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32명 단독] 노쇼핑/노옵션/노팁 홍도/흑산도/목포/해남 2박 3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6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홍도 자유 관광은 붉은 기암괴석과 푸른 동해 바다가 어우러져 잊을 수 없는 비경을 선사합니다. 정해진 코스 없이 오직 당신의 발길이 닿는 대로 섬 곳곳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며 탐험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여유로운 산책과 함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과 평온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홍도 유람선은 남해의 비경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기암괴석이 빚어낸 절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홍도의 숨겨진 속살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해보세요. 굽이굽이 펼쳐지는 해안선을 따라 자연이 빚어낸 예술 작품 속에서 잊지 못할 감동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합니다.
강원도 삼척의 흑산도 육로관광은 동해안의 웅장함을 차량으로 편안하게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짙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는 해안선을 따라 달리며 그림 같은 풍경 속으로 빠져들어 보세요. 굽이굽이 이어지는 길목마다 펼쳐지는 숨 막히는 절경은 방문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목포의 대표적인 야간관광콘텐츠인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와 불꽃, 해상무대 퍼포먼스를 하나의 공연작품으로 선보일 ‘목포해상W쇼’는 춤추는 바다분수와 불꽃이 연출되는 W 형태의 모양을 담아 목포의 노래, 사랑, 낭만, 감성 등 목포를 상징하는 다양한 키워드를 ‘원더풀 목포’라는 컨셉에 담아 펴쳐낼 ‘목포해상W쇼’는 세계최대 부유식 바다분수인 관광기네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자리하고 있는 평황광장 앞 바다에 새롭게 조성된 해상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예약, 주차,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목포 해상 케이블카는 유달산과 삼학도를 잇는 국내 최장 길이의 해상 코스로, 스릴 넘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푸른 다도해와 목포 시내를 가로지르며 발아래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와 웅장한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특히 노을 지는 저녁,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경험하는 황홀경은 목포의 아름다움을 가장 특별하게 만끽할 최고의 방법입니다.
근대역사거리 어귀에 자리한 ‘꼼지락실험실’은 젊은이들의 창작 지원 공간이다. 미리 목포문화도시센터에 예약하면 방송, 촬영 등의 작업을 0로 이용할 수 있다. 목포 근대역사거리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유달산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촌’이라 불렸던 일본인 거주 지역으로 반듯한 신작로와 우리나라 국도 1번과 2번의 원표, 근대역사2관(구 동양척식주식회사), 근대역사1관(구 일본영사관) 등 적산가옥이 남아 있다. 문화재청이 이 일대를 ‘근대역사문화공간’이란 이름의 등록문화재로 지정, 보존하고 있다. 근대역사거리 뒤 산책로를 오르면 목포의 또 다른 이름 ‘유달산’을 만난다. 봄이면 개나리동산으로 변신하는 유달산은 목포를 굽어보는 최고의 조망 포인트가 된다. 목포의 구도심과 신도시, 문학도시 목포를 빛낸 차범석 등 문인들이 활동하던 목원동 문학동네도 발아래 펼쳐진다. 유달산 정상에 올라 광활하게 펼쳐진 다도해와 그 주변을 굽어보자니 문득 목포 지인의 말이 떠올랐다. “목포는 비빔밥 같은 도시라고 안합디여~” 목포는 신안, 완도, 진도 등 다도해 출신과 피란민 그리고 목포 본토박이들이 어우러져 일궈낸 도시로 그 문화가 바로 목포 매력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목포에는 유독 향우회 등 끈끈한 모임도 많고 음식, 문화, 사상 등에 다양성이 내포된 역동적인 고장이라는 것이다. 유달산에는오솔길을 따라 노적봉, 조각공원, 이훈동 정원, 어민동산, 자생식물원, 유달산케이블카스테이션 등 다양한 관광테마를 품고 있다. 서해랑길은 유달산 산장 아랫길로 이어져 학암사가는길~제2수원지를 지난다. 노적봉 아래 정광정혜원(백양사의 말사)에서부터 수원지까지는 법정스님의 등굣길이다. 상업학교(현 전남대 상과대 전신) 시절 스님은 이 길을 따라 학교를 오갔다. 18코스는 유달산 오솔길을 따라 아리랑고개길~어민동산 위길~북항케이블카승강장 주차장까지 이어진다.
대둔사(大芚寺)라고도 한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22교구의 본사이다. 이 절의 기원은 426년 신라의 승려 정관(淨觀)이 창건한 만일암(挽日庵)이라고도 하고, 또 544년(진흥왕 5)에 아도(阿道)가 창건했다고도 하며, 일설에는 508년(무열왕 8)에 이름이 전하지 않는 비구승이 중창(重創)했다는 등 여러 설이 있으나 모두 확인할 길이 없다. 그후의 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지 않으며, 임진왜란 이전까지는 이렇다 할 사찰의 규모를 갖추지 못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