게 화석연료차량 없는 청정환경과 다른 곳과 비교할수 없는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많은 산악매니아들과 자연애호가들이 연중 내내 찾는 곳입니다.
스위스 마테호른
스위스 마테호른 마터호른(또는 마테호른)은 알프스 산맥의 봉우리이며, 특유의 삼각뿔 모양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가장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이다. 스위스 체르마트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스위스 쪽에선 뿔모양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게 늘어진 릿지 지현의 능선 끝 부분에 봉우리가 있다. 구글 어스 해발 4,478m이며,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보다 300m 낮다. 그럼에도 몽블랑보다 늦게 정복되었다. 이유는 당연히 특유의 깎아지른 지형 때문. 이탈리아쪽은 계단식 경사이나 스위스 쪽은 장벽처럼 가팔라 오르기가 쉽지 않다. 꽃보다 할배에서 이 산이 등장했을 때, 영화배우 경력이 많은 백일섭이 이 산을 보고 파라마운트 픽쳐스 로고에 쓰인 산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파라마운트 로고는 이 산이 아니라 벤 로몬드 산으로 창립자의 동네에 있던 산을 그대로 로고화한 것이라 한다. 다만 꼭 꽃할배 탓만은 아닌 게 사실 스위스 관광사에서도 마터호른을 파라마운트 로고라고 소개한다. 파라마운트 로고가 마테호른? 마터호른은 알프스 3대 북벽중 하나로 유명하다. 알프스 3대 북벽은 마터호른 이외에도 아이거, 그랑드 조라스 등이 있다. 지형학적으로는 유라시아판과 아프리카 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알프스 산맥에서 횡압력에 의해 형성되는 역단층의 일종인 오버트러스트(over-thrust)단층에서 횡와습곡에 의해 암체가 횡적으로 이동한 nappe가 해체 되어 klippe라 불리는 독립 구릉으로 남은 형태의 봉우리다
스위스 융프라우
★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아이거 익스프레스+톱니바퀴 산악열차로 등정 해발고도 4,158m의 융프라우는 아이거, 뮌히산과 함께 알프스3대 명산으로 꼽히며 '젊은 여인' 이라는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산세를 하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융프라우요흐 역에 도착하면 스핑크스전망대, 얼음궁전, 알파인 센세이션, 알레취 빙하와 융프라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고원지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스위스 융프라우 아이거 익스프레스
아이거 익스프레스는 그린델발트 터미널을 출발하여, 아이거글레처까지 운행하는 3중 케이블 곤돌라이다. V-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0년 12월 4일에 개통되었다. 그린델발트-멘리헨 곤돌라 케이블카와 함께 그린델발트 터미날을 기점으로 V-케이블웨이를 구성한다 특히 융프라우요흐까지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아이거 익스프레스 곤돌라를 타고 단 15분만에 오를 수 있어 기존의 산악 열차보다 소요시간을 43분이나 단축 시켜 준다. 15분 동안 26인승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서 아이거 봉우리의 웅장한 북면을 바로 가까이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도 있다. 아이거글렛쳐에 내리면 그 자리에서 융프라우요흐로 올라가는 열차를 갈아탈 수 있을 뿐 아니라 곧장 하이킹,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도 있다.
베르사이유궁전
태양왕 루이 14세의 영광과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지어진 베르사유 궁전. 18세기에 들어와 베르사유 궁전은 그 자체가 구체제의 구조적 권력이 되지만,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이후 이상화된 국민의 궁전으로 거듭난다. 이후 19∼20세기 동안 베르사유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굴곡진 역사적 순간들을 경험한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에펠탑은 17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세워졌던 임시구조물이었다. 에펠탑의 설계자는 뉴욕 자유의 여신상의 제작에 참여 했던 귀스타프 에펠 Gustave Eiffel로 근철을 노출시킨 독특한 구조물을 만들어 냈으며 300m높이에 12.000개의 철재 재료,250만개의 고정 리벳을 사용했다. 완성 초기에는 거리의 미관을 해친다는 거센 반발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파리하면 빼놓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파리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있다. 특히 1986년에 조명시설이 갖추어지면서 에펠탑은 '빛의 도시' 파리를 위해 다시 태어났다. 네군데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2층과 3층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도보를 이용해 1층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다. 해가 진 저녁 에펠탑 전망대에 오르면 보석처럼 빛나는 파리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에펠탑의 앞쪽엔 샤요니궁이, 그리고 뒤쪽으로는 옛날 육군 사관학교의 운동
파리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약 1시간 동안 세느강을 따라 파리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입니다.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앵발리드, 콩시에르쥬리, 알렉상드르 3세 다리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설 서비스: 여러 언어로 제공되는 해설 서비스가 있어 관광 명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파리 루브르박물관
유럽 3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루브르 박물관은 원래 이민족들로부터 시떼섬을 방어하기위한 요새로 12세기에 이르러서는 궁전으로 개축되었고 프랑스 혁명 이후인 1793년 처음 미술관으로 변모되었다. 지금까지 30여 만 점 이상의 수집품이 전시되어있는 명불허전 세계최대 규모 박물관.
샹제리제 거리
샹제리제 거리의 한쪽 끝은 콩코드 광장과 닿아 있고 한 쪽은 개선문이 있다. 양쪽으로 늘어선 가로수가 여름에는 싱그럽고 가을에는 낙엽이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 아름다운 시즌은 크리스마스나 연말 연시등 가로수에 전구를 달아 붉을 밝힐 때다. 이 샹젤리제 거리는 일류 브랜드의 상점들이 몰려 있으며, 쇼윈도의 다양한 전시물들이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귀족적인 거리이다. 거리 양쪽에 늘어선 건물은 그리 높은 것은 아니나 고풍스러운 석조 건축들이다. 이곳은 물건을 사기 보다는 쇼핑가를 둘러보는 관광객들을 붐비는 쇼핑거리이다.
콩코드 광장
파리 한 가운데 있으며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역사와 역사적인 콩고드 광장은 처음에는 '루이 15세 광장'으로 불리다 1790년 대혁명이 있은 뒤부터 '대혁명 광장'으로 불리었다. 이때 이곳에 있던 루이15세의 기마상을 없애고 단두대가 설치되어 루이 16세와 마리 앙뚜아네트, 혁몀군 지도자였던 당통과 로베스피에르를 포함한 1천 1백 19명의 사람들이 처형되었다. 광장의 중앙에는 높이 25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오벨리스크가 있고 그 주변으로 프랑스의 8개도시를 상징하는 여인과 2개의 분수가 있다., 해마다 혁명 기념일인 7월14일에 펼쳐지는 퍼레이드는 개선문에서 시작해 상젤리제 거리를 따라 내려와 이 광장에서 절정을 이룬다. 기념일 전날인 13일 밤에는 이곳에서 화려한 불꽃 축제가 벌어지며 왈츠도 즐길 수 있다.
BR170 / 에바항공
2025년 6월 13일 ★서유럽 BEST 3국 10일★ 노쇼핑/노옵션/노팁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13(화) ~ 2026.10.22(목) (9박 10일) |
|---|---|
| 항공 스케줄 |
출국
에바항공 BR169
|
10.13(화) 11:40
인천 (ICN)
→
13:30
타이베이 (TPE)
(2시간 50분 소요)
귀국
에바항공 BR170
|
10.22(목) 15:15
타이베이 (TPE)
→
18:45
인천 (ICN)
(2시간 30분 소요)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태국/치앙마이 |
포함/불포함 사항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BR169 / 에바항공
이탈리아 아말피
이탈리아 아말피 ■ 아말피 해안도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 7대 비경 중 하나, BBC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 ※ 현지 사정으로 인해 해안도로 통제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아말피를 포함한 남부 지역은 도로 사정상 15~30인승 전용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 구불구불한 길이 많아,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멀미약을 지참해주세요. 개요 : 피사, 제노바, 베네치아와 더불어 중세 이탈리아의 4대 해상 공국이었던 아말피 공화국의 고도였던 도시이다. 전 지중해에 통용되었던 말피 해상법 Tabula Amalphitana이 이곳에서 만들어졌다. 한때 막강한 부와 권력을 자랑했던 도시로, 지금은 인구 5,500여명의 작은 마을이지만 아말피 해안 여행의 마지막 기착지로 전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포지타노
★지중해의 보석, 아말피 해안의 멋진 바닷가 전망, 깎아지른 절벽위의 그림같은 마을, 개요 : 지중해의 보석같은 마을인 포지타노! 이탈리아 캄파니아 주 살레르노 현에 위치하며, 이탈리아 남부 해안절벽과 어우러진 지중해를 감상할 수 있다. 바다와 벼랑 사이를 아기자기한 집들이 빼곡히 채우고 있어, 그림같은 풍경을 이룬다.
바티칸 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서 몇 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이루어져 l,400여개의 방들이 있으며 역대 교황들이 모은 수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바티칸 박물관의 수집품들은 고대 시리아(Syrian), 그리스(Greek), 로마(Roman), 이집트(Egyptian)와 르네상스(Renaissance) 시대의 역사적인 유물과 조각, 그림, 태피스트리, 지도 등으로서 역사적/예술적으로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들이다.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
시스티나 성당(라틴어: Aedicula Sixtina)은 바티칸 시국에 있는 교황의 관저인 사도 궁전 안에 있는 경당이다. 건축 양식이 타나크에 나오는 솔로몬의 성전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전하며,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산드로 보티첼리 등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그린 프레스코 벽화가 구석구석에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서도 미켈란젤로는 교황 율리오 2세의 후원을 받으면서 1508년에서부터 1512년 사이에 성당의 천장에 12,000점의 그림을 그렸다.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바티칸에 있는 가톨릭 교회의 성당 등급 분류상 최고등급인 대성전(Major Basilica)중 라테라노 대성전에 이어 두 번째이다. 명칭의 유래는 '베드로(피에트로,피터)의 무덤 위에 세워졌다'고 하여 베드로가 붙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은 세계 최대 성당 건축물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를 비롯한 당대 최고의 건축가들 여럿이 건물을 설계했으며 수차례의 설계 변경을 거쳐 힘들게 완성된 건물이다. 부속된 예술품과 장식들도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할 만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 이에 따라 198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바티칸 시국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 안에는 바티칸이라는 또 하나의 국가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 곳은 전세계 가톨릭의 총본산이라는 성스러운 의미 외에도 미켈란젤로의 불굴의 명작인 "천지창조" 등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훌륭한 예술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미술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성 베드로 광장 앞에는 흰색 선이 도로 위에 그어져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탈리아와 바티칸을 구분짓는 국경으로 1929년 이탈리아와 교황청 주변의 지역에 대해 주권을 인정하는 라테라노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조그만 독립국이 되었습니다.
트레비분수
로마의 수 많은 분수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분수로 '트레비'란 삼거리란 뜻으로 바로 앞에 3개의 길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트레비 분수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이 분수는 1000년 동안 방치되었다가 1485년 교황 니콜라우스 5세에 위해 복원되었으며, 17세기에 재건되어 로마의 명물이 되었다. 트레비 분수의 물은 처녀의 샘이라고 한다. 전쟁에서 돌아온 지친 병사에게 물이 있는 샘물을 한 처녀가 알려 주었는데, 이 트레비 분수의 샘이 그 곳에서 끌어왔다고 하여 전해진 말이라고 한다. 이 분수에서 등을 돌리고 동전을 던져 넣으면 다시 로마에 올 수 있다는 전설로 유명하다.
보문콜로세움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보문콜로세움’은 로마의 콜로세움을 모티브로 만든 건물로 카페, 음식점, 키덜트 뮤지엄 등이 입점되어 있는 복합상가건물이다. 보문호수를 배경으로 조각상이 놓여있는 정원카페와 음식점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 할수 있다. 카페는 로마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이국적인 건물과 조경이 아름다운 야외 테라스가 있어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공간이며, 1층과 3층에 위치한 키덜트뮤지엄은 장난감, 영화, 음악을 주제로 구성된 이색 박물관으로 클래식한 수집품부터 트렌디한 장난감, 굿즈가 전시되어 있다. 최초의 영사기인 촛불 영사기, 에디슨의 발명품인 전축과 축음기등이 전시된 1층 전시장과 스타워즈, 마블시리즈, 픽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인형과 옛 만화영화 속 토이를 모아놓은 아트토이전시관, 버려진 물건을 재조립하여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는 정크아트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물여울공원, 동궁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로마 포로로마노
세나토리오 궁 뒤쪽 좌우에 설치된 테라스나 팔라티노 언덕에 올라가면 언덕 아래로 넓게 펼쳐지는 포로 로마노(로마 공회장) 유적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포로 로마노가 세워진 지역은 처음에는 비가 오면 물이 괴는 습지였는데, 하수시설을 확충한 후 도시 생활의 구심점을 이루는 장소가 되었다. 또한 주변의 언덕들이 마주치는 곳이어서 도시를 방어하기에 아주 좋은 위치였다.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 개선문을 통과해 계단을 올라가면 왼편에 세나토리오 궁(Palazzo Senatorio)이 있다. 이곳 테라스에서 바라본 포로 로마노 전경은 일품이다. 직진하면 캄피돌리오 광장이 나온다. 여유가 되면 바티칸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과거의 화려했던 모습과 폐허가 된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그림 책자를 참조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해 보자.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티투스 황제 개선문(Arco di Tito)은 콜로세움에서 포로 로마노로 들어갈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유적이다.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그의 형인 티투스 황제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대 예루살렘 전투 승전(70년)을 기념하며 81년에 세운 가장 오래된 개선문이다. 개선문의 내벽에는 로마군의 전쟁 장면과 쌍두마차를 타고 개선하는 티투스의 모습이 아름답게 부조되어 있다.
두오모 성당
시내 한복판에 우뚝 솟아 있는 화려한 밀라노 대성당은 중,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 단골로 등장하는 고딕 양식의 걸작이고 밀라노의 상징이다. 바티칸의 성베드로성당에 이어 세계 2번째의 규모를 자랑한다. 마치 숲을 연상시키는 전형적인 고딕 양식에 135개나 되는 탑 하나 하나 마다 성자 조각품을 올려놓아 그 수가 무려 2-3천 정도에 이른다.
베니스 베키오다리 조망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곳으로도 유명한 다리로 피렌체의 다리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다.
미켈란젤로 언덕
미켈란젤로 광장에서는 두오모와 지오토 종탑,베키오 다리 등 피렌체 시가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광장 중앙에는 다비드상 복제품이 서 있다.
시뇨리아 광장
피렌체에서 보기 드문 넓은 공간으로 피렌체 공국 시절 시민들의 토론장이었고 피렌체를 무대로 활동하던 수도사 사보나롤라가 화형에 처해지기도 했던 곳이다. 베키오 궁 옆의 넵튠의 분수,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등 여러 르네상스 시대 조각품들의 모조품들로 장식되어 있다.
단테 생가
이탈리아 중세 대표 시인인 단테(1265~1321)가 태어난 집이다. 르네상스 예술의 도시인 피렌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그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한번쯤 들르는 코스 중 하나이다.
산마르코 성당
산 마르코 성당(Basillica San Marco)은 베네치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원으로 829-832년 이집트에서 모셔온 성 마르코의 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납골당이 세워졌다. 건축 양식은 비잔틴과 서양식을 합해 놓은 것과 같은 구조를 하고 있고 1063년부터 1073년에 걸쳐서 만들어진 건축물이다. 17세기경 건축물을 개조하면서 다양한 모습이 나타났는데 그 양식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에서 나와 왼쪽으로 꺽어지면 다리가 하나 보인다. 그 다리에서 운하 쪽을 보면 중간에 다리가 하나 보인다. 그 다리가 바로 탄식의 다리로 운하를 사이에 두고 두칼레 궁과 감옥을 연결한다. 평의회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죄인이 이 다리를 건너 감옥으로 가면서 바깥 세상을 바라보며 탄식한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시르미오네 호수
시르미오네 호수 베로나에서 차를 몰아 50분이면 닿는 가르다 호수는 마조레 호수, 코모 호수와 함께 이탈리아 북부 3대 호수로 불리는데 그중 가르다 호수의 규모가 가장 크다. 무려 면적 370㎢, 둘레 144㎞, 수심 300m를 넘어 바다와 별 차이가 없다. 수만년 전 알프스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가르다 호수 최남단에 호수 중심부를 향해 가늘고 긴 독특한 모양으로 뻗어 나간 반도가 시르미오네다.
스위스 체르마트
해발 1620미터에 위치해 있는 작은 마을인 체르마트(Zermatt)는 5600명의 적지 않은 주민이 거주하며 4000미터가 넘는 총 38개의 봉우리에 둘러쌓여 있는 산악마을입니다. 체르마트는 스위스의 어느 목적지 중에서도 드물게 화석연료차량 없는 청정환경과 다른 곳과 비교할수 없는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많은 산악매니아들과 자연애호가들이 연중 내내 찾는 곳입니다.
스위스 마테호른
스위스 마테호른 마터호른(또는 마테호른)은 알프스 산맥의 봉우리이며, 특유의 삼각뿔 모양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가장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이다. 스위스 체르마트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스위스 쪽에선 뿔모양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게 늘어진 릿지 지현의 능선 끝 부분에 봉우리가 있다. 구글 어스 해발 4,478m이며,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보다 300m 낮다. 그럼에도 몽블랑보다 늦게 정복되었다. 이유는 당연히 특유의 깎아지른 지형 때문. 이탈리아쪽은 계단식 경사이나 스위스 쪽은 장벽처럼 가팔라 오르기가 쉽지 않다. 꽃보다 할배에서 이 산이 등장했을 때, 영화배우 경력이 많은 백일섭이 이 산을 보고 파라마운트 픽쳐스 로고에 쓰인 산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파라마운트 로고는 이 산이 아니라 벤 로몬드 산으로 창립자의 동네에 있던 산을 그대로 로고화한 것이라 한다. 다만 꼭 꽃할배 탓만은 아닌 게 사실 스위스 관광사에서도 마터호른을 파라마운트 로고라고 소개한다. 파라마운트 로고가 마테호른? 마터호른은 알프스 3대 북벽중 하나로 유명하다. 알프스 3대 북벽은 마터호른 이외에도 아이거, 그랑드 조라스 등이 있다. 지형학적으로는 유라시아판과 아프리카 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알프스 산맥에서 횡압력에 의해 형성되는 역단층의 일종인 오버트러스트(over-thrust)단층에서 횡와습곡에 의해 암체가 횡적으로 이동한 nappe가 해체 되어 klippe라 불리는 독립 구릉으로 남은 형태의 봉우리다
스위스 융프라우
★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아이거 익스프레스+톱니바퀴 산악열차로 등정 해발고도 4,158m의 융프라우는 아이거, 뮌히산과 함께 알프스3대 명산으로 꼽히며 '젊은 여인' 이라는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산세를 하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융프라우요흐 역에 도착하면 스핑크스전망대, 얼음궁전, 알파인 센세이션, 알레취 빙하와 융프라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고원지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스위스 융프라우 아이거 익스프레스
아이거 익스프레스는 그린델발트 터미널을 출발하여, 아이거글레처까지 운행하는 3중 케이블 곤돌라이다. V-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0년 12월 4일에 개통되었다. 그린델발트-멘리헨 곤돌라 케이블카와 함께 그린델발트 터미날을 기점으로 V-케이블웨이를 구성한다 특히 융프라우요흐까지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아이거 익스프레스 곤돌라를 타고 단 15분만에 오를 수 있어 기존의 산악 열차보다 소요시간을 43분이나 단축 시켜 준다. 15분 동안 26인승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서 아이거 봉우리의 웅장한 북면을 바로 가까이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도 있다. 아이거글렛쳐에 내리면 그 자리에서 융프라우요흐로 올라가는 열차를 갈아탈 수 있을 뿐 아니라 곧장 하이킹,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도 있다.
베르사이유궁전
태양왕 루이 14세의 영광과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지어진 베르사유 궁전. 18세기에 들어와 베르사유 궁전은 그 자체가 구체제의 구조적 권력이 되지만,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이후 이상화된 국민의 궁전으로 거듭난다. 이후 19∼20세기 동안 베르사유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굴곡진 역사적 순간들을 경험한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에펠탑은 17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세워졌던 임시구조물이었다. 에펠탑의 설계자는 뉴욕 자유의 여신상의 제작에 참여 했던 귀스타프 에펠 Gustave Eiffel로 근철을 노출시킨 독특한 구조물을 만들어 냈으며 300m높이에 12.000개의 철재 재료,250만개의 고정 리벳을 사용했다. 완성 초기에는 거리의 미관을 해친다는 거센 반발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파리하면 빼놓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파리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있다. 특히 1986년에 조명시설이 갖추어지면서 에펠탑은 '빛의 도시' 파리를 위해 다시 태어났다. 네군데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2층과 3층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도보를 이용해 1층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다. 해가 진 저녁 에펠탑 전망대에 오르면 보석처럼 빛나는 파리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에펠탑의 앞쪽엔 샤요니궁이, 그리고 뒤쪽으로는 옛날 육군 사관학교의 운동
파리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약 1시간 동안 세느강을 따라 파리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입니다.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앵발리드, 콩시에르쥬리, 알렉상드르 3세 다리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설 서비스: 여러 언어로 제공되는 해설 서비스가 있어 관광 명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파리 루브르박물관
유럽 3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루브르 박물관은 원래 이민족들로부터 시떼섬을 방어하기위한 요새로 12세기에 이르러서는 궁전으로 개축되었고 프랑스 혁명 이후인 1793년 처음 미술관으로 변모되었다. 지금까지 30여 만 점 이상의 수집품이 전시되어있는 명불허전 세계최대 규모 박물관.
샹제리제 거리
샹제리제 거리의 한쪽 끝은 콩코드 광장과 닿아 있고 한 쪽은 개선문이 있다. 양쪽으로 늘어선 가로수가 여름에는 싱그럽고 가을에는 낙엽이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 아름다운 시즌은 크리스마스나 연말 연시등 가로수에 전구를 달아 붉을 밝힐 때다. 이 샹젤리제 거리는 일류 브랜드의 상점들이 몰려 있으며, 쇼윈도의 다양한 전시물들이 돋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귀족적인 거리이다. 거리 양쪽에 늘어선 건물은 그리 높은 것은 아니나 고풍스러운 석조 건축들이다. 이곳은 물건을 사기 보다는 쇼핑가를 둘러보는 관광객들을 붐비는 쇼핑거리이다.
콩코드 광장
파리 한 가운데 있으며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역사와 역사적인 콩고드 광장은 처음에는 '루이 15세 광장'으로 불리다 1790년 대혁명이 있은 뒤부터 '대혁명 광장'으로 불리었다. 이때 이곳에 있던 루이15세의 기마상을 없애고 단두대가 설치되어 루이 16세와 마리 앙뚜아네트, 혁몀군 지도자였던 당통과 로베스피에르를 포함한 1천 1백 19명의 사람들이 처형되었다. 광장의 중앙에는 높이 25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오벨리스크가 있고 그 주변으로 프랑스의 8개도시를 상징하는 여인과 2개의 분수가 있다., 해마다 혁명 기념일인 7월14일에 펼쳐지는 퍼레이드는 개선문에서 시작해 상젤리제 거리를 따라 내려와 이 광장에서 절정을 이룬다. 기념일 전날인 13일 밤에는 이곳에서 화려한 불꽃 축제가 벌어지며 왈츠도 즐길 수 있다.
BR170 / 에바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