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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아인협회 단독 ③] 신안/목포/여수 2박 3일

09:00 출발
·
2박 3일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6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경기도 농아인협회 단독 ③] 신안/목포/여수 2박 3일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신안 천사대교
09:00 ~ 09:30

천사대교(千四大橋)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는 국도 제2호선의 교량으로, 압해읍의 압해도와 암태면의 암태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국내 최초 사장교와 현수교를 동시에 배치한 교량[1]으로 총연장은 10.8km이며, 2019년 4월 4일 개통과 동시에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2] 천사대교는 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신의도, 장산도,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9개면 섬들이 다이아몬드(◇)모양으로 펼쳐진 일명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육상 교통망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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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퍼플섬 (퍼플아일랜드)
09:30 ~ 11:00

안좌도에는 박지도, 반원도를 연결하는 퍼플교 생전에 목포까지 걸어가고 싶어 하던 박지도 토박이 김금매 할머니의 소원이 이루어졌다는 뜻에서 '소망의 다리'라고도 불리운다. 총 길이 1462m(두리~박지 547m, 박지~반월 915m)의 해상보행교이다 보라색과 바다가 어우러져 마치 외국의 어느 섬을 보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곳.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었다. 2018년부터 섬을 보라색으로 꾸며 홍보하기 시작한 이후, 현재는 신안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으며 SNS 포토스팟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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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어조림
11:00 ~ 12:00
게장.굴비정식
12:00 ~ 13:00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2026.05.28 ~ 2026.05.29

예약, 주차,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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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로 91
천사섬 분재정원
09:00 ~ 10:30

압해 송공산에 위치한 '천사섬 분재공원'은 아름다운 다도해 풍경과 함께 분재와 조각품, 그림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예술 공원이에요! 분재원, 야생화원, 미니 수목원, 생태연못, 초화원, 장미원, 유리온실, 삼림욕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병철 분재기념관과 저녁노을 미술관도 함께 조성되어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해요!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분재와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자연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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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근대역사거리
10:30 ~ 11:30

근대역사거리 어귀에 자리한 ‘꼼지락실험실’은 젊은이들의 창작 지원 공간이다. 미리 목포문화도시센터에 예약하면 방송, 촬영 등의 작업을 0로 이용할 수 있다. 목포 근대역사거리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유달산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촌’이라 불렸던 일본인 거주 지역으로 반듯한 신작로와 우리나라 국도 1번과 2번의 원표, 근대역사2관(구 동양척식주식회사), 근대역사1관(구 일본영사관) 등 적산가옥이 남아 있다. 문화재청이 이 일대를 ‘근대역사문화공간’이란 이름의 등록문화재로 지정, 보존하고 있다. 근대역사거리 뒤 산책로를 오르면 목포의 또 다른 이름 ‘유달산’을 만난다. 봄이면 개나리동산으로 변신하는 유달산은 목포를 굽어보는 최고의 조망 포인트가 된다. 목포의 구도심과 신도시, 문학도시 목포를 빛낸 차범석 등 문인들이 활동하던 목원동 문학동네도 발아래 펼쳐진다. 유달산 정상에 올라 광활하게 펼쳐진 다도해와 그 주변을 굽어보자니 문득 목포 지인의 말이 떠올랐다. “목포는 비빔밥 같은 도시라고 안합디여~” 목포는 신안, 완도, 진도 등 다도해 출신과 피란민 그리고 목포 본토박이들이 어우러져 일궈낸 도시로 그 문화가 바로 목포 매력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목포에는 유독 향우회 등 끈끈한 모임도 많고 음식, 문화, 사상 등에 다양성이 내포된 역동적인 고장이라는 것이다. 유달산에는오솔길을 따라 노적봉, 조각공원, 이훈동 정원, 어민동산, 자생식물원, 유달산케이블카스테이션 등 다양한 관광테마를 품고 있다. 서해랑길은 유달산 산장 아랫길로 이어져 학암사가는길~제2수원지를 지난다. 노적봉 아래 정광정혜원(백양사의 말사)에서부터 수원지까지는 법정스님의 등굣길이다. 상업학교(현 전남대 상과대 전신) 시절 스님은 이 길을 따라 학교를 오갔다. 18코스는 유달산 오솔길을 따라 아리랑고개길~어민동산 위길~북항케이블카승강장 주차장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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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상 케이블카
11:30 ~ 13:00

목포 해상 케이블카는 유달산과 삼학도를 잇는 국내 최장 길이의 해상 코스로, 스릴 넘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푸른 다도해와 목포 시내를 가로지르며 발아래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와 웅장한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특히 노을 지는 저녁,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경험하는 황홀경은 목포의 아름다움을 가장 특별하게 만끽할 최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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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13:00 ~ 14:00
병어조림
14:00 ~ 15:00
회정식
15:00 ~ 16:00
여수 베네치아 호텔&리조트
2026.05.29 ~ 2026.05.30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61-13
여수해양레일바이크
09:00 ~ 10:00

해안길을 따라 달리는 이색자전거로 여수의 낭만적인 풍경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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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동백꽃 섬)
10:00 ~ 12:00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오동도 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동백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가장 먼저 여수 오동도가 떠오른다. 섬 전체를 이루고 있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에선 1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3월이면 만개한다. 오동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는 자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향일암과 더불어 한려수도 서쪽 관광루트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오동도는 768m의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타거나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섬에 들어서면 방파제 끝에서 중앙광장으로 연결된 큰길 옆으로 오동도 정상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나있다. 오동도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 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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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12:00 ~ 13:00
서울 도착
16:07 도착 · 203km · 약 3시간 7분
09:00 출발 ·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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