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전체 여행 동선
특전사항
여행 일정
BR169 / 에바항공
일본 나라
사슴의 도시 나라 [NARA:奈良] 고대 일본의 정치종교적 중심부였던 나라는 오사카와 교토에서 교통이 편리하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손꼽히는 신사와 사찰이 많습니다. 이러한 종교적인 건물의 경내에는 철마다 꽃을 피우는 정원이 잘 가꿔져 있어 주변 환경을 한층 아름답게 돋보이게 해줍니다. 나라 공원은 길들여진 사슴이 자유롭게 노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인근의 도다이지 사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 불상이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요시노산을 통과하는 순례길 코스가 있고,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룹니다.
동대사(도다이지)
나라현의 도다이지는 대규모의 목조 건물입니다. 높이만 무려 47m입니다. 크고 정갈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도다이지를 보면 왜 이곳이 나라의 관광 명소인지 알게 됩니다. 또한 대불전 안에서 볼 수 있는 보살상의 크기 또한 절과 비례할 만큼 아주 커다랗습니다. 사찰의 거대한 규모에 반하는 것도 잠시, 주변의 자연경관에 흠뻑 취하게 됩니다. 꽃과 나무로 잘 가꿔진 정원은 봄에는 벚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관광객 사이에서 유명한 포토존입니다.
사슴공원
1880년에 세워진 사슴 공원엔 약 1,100마리의 사슴들이 뛰어놀고 있습니다. ‘나라’ 하면 바로 연상되는 곳이 바로 이 공원인데요. 나라 역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이 사슴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푸른 잔디가 깔린 넓은 공원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슴들은 길들어 있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도 공격하지 않습니다. 사슴 공원에서 도다이지, 고후쿠지, 카스가타이샤 신사까지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사슴과 함께 공생하는 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일본 교토
교토는 일본의 역사적인 도시로, 오랜 기간 동안 일본의 수도였습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문화와 건축, 정원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많은 사찰과 신사, 전통 찻집이 즐비합니다. 가장 유명한 명소로는 금각사, 청수사 등이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 경치로 유명합니다. 교토는 또한 일본 전통 공예품과 음식문화가 풍부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 도시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필수적인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오토와산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기요미즈데라는 ‘청수사’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물이 맑은 절’이라는 뜻의 기요미즈데라는 한 현인이 ‘맑은 물을 따라가라’는 계시를 받고 도착한 오토와 폭포에서 수행 중인 선인을 만나 영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천수관음상을 조각해 암자에 바친 것이 기요미즈데라의 기원이 되었는데요. 높은 곳에 있는 툇마루에 서 있으면 울창한 수림 너머로 교토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에는 오사카까지 볼 수 있는데요. 봄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사방이 아름답게 물들어갑니다. 사방에 펼쳐지는 풍경에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니넨자카&산넨자카
교토의 전통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니넨자카와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고즈넉한 전통 가옥이 이어지는 낭만적인 돌계단길입니다. 과거 안전한 출산을 기원하던 역사적 배경을 품고 있으며, 특히 '돌계단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불행을 겪는다'는 재미있는 전설로 유명합니다. 기모노를 차려입고 옛 일본의 풍경을 거닐며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교토 최고의 명소입니다.
아라시야마
교토의 북서부에 위치한 아라시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나무숲과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많은 방문객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이 지역에는 사원, 오래된 황실 저택, 유명한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고, 그중 많은 것들이 국보이거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역 전체가 일본 정부에 의해 명승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 대나무숲(치쿠린)
교토 대나무숲에서 자연 느끼기
노노미야신사
일왕을 대신해 이세 신궁을 섬기러 가는 왕녀가 이세 신궁으로 향하기 전에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기 위해 머물렀던 노노미야 신사. 헤이안 시대의 소설 <겐지 이야기>에도 등장한다. 좋은 인연을 이어주고 아이를 점지해주는 신사로 알려져 있다.
도게츠교
밤에 이곳을 지나던 가메야마 일왕이 다리 위로 뜬 달을 보며 '어둠 하나 없는 달이 간을 건너는 것과 닮았다' 라고 얘기한 일화가 다리의 이름이 된 곳이다.
오사카성
오사카성은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사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계절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옵니다.
BR170 / 에바항공
오사카&교토&나라 2박 3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10.11(일) ~ 2026.10.13(화) (2박 3일) |
|---|---|
| 항공 스케줄 |
출국
에바항공 BR169
|
10.11(일) 11:40
인천 (ICN)
→
13:30
타이베이 (TPE)
(2시간 50분 소요)
귀국
에바항공 BR170
|
10.13(화) 15:15
타이베이 (TPE)
→
18:45
인천 (ICN)
(2시간 30분 소요)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여행인원 |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
| 인솔자 및 가이드 |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일본/오사카, 교토 |
포함/불포함 사항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BR169 / 에바항공
일본 나라
사슴의 도시 나라 [NARA:奈良] 고대 일본의 정치종교적 중심부였던 나라는 오사카와 교토에서 교통이 편리하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손꼽히는 신사와 사찰이 많습니다. 이러한 종교적인 건물의 경내에는 철마다 꽃을 피우는 정원이 잘 가꿔져 있어 주변 환경을 한층 아름답게 돋보이게 해줍니다. 나라 공원은 길들여진 사슴이 자유롭게 노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인근의 도다이지 사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 불상이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요시노산을 통과하는 순례길 코스가 있고,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룹니다.
동대사(도다이지)
나라현의 도다이지는 대규모의 목조 건물입니다. 높이만 무려 47m입니다. 크고 정갈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도다이지를 보면 왜 이곳이 나라의 관광 명소인지 알게 됩니다. 또한 대불전 안에서 볼 수 있는 보살상의 크기 또한 절과 비례할 만큼 아주 커다랗습니다. 사찰의 거대한 규모에 반하는 것도 잠시, 주변의 자연경관에 흠뻑 취하게 됩니다. 꽃과 나무로 잘 가꿔진 정원은 봄에는 벚꽃이,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관광객 사이에서 유명한 포토존입니다.
사슴공원
1880년에 세워진 사슴 공원엔 약 1,100마리의 사슴들이 뛰어놀고 있습니다. ‘나라’ 하면 바로 연상되는 곳이 바로 이 공원인데요. 나라 역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이 사슴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푸른 잔디가 깔린 넓은 공원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슴들은 길들어 있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도 공격하지 않습니다. 사슴 공원에서 도다이지, 고후쿠지, 카스가타이샤 신사까지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사슴과 함께 공생하는 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일본 교토
교토는 일본의 역사적인 도시로, 오랜 기간 동안 일본의 수도였습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문화와 건축, 정원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많은 사찰과 신사, 전통 찻집이 즐비합니다. 가장 유명한 명소로는 금각사, 청수사 등이 있으며, 매년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 경치로 유명합니다. 교토는 또한 일본 전통 공예품과 음식문화가 풍부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 도시는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필수적인 목적지 중 하나입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오토와산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기요미즈데라는 ‘청수사’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물이 맑은 절’이라는 뜻의 기요미즈데라는 한 현인이 ‘맑은 물을 따라가라’는 계시를 받고 도착한 오토와 폭포에서 수행 중인 선인을 만나 영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천수관음상을 조각해 암자에 바친 것이 기요미즈데라의 기원이 되었는데요. 높은 곳에 있는 툇마루에 서 있으면 울창한 수림 너머로 교토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에는 오사카까지 볼 수 있는데요. 봄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사방이 아름답게 물들어갑니다. 사방에 펼쳐지는 풍경에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니넨자카&산넨자카
교토의 전통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니넨자카와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고즈넉한 전통 가옥이 이어지는 낭만적인 돌계단길입니다. 과거 안전한 출산을 기원하던 역사적 배경을 품고 있으며, 특히 '돌계단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불행을 겪는다'는 재미있는 전설로 유명합니다. 기모노를 차려입고 옛 일본의 풍경을 거닐며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교토 최고의 명소입니다.
아라시야마
교토의 북서부에 위치한 아라시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나무숲과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러 많은 방문객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이 지역에는 사원, 오래된 황실 저택, 유명한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고, 그중 많은 것들이 국보이거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역 전체가 일본 정부에 의해 명승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교토 대나무숲(치쿠린)
교토 대나무숲에서 자연 느끼기
노노미야신사
일왕을 대신해 이세 신궁을 섬기러 가는 왕녀가 이세 신궁으로 향하기 전에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기 위해 머물렀던 노노미야 신사. 헤이안 시대의 소설 <겐지 이야기>에도 등장한다. 좋은 인연을 이어주고 아이를 점지해주는 신사로 알려져 있다.
도게츠교
밤에 이곳을 지나던 가메야마 일왕이 다리 위로 뜬 달을 보며 '어둠 하나 없는 달이 간을 건너는 것과 닮았다' 라고 얘기한 일화가 다리의 이름이 된 곳이다.
오사카성
오사카성은 오사카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사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계절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옵니다.
BR170 / 에바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