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1 / 4
상품코드 NCP241WSE0 | 단체번호 103609789
★ 4.7 (12개 리뷰)

[출발확정][모두단독] 캐나다 완전일주 10일 <밴프/재스퍼/캘거리/나이아가라/퀘벡/몬트리올>

#4대옵션 #5대특식 #몬트리올 #밴프숙박 #재스퍼관광 #나이아가라폭포뷰 #올드퀘벡
6,514,200 (1인 기준)
🚩 출발확정 | ₩ 가격예정 | 📅 일정예정 | 🏨 호텔예정 | 🚌 차량예정
📅 5박6일
🚌 웨스트젯 경유
🛍️ 쇼핑 2회
🧑💼 가이드 경비 CAD240
🎟️ 선택관광 있음

🔵 포함 사항

3개
전용 차량료 및 기사 수고비
일정표 상 명시된 관광지 입장료
식사 및 숙박비

🔴 불포함 사항

2개
개인 경비 및 음료비
선택 관광 비용
Day 1 2026.08.27 (목)
🚩
출발 안내 (출발 시간: 09:00)
서울출발[추후지정]
📍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 숙소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현대식 호텔 편의시설이 완비된 프리미엄 힐링 스테이입니다.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Day 2 2026.08.28 (금)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 관광지

시드니에서는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곳이다. 그렌브룩, 카툼바, 빅토리아 산, 로라 등 26개의 마을이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이곳은 온대성 유칼립투스가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는 사암 고원 지대와 협곡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칼립투스에서 나오는 수액이 강한 햇빛에 반사되어 산 전체가 푸른빛으로 보인다고 하여 블루마운틴이라고 불린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총 8곳의 보호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칼립투스 분류 군에 속하는 90여 종의 나무과 희귀한 생물들이 함께 서식하고 있는 의미 있는 지역이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 시닉 스카이웨이 📍 관광지

시드니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블루 마운틴의 시닉 월드에는 케이블카와 기차, 산책로가 있어 광활한 원시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시닉 스카이웨이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모두 유리로 된 케이블카를 타고 270미터 상공에서 카툼바 펄스와 세자매 봉, 제미슨 계곡의 독특한 절경을 360도 전 각도에서 감상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바닥이 막힌 다른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종착지인 동쪽 스테이션에서는 원시림 계곡과 덤불 숲길이 보이는 에코 포인트가 있다.

시닉 스카이웨이
시닉 스카이웨이
시닉 스카이웨이
시닉 스카이웨이
📍 로라 빌리지 📍 관광지

호주의 유명한 블루마운틴에 있는 작을 마을로, 개인 소유의 정원들이 많은 곳이다. 시드니와 달리 여유로운 호주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마을이다.

로라 빌리지
로라 빌리지
로라 빌리지
로라 빌리지
📍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 숙소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은(는) 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Day 3 2026.08.29 (토)
📍 오크베일 팜 📍 관광지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3시간 거리에 위치한 관광지 포트스테판에 인근에 위치한 오크베일 팜은 캥거루, 코알라, 에뮤 등 호주를 대표하는 독특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방대한 규모의 동물원입니다. 멀리서 바라만 보는것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직접 먹이도 주고 동물들과 뛰어 볼 수도 있는 이 곳에서 자녀분들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보세요.

오크베일 팜
오크베일 팜
오크베일 팜
오크베일 팜
📍 포트스티븐스(포트스테판) 📍 관광지

포트스티븐스 자연체험은 하얀 모래사막과 푸른 해변이 공존하는 스탁톤 비치에서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륜구동 4WD를 타고 모래 언덕을 넘나드는 사막투어와 경사각도 60~70도의 가파른 25M 길이의 모래언덕에서 모래썰매를 타는 신나는 경험도 가능하다.

포트스티븐스(포트스테판)
포트스티븐스(포트스테판)
포트스티븐스(포트스테판)
포트스티븐스(포트스테판)
📍 돌핀크루즈 📍 관광지

돌고래를 볼 수 있는 크루즈 관광으로, 1시간 30분 정도의 여정으로 돌고래가 많이 있는 곳으로 운항을 한다. 배 안에서 간단한 커피와 스낵을 제공하며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다. 배는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에는 화장실이 있고 음료나 주류를 판매하기도 한다. 1층은 창문이 있어 바람을 막을 수 있지만, 2층은 그렇지 않아 시원한 바람을 즐기기에는 2층이 좋을 수도 있다. * 10명 미만 시,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다.

돌핀크루즈
돌핀크루즈
돌핀크루즈
돌핀크루즈
📍 머레이스 와이너리 📍 관광지

포트스테판에 위치한 유명한 와이너리 맥주 양조장 입니다. 세계적으로도 떠오르고 있는 호주의 와인을 직접 체험 할 수있는 곳으로, 현지 포도농장을 구경하며 직접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진 와인도 시음 할 수 있으며, 스테이크를 와인과 곁들인 식사도 가능 한 곳입니다. 현지의 신선한 포도로 만든 상큼한 호주와인과 청정지역에서 자란 육우로 요리한 호주 청정우 스테이크를 곁들이며 또 다른 호주를 발견해보세요.

머레이스 와이너리
머레이스 와이너리
머레이스 와이너리
머레이스 와이너리
📍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 숙소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은(는) 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Day 4 2026.08.30 (일)
📍 스테프힐 등대 📍 관광지

울릉공이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포인트 입니다.

스테프힐 등대
스테프힐 등대
스테프힐 등대
스테프힐 등대
📍 울릉공 📍 관광지

시드니 남쪽으로 약 1시간 30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해안도시이자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해변에 위치한 화강암 사이로 파도가 역으로 솟구치는 ‘키아마 블로우홀'을 관람하는 것이 이 곳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울릉공은 오래된 등대가 있는 해변과 언덕 등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동화속 어느 마을처럼 느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30km 에 달하는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17개의 해변은 그림같은 정경을 선사하며 주변의 작은 해변 마을들에서는 훌륭한 서프 비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울릉공에서 재능 있는 요리사의 훌륭한 지역 특산물 요리와 좋은 와인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울릉공
울릉공
울릉공
울릉공
📍 남천사 📍 관광지

호주 남반구 최대 규모의 불교 사원 답게 수려원 자원경관을 자랑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남천사
남천사
남천사
남천사
📍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 숙소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은(는) 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Day 5 2026.08.31 (월)
📍 퀸빅토리아빌딩 📍 관광지

퀸 빅토리아 빌딩은 1898년 완공되었고,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건물의 이름을 지었다. 로마네스크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중심부의 거대한 돔이 특징적이다. 현재는 쇼핑센터로 사용되고 있다. 약칭으로 ‘QVB’이라 부르는데 다양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으며, 대규모 복원공사를 통해 카지노와 호텔, 대회의장 등을 지었다. 프랑스의 세계적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Pierre Gardin)에게서 ‘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센터‘라고 극찬받을 정도로 화려한 건물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쇼핑뿐만 아니라 수많은 전시물과 볼거리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

퀸빅토리아빌딩
퀸빅토리아빌딩
퀸빅토리아빌딩
퀸빅토리아빌딩
📍 록스거리 📍 관광지

오스트레일리아의 개척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서큘러키 서쪽 일대의 지역 모두를 일컫는 곳입니다. 록스(Rocks)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바위가 많은 지역인 이 곳은 한 때 예전의 모습을 많이 잃었으나 재건사업을 통하여 빅토리아 왕조시대의 모습을 살리기 위하여 노력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형자들이 만든 벽돌창고를 개조하여 만든 아가일 아트센터가 가장 유명합니다.

록스거리
록스거리
록스거리
록스거리
📍 바랑가루 📍 관광지

시드니 하버브릿지 남단에서 해안을 끼고 달링하버까지 이어지는 지역으로, 대공황 당시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부두와 부두사이를 오가는 길이라 하여 헝그리마일 이라는 별명으로 불려왔던 곳. 어두운 과거를 뒤로 하고 최근 정부주도의 대규모 재개발을 통해 최신식 디자인의 호텔, 카지노, 아파트 건물들과 공원, 문화시설이 즐비한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현재 시드니에서 모든것이 새로운 가장 트랜디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바랑가루
바랑가루
바랑가루
바랑가루
📍 달링하버 📍 관광지

연중 시드니 축제가 계속되는 곳, 시내 중심가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현대적인 항구이며 이름만큼 사랑스러운 곳이다. 낮의 분위기도 좋지만 화려한 네온사인이 빛나는 밤의 모습은 또 다른 달링하버의 모습이다. 달링하버에는 아기자기한 레스토랑, 노천카페, 달링하버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분수, 즉석 거리공연에서 금방이라도 객석이되는 계단들, 아이맥스 영화관등이 있어 여행자들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코스다. 여유롭게 맘에 드는 레스토랑을 골라 눈앞에 펼쳐지는 풍광을 바라보며 한끼의 식사를 하는 것도 시드니 여행의 좋은 추억 거리가 될 것이다.

달링하버
달링하버
달링하버
달링하버
📍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 숙소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은(는) 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Day 6 2026.09.01 (화)
📍 본다이비치 📍 관광지

본다이 비치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시드니 대표 관광명소이다.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약 8km 거리에 위치하며, 황금빛 모래사장과 푸른빛의 바다를 볼 수 있다.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부티크 상점들이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본다이 마켓이 열려 의류, 액세서리, 기념품,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해변의 이름인 본다이(Bondi)는 호주 원주민인 어보리진의 언어로 '바위와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름처럼 이곳은 파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본다이비치
본다이비치
본다이비치
본다이비치
📍 더들리페이지 📍 관광지

본다이 비치에서 언덕을 오르면 산등성이에 도착을 하게되며, 그곳 드넓은 곳에 잔디가 한없이 펼쳐진 전망대가 바로 더들리 페이지다.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란 지명이 붙은 이유는 이곳은 원래 더들리 페이지라는 사람의 개인소유의 땅이었으나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혼자보기에는 아깝다고 여겨 자신의 사유지를 시드니시에 기부를 해서 붙은 이름이다. 또한 기부한 이곳의 아름다운 전망이 망가지지 않도록, 양도조건으로 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지금은 지하를 물탱크로 쓰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이곳에 올라 내려다 보면 해안선을 끼고 형성된 도시의 모습, 특히,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와 비교되는 바로 앞 집들이 대조를 이루는 전망이 압권이다.

더들리페이지
더들리페이지
더들리페이지
더들리페이지
📍 시드니 갭팍 📍 관광지

시드니의 유명한 휴식장소로 갭파크는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에 생긴 틈을 뜻하는 갭(Gap)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시드니 갭팍
시드니 갭팍
시드니 갭팍
시드니 갭팍
📍 오페라하우스 📍 관광지

울란우데 오페라 하우스의 공식 명칭은 부랴트 국립 아카데미 오페라 발레 극장이다. 이 극장은 러시아 부랴트 공화국의 수도인 울란우데의 중심부에 위치한 주요 랜드마크다.

오페라하우스
오페라하우스
오페라하우스
오페라하우스
📍 하버브릿지 📍 관광지

오클랜드의 상징, 하버브릿지오클랜드 시내와 노스쇼어(North Shore)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오클랜드의 상징물로써 남과북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다리이다. 하버 브릿지의 길이는 약 1,020m이고, 밑으로는 큰 배가 지나다닐 수 있는 63미터의 아치형태로 되어있다. 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다리로, 오클랜드 경제발전에도 기여했다. 다리오르기, 번지점프도 즐길 수 있고, 그 외에 마라톤과 페르크루즈 등 관광프로그램들도 마련되어 있다. 오클랜드 시내와 어우러진 하버브릿지의 멋진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하버브릿지
하버브릿지
하버브릿지
하버브릿지
📍 시드니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 관광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뷰 포인트로, 로얄 보타닉 가든 내에 자리하고 있다. 호주 5대 총독 '라클란 맥쿼리'의 부인 '미세스 맥쿼리'가 출정 나간 남편을 기다리던 곳이며, 한눈에 펼쳐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스팟으로 유명하다. 특히 연말에 진행되는 새해맞이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도 인기 있으니, 일정을 맞춰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시드니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시드니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시드니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시드니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 파일런 전망대 📍 관광지

하버브릿지 4개의 교각 중 남동쪽 교각 위에 위치해 있는 전망대이다. 매표소부터 전망대까지는 직접 200개가 넘는 계단으로 이어져 있다. 시드니의 탁트인 바다를 볼 수 있고 오페라하우스를 색다르게 감상 할 수 있는 곳이다. 야경도 좋지만 해가 지는 모습이 일품이다.

파일런 전망대
파일런 전망대
파일런 전망대
파일런 전망대
📍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 숙소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은(는) 호주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
로얄 퍼시픽 호텔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