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구님 14명 단독] 노쇼핑/노옵션/노팁 강화 석모도/교통/애기봉 1박 2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한국전쟁 이후 정전협정에 한강하구를 남북 민간선박의 자유로운 항행을 보장하는 중립수역(Free-Zone)으로 지정하였으나, 군사적 충돌방지를 위해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어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의 서식지이자 번식지가 된 조강(祖江). 이처럼 아픈 역사와 풍요로움이 공존하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반도의 평화를 상징하는 중심지로 조강과 함께 평화, 문화, 생태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자리한 보문사는 도심의 소음 속에서 고요한 안식을 선사하는 천년 고찰입니다. 아름다운 전통 건축미와 울창한 자연이 어우러져,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서서 마음의 평화를 찾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역사 깊은 공간에서 사색에 잠기거나 정갈한 풍경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이다. 병사들이 돈대 안에서 경계근무를 서며 외적의 척후 활동을 비롯한 각종 수상한 정황을 살피고 대처한다. 적이 침략할 때는 돈대 안에 비치된 무기로 방어전을 펼친다.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숙종 5) 5월에 완성된 48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48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돈대 축조를 기획하고 감독한 이는 병조판서 김석주였고 실무 총괄은 강화유수 윤이제였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다. 외부에서 강화로 들어오는 관문과 가까워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 돈대이다.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의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월선포 : 교동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다을새길 안내표지판앞에 베스트 포토스팟) 대룡시장 : 교동이발관, 동산약방 등 오래된 가게 앞에서 사진 찍기, 전설의 마녀 촬영지(거북당) 구경하기, 쌀강정 등 전통 주전부리, 옛날 다방 등 교동도 다을새길 걷기 : 16km, 6시간 소요 (월선포 선착장-교동향교-화개사-화개산정상-석천당-대룡시장-남산포-교동읍성-동진포-월선포 선착장) 교동도 머르메 가는길 걷기 : 17.2km, 6시간 소요 (대룡리-난정저수지-수정산-금정굴-애기봉-죽산포-머르메-양갑리마을회관-미곡종합처리장-대룡리) 제비집 : 교동8경 감상, 가상현실 영상체험, 신문만들기, 카페와 전시관 등
강화풍물시장은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강화장의 명맥을 잇고 있는 전통시장이다. 2007년 건물을 신축한 강화풍물시장은 상설시장인 동시에 2, 7일에 장이 서는 정기시장이기도 하다. 강화의 특산물을 비롯해 곡물과 채소, 과일, 젓갈, 약초와 정육, 잡화, 건어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강화버스터미널에서 몇 걸음 걸어가다 보면, 풍물시장 건물이 한 눈에 들어온다. 풍물시장은 강화민속장 명소화사업으로 현대화되어 2007년 신축되었다. 시장 1층에는 풍물장, 회센터가 있어 가격 흥정하는 재미와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고, 2층에는 풍물장과 식당이 있어 강화 여행길에 배고픔을 잊게 해 줄 맛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다. (그 유명한 강화화문석을 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