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확정][모두단독] 캐나다 완전일주 10일 <밴프/재스퍼/캘거리/나이아가라/퀘벡/몬트리올>
🔵 포함 사항
3개🔴 불포함 사항
2개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현대식 호텔 편의시설이 완비된 프리미엄 힐링 스테이입니다.
해발 900미터의 산 정상까지 단 5분 만에 곤돌라를 타고 오르면, 호수와 어우러진 로토루아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와 식당이 있어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로토루아 명소 중 하나이다.
로토루아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하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샐러드와 베이커리, 디저트는 물론 한식까지 제공하는 뷔페 메뉴가 관광객들의 입맛을 돋운다.
거대한 목양 농장으로 푸른 들판에 노니는 수많은 양을 구경할 수 있으며, 농장 내부에 있는 공연시설에서 펼쳐지는 양털 깎기 쇼를 볼 수 있습니다. 양털 깎기 쇼는 하루에 세 번씩 1시간 정도 진행되며, 쇼가 끝난 후에 쇼의 시범을 보인 목양 인부가 공연장 밖의 울타리 안에서 목양견이 양몰이를 하는 시범을 선보입니다. 아그로돔의 양 쇼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뉴질랜드 목축업의 세계를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몰랐던 다양한 양의 종류를 배우고, 양털 깎기 쇼, 새끼 양에게 젖 주기, 소에게 먹이 주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 쇼뿐만 아니라 유기농 팜 투어도 할 수 있습니다. 아그로돔 트랙터를 타고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소, 알파카, 타조, 양, 이뮤,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을 보고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기농 키위 과수원에서 키위 주스, 와인 등을 맛보고 유명한 뉴질랜드산 꿀까지 맛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곤돌라 부페식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트랙터를 타고 아그로돔 목장을 돌아보며, 목장 동물들을 직접 만나 보는 투어. 탁 트인 목장의 풍경과 알파카와 양 등 뉴질랜드의 가축들을 보며 농장이 주는 평화를 즐겨보자.
최대 60미터 높이로 자란 레드우드 숲을 산책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자전거나 차가 들어오지 못하게 조성된 산책코스에서 세상의 소리와 멀어져 맑은 공기를 마시며 평화를 즐겨보자.
: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호수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마오리족 민속 마을. 마오리족의 전통을 엿볼 수 있고, 로토루아 시내에서 차량 이동으로 10분거리에 있다. 마오리족의 특유 전통 공연을 볼 수 있고, 마오리족의 무기류, 전시물이 있으며, 마오리족의 전투용 카누인 와카를 타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일부 쇼는 마오리 군인들이 와카를 타고 들어오면서 시작이 된다. 미타이 마오리 빌리지에 실개천이 흐르고 있어 실제 마오리족 전사들이 와카를 타고 입장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미타이 마오리 빌리지 안에서는 반딧불로 알려진 그로우 웜도 관찰이 가능하다. 랜턴을 끄고 사방을 둘러보면 초록별, 파란별 모양의 반짝임을 볼 수 있다. 미타이 마오리 빌리지에 가면 지열로 음식을 쪄서 만드는 마오리 전통 음식 항이를 먹어 볼 수 있고, 오래전부터 마오리족은 지열을 이용하여 음식을 쪄서 먹었으며 이 근처 지역은 온천과 간헐천이 발달 되어 있다.
항이디너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뉴질랜드 로토루아 중심부에 위치한 수디마 호텔 레이크 로토루아는 아름다운 로터루아 호수와 유명한 폴리네시안 스파까지 도보로 5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호텔이다.
뉴질랜드 대표 온천 '폴리네시안 스파' 거버먼트가든 내부에 위치하고 있는 온천이다. 1878년부터 온천이 시작된 곳으로 세계 10대 스파라고 불리는 유황 온천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중에 하나이며, '치유의 온천'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천연 향균효능, 질병과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이상적인 산도를 갖고 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고, 호수를 내려다보며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초록홍합탕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노동당 출신의 뉴질랜드 수상이었던 마이클 조셉 새비지의 이름을 딴 공원으로 마오리족의 전통요새인 파가 있던 곳이기도 하다. 오클랜드 시와 미션베이 등의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멋진 전망대이기도 한 이 곳은 깨끗하고 푸른 잔디들이 펼쳐져 있으며, 1년 내내 잘 정리된 정원에서는 꽃들을 볼 수 있어 여행객뿐아니라 신혼부부들의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있는 곳이다.
비프버거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간단한 음식과 함께 피크닉을 나온 가족, 조깅하는 사람, 일광욕과 독서를 즐기는 사람 등 휴식을 취하는 오클랜드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도심 옆의 해변. 정원을 사랑하는 뉴질랜드인들이 꾸민 해변의 모습이 즐거움을 준다.
퀸스타운 공항에서 차로 불과 5분 거리에 있는 현대적인 풀서비스 호텔이다. 공항 접근성이 뛰어나며,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한 시설과 리마커블스 산맥의 아름다운 뷰를 제공하여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도로상에서 꼭 통과해야하는 호머 터널의 길이는 1.2Km로, 차로 이곳을 통과하는것은 금방이지만 1953년 당시 착공되어 근 20년이 지나서야 완공된 터널이다. 여러명의 인부들이 공사도중 목숨을 잃을 정도의 험난한 공사였다고 한다. 터널은 옛모습 그대로 1차선도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밀퍼드 사운드로 가는 없어서는 안 될 통행구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호머 터널이 유명한 이유는 터널 그 자체의 모습보다 터널 앞뒤로 펼쳐지는 이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절경 때문인데, 어두운 터널을 뚫고나와 펼쳐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지나가던 관광객들이 잠시 차를 세우고 기념 사진을 찍는 장소이기도 하다.
거울 호수, 투명한 호수면에 비치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 퀸스타운이나 테이나우에서 밀포드로 가는 길에 거울호수를 만날 수 있다. 길가에 표지판도 있고, 거울호수 근처에는 관광버스와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어 지나가는 길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거울 호수는 맑고 깨끗해서 비치는 모습들이 거울처럼 그대로 반사된다고 해서 거울 호수라는 이름이 되었다. 새가 호수를 스칠 때는 물결이 생기기도 하지만, 보통 때에는 잔잔한 호수로 주변의 풍경이 그대로 반사된 거울호수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특히 만년설이 낀 산들과 파란 하늘이 거울 호수 위에 반사되는 풍경은 꼭 차를 세워 한번쯤 감상하고 찍어볼 만하다.
탕원 유원지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 동안 긴 배에서 아주 천천히 짧은 구간을 이동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탕원 유원지는 내륙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남능댐의 물은 꼭 바다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으며 주로 비엔티안의 식수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밀포드 사운드는 남섬 여행 시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이며 빙하가 만든 피오르드 지형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 관광지이다. 유람선을 타고 마이터 피크, 스털링 폭포, 기암절벽 등을 감상하며 장엄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뉴질랜드 여행의 최고 하이라이트. 수만 년 간 빙하의 침식이 만들어낸 피오르드 지형의 절경을 크루즈를 타고 감상한다. 입이 벌어질 정도로 웅장한 규모의 절경이 자연이 주는 감동이 그대로 전해진다.
디스팅션 럭스모어 호텔은 뉴질랜드 테아나우 중심부에 위치한 4성급 호텔로, 밀포드사운드 및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여행객에게 최적의 위치를 제공하며, 다양한 객실, 레스토랑, 무료 Wi-Fi,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숙박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스파 욕조가 있는 딜럭스 스위트룸과 휠체어 이용객을 위한 객실도 마련되어 있어 편의성이 높고, 친절한 서비스와 훌륭한 조식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
테아나우 호수에서 배 탑승 [소요시간 약 30분정도 소요] - 수력에 의해 자연적으로 독특한 모양을 형성하며 생성된 석회종유 동굴 - 동굴내 영롱하게 반짝이는 테아나우 동굴 천장의 반딧불 탐험 개요 : 테아나우 호수에서 보트에 탑승하여 들어가는 테아나우 동굴은 모든 연령층에 사랑받는 지하 탐험 코스이다. 반딧불과 동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투어가 시작되며 동굴에 둘어서면 그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에 감탄을 하게 된다. 남섬에서 가장 큰 반딧불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투어에는 대략 2시간 반이 소요된다.
세계에서 번지점프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 아름다운 카와라우 강을 조망하는 암벽에 위치하여 그 전망만으로도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세계 번지 점프의 고향답게 뛰어난 절경과 아찔함을 선사합니다. 한국에서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마지막 장면에서 인우와 그 남자 제자가 실제 번지점프를 했던 곳으로 유명한데 마지막 장면 촬영을 위해 6번 정도 번지점프를 했다고 합니다.
퀸스타운 청정우 스테이크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과거 금광촌으로 붐볐던 마을이지만 지금은 한적한 모습으로 그 시절의 풍경을 담고 있는 작은 마을이다. 가을이면 마을로 들어서는 도로에 가득한 단풍나무길로 유명하다.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거리 볼드윈 거리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언덕길로 알려져 있고, 실제로 기네스에 등재되어 있는 '볼드윈 거리'는 이를 감상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정도로 유명하다. 경사도의 경우 35%로 매우 가파르며, 특이한 경사에서 사진을 찍고, 잊지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부티크 도시라 할 만한 더니든은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완벽하게 조성된 작은 도시이다. 과거의 분화구 내부와 그 주변에 세워진 도시가 아름다운 항만과 드넓은 태평양을 내려다보는 숲으로 덮인 언덕이 둘러싸여 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세 도시 가운데 하나로, 풍요로웠던 골드러시 시절의 유산인 남반구 최고의 에드워드 시대와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을 간직하고 있다. 고딕 양식의 교회 첨탑과 화려하게 장식된 저택들, 웅장한 건축물과 흥미를 끄는 골목길 그리고 그림 같은 정원들이 곳곳에 사람들로 북적이는 카페와 부티크 상점, 그리고 거리 예술로 가득한 센트럴 시티를 수놓고 있다.
치킨 슈니첼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자연의 신비 중 하나 모에라키 - 몇톤이나 되는 무게에 2m까지 오르기도 하는 높이의 거대한 바위공, 모에라키 보울더즈 - 약 6천5백만년 전, 전기를 띄는 입자에 붙은 칼슘과 탄수화물이 굳어지면서 만들어진 방해석 결정체 - 환상적인 KOEKOHE 해변 산책과 함께하는 대자연의 뉴질랜드 남섬 정복 개요 :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역의 모에라키 해변에 있는 원형 암석들이다. 6천만년 전에 생긴 공룡의 알이라고 불리기도하며 UFO 가 내려놓은 알 이라고 불리기도하는 아주 신비한 장소 이다. 원형 암석은 각각의 무게가 수 톤에 달하며 크기도 다양하다. 암석이 동글동글 하게 빚어진거 같아 신비로움을 더한다. 뉴질랜드 이스트코스트의 즉 동부쪽의 하이라이트인 장소이며 환상적인 Koekohe 해변 산책도 가능한 장소이다.
1853 ~ 1881 년 사이 건축된 아름다운 빌딩들의 지역인 빅토리안 구역 개요 : 하얀돌의 마을 오아마루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빌딩이 잘 보존된 지역 중 하나다. 19세기 말, 이 곳은 금광과 벌목으로 성황을 이루었고, 석회암으로 지어진 고급 주택이 많이 생겨났다. 타인 스트리트 항구는 쇼핑으로 유명하며, 오아마루 항구는 리틀블루펭귄이 많다. 노란눈펭귄도 볼 수 있는데, 해가 지기 직전이 펭귄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대. 오아마루에 있는 정원은 빅토리아양식의 정자와 동양식 정원을 갖추고 있다. 항만에서 타인 스트리트로 이어진 지역에 전통 건물들과 아름다운 건물들이 많이 지어진 곳으로 오래된 책방, 예쁜 카페, 앤틱샵 등이 즐비하다.
1880년대에 건축된 오아마루의 대형 곡물 창고에 자리하고 있는 스팀 펑크 박물관은는 예술과 소리, 그리고 빛의 박물관으로 변형된 우주를 보여준다. 박물관 내부에는 구리, 기어, 파이프, 그리고 가스 실린더를 주로 사용해 만들어진 진기한 장치들과 기묘한 기계들 뿐만 아니라 골격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깜박거리는 불빛과 영화, 투사된 영상, 그리고 소리가 전시물들 또한 감상할 수 있다.
밤하늘의 별자리, 별빛 투어 쏟아질듯한 남반구의 별들을 바라보며 힐링타임 (※ 날씨 상황에 따라 진행 불가할 수 있습니다.) 테카포 별빛 투어를 통해 반짝반짝 빛나는 별자리를 감상하며 경외감을 느낄 수 있다.
만트라 레이크 테카포은(는) 쾌적한 객실 환경과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 우수 숙박시설입니다.
남섬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쩔 수 없겠지만 뉴질랜드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마운트 쿡 국립공원이라고 감히 자신할 수 있다. 남섬의 상하를 가로지르는 서든 알프스산맥 중 최고봉이 바로 마운트 쿡이다. 원래 이 산을 마오리족들은 Aoraki라고 불렀는데, 이는 '눈을 뚫고 나온 산'이라는 뜻으로 더운 여름에도 하얗게 눈이 쌓여있으니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이 킬리만자로를 보는 기분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해발 3,753m라는 뉴질랜드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봉우리가 마운트 쿡이다. 이 산을 중심으로 하여 3,000m가 넘는 18개의 봉우리와 골짜기를 메우는 수많은 빙하에 의해서 형성되는 서던 알프스의 산맥은 실제로 '남반구의 알프스'라는 별명에 무척 어울린다. 그러나 산악지대 특유의 불안정한 기상 때문에 그 웅대한 모습을 확실하게 보려면 행운이 필요하다. 날씨가 맑은 날에 올려다보는 하얗게 솟아 있는 봉우리는 정말 감동적이다. 또한 마운트 쿡 주변에는 2~3시간 걸리는 코스까지 포함하여 몇개의 산책로가 있다. 주위의 높은 산들을 바라보면서 걷는 것은 이곳이 아니고는 즐길 수 없을 것이다. 이 산의 원래 높이는 3,764m였는데, 1991년 눈사태로 인해 11m의 높이가 낮아져 버렸다. 약 1억 5천만년 전에 해저였던 산맥이 조산활동과 융기, 빙하침식 등을 거쳐 지금이 모습이 되었다. 모든 고산이 그러하듯 이 지역도 년중 날씨가 불안정하여 200일 이상이 비가 내린다. 따라서 맑고 장엄한 모습을 감상하는데는 운이 따라야 한다.
1년 내내 만년설이 빛나는 뉴질랜드 최고봉. 뉴질랜드 남섬에 '서던 알프스'라는 별명이 붙게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피쉬 앤 칩스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빙하수가 모여 만들어진 아름다운 밀키블루색 호수. 데카포 호수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마운틴 쿡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청록색의 빙하수가 인상적인 호수이다. 데카포는 밤이 잠드는 곳 이라는 뜻의 마오리어로, 밤이 되면 은하수가 쏟아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제공한다.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The Anglican cathedral of ChristChurch)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 있는 영국 성공회의 교회로 19세기 후반에 세워졌다. 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씨드럴 광장이 둘러싸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주교의 성당 자리이다.
에이번강은 맑고 고요하게 도시를 흐르며, 강가의 자연 풍경이 아름답다. 산책, 자전거, 카누, 곤돌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강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해글리 공원은 크라이스트처치 최대 규모의 공원으로, 다양한 스포츠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처이다. 식물원에서는 세계 각국의 정원과 희귀 식물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과 여가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550 Memorial Avenue, Harewood, Christchurch 8053
시드니에서는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곳이다. 그렌브룩, 카툼바, 빅토리아 산, 로라 등 26개의 마을이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이곳은 온대성 유칼립투스가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는 사암 고원 지대와 협곡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칼립투스에서 나오는 수액이 강한 햇빛에 반사되어 산 전체가 푸른빛으로 보인다고 하여 블루마운틴이라고 불린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총 8곳의 보호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칼립투스 분류 군에 속하는 90여 종의 나무과 희귀한 생물들이 함께 서식하고 있는 의미 있는 지역이다.
시드니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블루 마운틴의 시닉 월드에는 케이블카와 기차, 산책로가 있어 광활한 원시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시닉 스카이웨이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모두 유리로 된 케이블카를 타고 270미터 상공에서 카툼바 펄스와 세자매 봉, 제미슨 계곡의 독특한 절경을 360도 전 각도에서 감상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바닥이 막힌 다른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종착지인 동쪽 스테이션에서는 원시림 계곡과 덤불 숲길이 보이는 에코 포인트가 있다.
화개정원과 강화 교동도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역사를 체험하는 힐링 코스입니다.
상세정보 약 3분여간 케이블카로 545m의 가파른 경사를 이동할 때, 매 순간 바뀌는 블루마운틴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이 관광 포인트
세계에서 가장 급경사 열차로 기네스북에 오른 시닉레일웨이는 250m에 달하는 수직 절벽의 아찔함을 경험할 수 있다.
쥬라기시대의 열대우림을 탐험할 수 있는 가벼운 트래킹 코스
호주의 유명한 블루마운틴에 있는 작을 마을로, 개인 소유의 정원들이 많은 곳이다. 시드니와 달리 여유로운 호주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마을이다.
페더데일 야생동물원의 첫인상은 작고 허름해 보이지만, 기대보다 꽤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위험한 파충류와 조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동물은 트인 자연에서 살고 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캥거루와 자고 있는 코알라의 모습도 관찰할 수 있다.
Tel : (02) 9891 1277 주소: 18-40 Anderson St, Parramatta NSW 2150 오스트레일리아 체크인/아웃: 14:00/11:00
본다이 비치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시드니 대표 관광명소이다.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약 8km 거리에 위치하며, 황금빛 모래사장과 푸른빛의 바다를 볼 수 있다.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부티크 상점들이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본다이 마켓이 열려 의류, 액세서리, 기념품,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해변의 이름인 본다이(Bondi)는 호주 원주민인 어보리진의 언어로 '바위와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름처럼 이곳은 파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시드니의 유명한 휴식장소로 갭파크는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에 생긴 틈을 뜻하는 갭(Gap)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본다이 비치에서 언덕을 오르면 산등성이에 도착을 하게되며, 그곳 드넓은 곳에 잔디가 한없이 펼쳐진 전망대가 바로 더들리 페이지다.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란 지명이 붙은 이유는 이곳은 원래 더들리 페이지라는 사람의 개인소유의 땅이었으나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혼자보기에는 아깝다고 여겨 자신의 사유지를 시드니시에 기부를 해서 붙은 이름이다. 또한 기부한 이곳의 아름다운 전망이 망가지지 않도록, 양도조건으로 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지금은 지하를 물탱크로 쓰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이곳에 올라 내려다 보면 해안선을 끼고 형성된 도시의 모습, 특히,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와 비교되는 바로 앞 집들이 대조를 이루는 전망이 압권이다.
1837년 런던에서 설립된 가장 오래된 크루즈 회사로 총 7개의 선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국 회사지만 P&O Australia는 호주와 뉴질랜드 수요 시장을 타겟으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코스가 있지만 주로 시드니 중심의 코스를 주력으로 할 예정입니다. ◈ 크루즈 정보 용량 : 2,636명, 하단 침대 데크 : 18층 데크 길이 : 290m/951피트 무게 : 총톤수 108,865 객실 : 500개 이상의 발코니 객실, 5인실 패밀리룸
시드니 하버 뷔페 런치 크루즈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연중 시드니 축제가 계속되는 곳, 시내 중심가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현대적인 항구이며 이름만큼 사랑스러운 곳이다. 낮의 분위기도 좋지만 화려한 네온사인이 빛나는 밤의 모습은 또 다른 달링하버의 모습이다. 달링하버에는 아기자기한 레스토랑, 노천카페, 달링하버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분수, 즉석 거리공연에서 금방이라도 객석이되는 계단들, 아이맥스 영화관등이 있어 여행자들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코스다. 여유롭게 맘에 드는 레스토랑을 골라 눈앞에 펼쳐지는 풍광을 바라보며 한끼의 식사를 하는 것도 시드니 여행의 좋은 추억 거리가 될 것이다.
울란우데 오페라 하우스의 공식 명칭은 부랴트 국립 아카데미 오페라 발레 극장이다. 이 극장은 러시아 부랴트 공화국의 수도인 울란우데의 중심부에 위치한 주요 랜드마크다.
시드니 하버 브리지는 싱글 아치(single arch)형 다리 중에서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시드니 항의 상징이다. 해면에서 도로까지의 높이가 약 59m인 대형 다리이며, 마치 옷걸이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낡은 옷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다리 전체 길이는 1,149m로 뉴욕의 베이욘 다리 보다 약 60cm 짧다. 다리를 지탱하고 있는 파이론 내부를 통해서 다리 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인도가 있어 북쪽으로 걸어갈 수도 있다. 1988년 호주 건국 2백 주년을 맞아 다리의 외곽에 녹색의 조명등을 설치하여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한 빛을 볼 수 있다.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뷰 포인트로, 로얄 보타닉 가든 내에 자리하고 있다. 호주 5대 총독 '라클란 맥쿼리'의 부인 '미세스 맥쿼리'가 출정 나간 남편을 기다리던 곳이며, 한눈에 펼쳐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스팟으로 유명하다. 특히 연말에 진행되는 새해맞이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도 인기 있으니, 일정을 맞춰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하버 프론트 레스토랑은(는) 뉴질랜드/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하버프론트 레스토랑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의 탁 트인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가 정말 환상적으로 유명하다. 로맨틱한 분위기 속 싱싱한 해산물과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 엔트리(훈제연어), 메인(그릴드 피쉬 또는 로스트 치킨) ※ 현지 레스토랑 사정으로 예약 불가시 타 레스토랑 & 메뉴 로 변경 될 수 있으며, 방문순서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는 참고용이며 실제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Tel : (02) 9891 1277 주소: 18-40 Anderson St, Parramatta NSW 2150 오스트레일리아 체크인/아웃: 14:00/11:00
예약 및 견적 신청
맞춤 일정 견적서를 실시간으로 산출합니다.
여행 기간: 2026.08.27 ~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