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확정][모두단독] 캐나다 완전일주 10일 <밴프/재스퍼/캘거리/나이아가라/퀘벡/몬트리올>
🔵 포함 사항
3개🔴 불포함 사항
2개넓고 쾌적한 28인승 리무진 버스는 일본 여행을 더욱 여유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이동 수단입니다. 일반 버스보다 안락한 독립형 좌석과 넓은 레그룸을 제공하여 장거리 이동도 피로감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한 차내 분위기 속 창밖으로 펼쳐지는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최고의 여행 품격을 만끽해 보세요.
5천엔 권 지폐에 그려진 유명한 여류 소설가 히구치 이치요(樋口一葉, 1872~96)의 스승이자 그녀가 흠모하였던 나카라이 도스이(半井桃水, 1860~1926)의 기념관이다.
싱싱한 해산물을 즉석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일본의 해산물 BBQ는 오감 만족 미식 여행의 진수입니다. 활기찬 항구 감성과 함께 가리비, 굴, 새우 등 바다의 풍미를 날것 그대로 즐기는 독특한 일본의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조선왕조 26대 고종의 왕녀 덕혜옹주는 1931년 5월 대마도 번주 소 타케유키(宗 武志)백작과 결혼하였다. 이 비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뜻으로 대마도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 의해 건립되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正惠가 있었으며 1955년 이혼 후 1961년에 귀국한 덕혜옹주는 1989년 창덕궁 낙선재에서 별세하였다. 현 기념비는 2001년 11월에 복원된 것이다. 관광포인트 조선왕조 26대 고종의 왕녀 덕혜옹주는 1931년 5월 대마도 번주 소 타케유키(宗 武志)백작과 결혼하였다. 이 비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뜻으로 대마도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 의해 건립되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正惠가 있었으며 1955년 이혼 후 1961년에 귀국한 덕혜옹주는 1989년 창덕궁 낙선재에서 별세하였다. 현 기념비는 2001년 11월에 복원된 것이다.
대마도의 대표적인 신사 팔번궁(하치만구). 이 신사는 삼한을 정벌한 신공황후를 모신 신사이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그녀는 임신한 몸으로 출병하여 정벌에 나섰으며, 삼한의 항복을 받아냈다고 한다.
막부시대의 사지키바성 아랫마을에 무사 저택들이 있었는데 오래된 돌담이 잘 남아있다. 대마도에서 2010년 이 거리를 정비하여 <관광지 사무라이거리>로 만들었다. "나카무라 지구" 라고도 부른다.
대마도 이즈하라에 들어서면 400여년 전 조선통신사의 기착지임을 나타내는 표지판이 곳곳에 눈에 띈다. 나가사끼 현립 역사자료관으로 들어가기 전 왼편에는 '조선통신사비'가 세워져 있다. 임진왜란 후 대마도는 국교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그 길만이 대마도가 살 길이었으므로), 그 결과 도쿠가와 막부 260년간(1697~1811) 12차례에 걸쳐 통신사들이 일본을 방문했다고 한다. 초창기의 통신사는 막부 장군의 장군직 계승 등을 축하하기 위한 사절단의 임무였으나 차츰 국서교환 등의 임무가 주어지는 등, 외교적 활동을 넓혀갔다고 한다. 통신사 일행은 대개 300~500명 정도의 인원이었으며, 조선의 앞선 문화로 인해 당시 일본인들에게는 하나의 문화적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한다. 당시 통신사 행사는 대단히 중요한 행사였다고 한다. 한번 사절단이 왔다 가기 위하여, 대마도 도주는 그 앞뒤 3년간을 오로지 이 일에만 매달려 있어야 했다고 한다. 이러한 통신사의 방문을 통하여 일본은 학문과 예술의 발전을 가져왔고, 조공무역을 통한 흑자 무역을 꾀하였다. '조선통신사비'는 조선통신사 제도를 통한 조·일양국의 우호관계를 21세기 한일관계의 지향점으로 삼고자 하는 의도로 세워진 비라고 한다.
대마도 중심지인 이즈하라에 위치한 아늑한 펜션은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여행의 편안한 쉼터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로운 객실에서 따뜻한 환대를 느낄 수 있으며, 도보로 역사 깊은 슈젠지나 덕혜옹주 기념비 등을 둘러보기 최고의 위치를 자랑합니다.
대마도는 원래 하나의 섬이었으나, 1900년 일본해군이 섬의 가장 좁은 부분을 뚫어 인공해협을 만들었다. 두 개로 나뉘어진 대마도의 윗섬과 아랫섬을 이은 다리가 만제키바시이다. 간조시 형성되는 조류의 소용돌이를 다리위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관광객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 해수욕장 100선에 뽑힌 해수욕장으로 비취빛 바닷물을 자랑하며, 마치 동남아의 유명한 휴양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대마도의 자랑거리이다. 대마도 특유의 여유로움과 자연경관과 더불어 그 멋스러움을 더한다.
일본 헤이안(平安)시대(794~1185)의 율령 세칙을 적은『엔기시키( 延喜式 )』의「진묘쵸( 神名帳 )」에「馬上郡和多都美神社 」로 표기된 신사가 바로 이곳으로 아주 오랜 역사과 유서를 간직한 곳이다.천신( 天神 )인 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彦火火出見尊)와 해신( 海神 )인 도요타마히메노미코토(豊玉?命)를 모신 해궁으로 이들에 얽힌 용궁 전설이 남겨져 있다.
쓰시마 최북단 와니우라의 한국전망대는 한국이 가장 가까이 보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한국까지 49.5km, 후쿠오카까지는 132km로 한국에 훨씬 더 가깝다. 날씨가 좋은 날은 부산시의 거리가 보이는 그야말로「국경의 섬」임을 실감케 하는 곳이다. 전망대 주변으로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으며 해안 단구의 높은 지형에 위치해 있어 멀리 작은 무인도들이 징검다리처럼 보인다. 눈앞에 보이는 바다는 조류가 빠르며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파도가 거칠어진다. 전망대 건축물은 한국의 건축양식으로 1997년에 세워진 것이다. 기와지붕의 팔각정 형태로 서울 파고다 공원에 있는 정자를 모델로 하였으며, 전망대로 진입하는 도로 입구에 세워진 문은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의 것을 모델로 하였다. 설계단계에서부터 한국 학자에게 자문을 구하였으며 한국산 재료 구입 및 전문가 초빙 등 철저히 한국풍을 고집하였다.
대마도의 딱 중간지점으로 동서남북 어디를 둘러봐도 좋으며, 대마도가 자랑하는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는 에보시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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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 2026.08.27 ~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