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아람터 11명 솔라티 2박3일(노옵션/노쇼핑/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5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강원도 삼척의 아름다운 풍경을 오롯이 즐기고 싶다면, 15인승 전용차량 솔라티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대가족이나 소규모 단체를 위한 넉넉한 공간과 편안함은 물론, 전문 기사님의 안전한 운행으로 이동의 걱정 없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대중교통 대신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맞춰 삼척의 숨겨진 명소까지 편리하게 둘러보세요. 프라이빗한 솔라티로 삼척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대부도 가는 길목, 시화 방조제 중간쯤에 시화 나래 조력공원이 있는데요. 조력공원은 달 전망대, 조력문화관, 시화 나래 휴게소 등으로 구성돼 있고, 무엇보다 서해안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에요. 주변에는 빛의 오벨리스크 등과 같은 아름다운 조형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포토존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달 전망대 쪽으로 가면 작은 섬이 보이는데 큰 가리 섬이라고 합니다. 달 전망대는 이곳의 랜드마크인데 총 높이 75m로 조력발전 시설 등 360도 파노라마로 경관을 볼 수 있어요. 일부는 유리데크로 스카이워크처럼 되어 있어서 유리바닥을 통해 큰 가리 섬, 바다 등을 볼 수 있고, 포토존, 카페도 있어 차 한잔하며 시화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달 전망대 앞에는 시화 나래 조력문화관도 있습니다. 시화호 조력발전소와 시화호의 역사적 상징, 지리적 특수성 등이 전시되어 있고, 어린이 체험도 유한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었는데요. 코로나 이후 현재는 리모델링 준비로 휴관 중입니다. 시화 조력 휴게소 뒤쪽엔 파라솔과 테이블이 준비돼 있어 파란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지평선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2시간 거리인 서울 근교에 이렇게 바다를 볼 수 있는 대부도 여행의 좋은 볼거리!
달과 바다의 밀당, 에너지를 만들다 75m 달전망대가 인상적인 조력발전 전시관이며, 시화호의 역사적 상징, 지리적 특수성,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자리하는 열린문화관이다. 조력 발전의 원리, 달, 물, 생명, 에너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전시물이 있고, 360도 파노라마 투명 유리바닥에서는 아찔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일대는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경기도는 식물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서해안에 훌륭한 산림휴양 공간을 만들고자하는 열망으로 2007년에 도유림을 활용한 수목원 조성 기본계획을 세우며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각종 기반시설 및 주제원 조성 등 꾸준한 노력을 해왔고 2019년 5월에 정식 개원을 하게 되었다. 현재 바다향기수목원에는 우리나라 중부 도서 해안 식물을 중심으로 약 1,000여 종류 30여 만그루의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면적은 총 30만평(101만㎡)이며, 수려한 서해안 경관을 전망할 수 있는 ‘상상전망대를 비롯한 바다너울원, 암석원, 장미원 등 특색있는 여러 주제원은 물론, 백합쉼터와 소공연장 등 다양한 휴양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경기도 바다향기수목원은 수목원 본래 목적인 식물 유전자원 보존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산림 휴양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다.
서해안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어울릴 수 있는 전곡항, 제부도 바다 위 2.12km 국내 최장 해상 케이블카 위치를 선정,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로 여러분을 맞이 합니다. 제부도 지역 고유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담은 현대적 이미지로의 해석과 기능을 얹은 입면 계획과 기존 타 지역 케이블카 업장과 전혀 다른 복합 레져 상업시설로써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서해안과 수도권 관광 포인트로써의 역할을 다 할 예정입니다.
월미바다열차는 2019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한국인이 가봐야 할 곳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천 월미도를 순환하는 국내 최장 도심형 관광모노레일이다. 총 운행거리 6.1km이며, 평균 시속 9km의 속도로 월미도를 한 바퀴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42분 정도 소요된다. 궤도 차량 2량을 1편성으로 구성하여 최대 46명이 탑승 유하다. 월미바다열차의 궤도는 지상으로부터 7m에서 최고 18m 높이까지에서 월미도 경관 및 인천내항, 서해바다와 멀리 인천대교까지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낙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인천의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물이다.
인천 차이나타운은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되고 1884년 이 지역이 청의 치외법권(治外法權, extraterritoriality)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생겨났다. 과거에는 중국에서 수입된 물품들을 파는 상점들이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거의가 중국 음식점이다. 현재 이 거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 내 거주 중국인들은 초기 정착민들의 2세나 3세들이어서 1세들이 지키고 있었던 전통문화를 많이는 지키지 못하고 있지만 중국의 맛만은 고수하고 있다.
인천 동화마을 2013년에 시작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은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송월동을 동화마을로 완벽하게 바꿔놓았다. 개항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송월동 동화마을은 그렇게 태어났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에서 제물량로를 따라 300m 정도 거슬러 오르면 송월동 동화마을을 알리는 커다란 아치형 조형물이 반긴다. 차이나타운 북쪽 끝과 맞닿은 곳이다. 세계 명작 동화를 테마로 조성한 이곳에는 동화마을길과 동화마을안길 구석구석으로 도로시길, 빨간모자길, 바다나라길, 전래동화길 등 11개 테마 길이 마련됐다. 송월동 동화마을 구경은 '카페 오즈'가 자리한 도로시길에서 시작한다. 동화마을을 조성할 때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벽화를 그려 '도로시 집'으로 불린 이곳은, 최근 카페로 리모델링하면서 외관까지 동화 속 궁전의 모습으로 바꿨다. 카페 오즈에서 선보이는 짜장빙수는 돌고래피자와 함께 동화마을의 특별한 먹거리로 꼽힌다.
배타고 월미도로 넘어가는 소소한 재미 중 하나! 새우깡사서 갈매기에게 던져주는 재미가 쏠쏠하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위치한 작은 항구이며, 영종도에 위치한 항구 중 하나이며, 영종도의 주요 관광명소중 하나이기도 하다.
화개정원은 고려시대 때 부터 왕족들의 유배지였습니다. 그 중 특히 연산군의 유배지로 유명합니다. 산정의 형태가 마치 '솥뚜껑을 덮어 놓은것 같다고 하여 화개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화개정원은 약 18만 본의 다양한 수목과 관목류,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으며, 2023년 4월 24일 인천 최초로 지방정원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물의 정원, 역사·문화의 정원, 추억의 정원, 평화의 정원, 치유의 정원의 5색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오랜 시간 켜켜이 쌓인 교동도의 역사와 자연을 담은 정원]이라는 컨셉을 갖고 있습니다. 화개산 전망대는 전국최대규모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로 7km 떨어져 있는 북한 황해도 연백평야와 강화군의 다도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는 바닥 부분이 투명하여 아찔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의 모노레일에 탑승해 편안하게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모노레일 승차장 건물에는 다양한 놀이 시설과 식당, 카페, 옥상 전망대로 인해 즐거움이 가득하다.
교동도 대룡시장은 6.25전쟁 때 황해도에서 피난 온 주민들에 의해 형성된 곳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장으로의 기능은 줄어들었지만, 2014년 교동대교가 개통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늘어났습니다. 오늘날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공간이자 레트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룡리 시장 입구에는 대형 창고의 외관을 갖춘 강화도 파머스마켓이 있습니다. 강화 파머스마켓은 강화도 농민들과 지역 예술가들이 모여 조성한 공간으로, 강화도 농특산물의 홍보와 문화 예술이 조화롭게 섞인 공간입니다.
강원도 속초 바다의 신선함을 오롯이 담아낸 '생선구이 정식'은 미식가들의 발길을 끄는 곳입니다. 갓 잡은 듯 싱싱한 생선을 노릇하게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식감을 선사합니다. 푸짐하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속초 여행의 든든한 한 끼이자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약속합니다.
방직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강화도 레트로 감성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