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특전사항
여행 일정
산지물식당은 2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향토음식점으로, 수천만원짜리 광고보다는 정성스럽고 맛있게 만든 음식이 최고의 광고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음식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정한 향토음식점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얼음조각 전시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글루, 대형 아이스 미끄럼틀로 재미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얼음 배경으로 한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재밌는 사진 촬영도 유합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의 대표 박물관으로 화산섬 제주의 형성과정을 비롯하여 자연자원, 제주사람들의 생애와 민속 문화를 종합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1984년 5월 24일 개관한 이래 실물 자료와 모형·마네킹 등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전시함으로써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제주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로비에 설치된 참고래 골격 표본과 제주의 신비로운 실감 영상은 제주의 가치를 한눈에 보여준다. 제주도 형성사, 여러 가지 암석, 한라산의 식물 수직분포도, 곤충, 포유류 등 제주의 형성과정과 여러 자연생태까지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제주인의 일생, 생업, 의식주 등을 통해 과거 제주인의 생활을 접할 수도 있다.
제주 도깨비도로(신비의 도로)는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듯한 놀라운 착시 현상으로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실제로 오르막길임에도 불구하고 빈 병이나 자동차가 스스로 위로 굴러가는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짧지만 강렬한 이 도로는 과학적 호기심과 유쾌한 착각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이색 명소입니다.
자매국수는 2002년부터 시작된 제주도의 유명한 국수 맛집입니다. 돼지 뼈를 우려내어 만든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고기국수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고기국수 외에도 비빔국수, 돔베고기, 물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특히 담백한 육수에 부드러운 수육이 올라간 고기국수가 인상적이며, 깔끔하게 정돈된 매장과 빠른 회전율로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은 것도 장점입니다. 자매국수는 제주 로컬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추천됩니다.
삼척 바다의 활력과 제주 미식의 깊이가 한데 어우러지는 '제주도 돔베고기+생선구이'로 미식 여행을 떠나보세요. 강원도 삼척에서 제주 전통 방식의 쫄깃한 돔베고기와 동해의 신선함을 담은 생선구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탄생한 풍성한 한 상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맛의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야외전시관의 쇼나조각상길을 따라 거닐고 바이올린 켜는 공룡을 만나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 플라워 존을 지나 키즈존이 있는데 이곳에서 아이들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별관에 들려 오락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정원을 둘러보거나 송악산, 산방산, 단산, 군산의 정자에서 휴식을 취하며 그네를 탈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수국을 겨울에는 동백을 만날 수 있는 동백 아모르가 위치해 있고 무료로 운행되는 통통열차를 타고 즐겁게 둘레길을 둘러볼 수 있다.
커피프렌즈촬영지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매력적인 국내 식당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손맛을 자랑하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방문하시는 손님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훌륭한 음식점입니다.
이름만큼이나 빼어난 서귀포 천지연폭포는 조면질 안산암의 기암절벽이 하늘높이 치솟아 마치 신선의 세계로 들어온 것 같은 황홀경을 느끼게 한다. 천지연폭포의 하부에는 화산물질과 해양 퇴적물로 구성된 서귀포층이 분포하고, 그 상부에는 약 40만 년 전 분출된 용암이 서귀포층을 덮고 있다. 서귀포층에는 주로 회색 또는 회갈색을 띠는 사암류 및 점토로 구성되어 있고, 조기패류와 동물화석들이 섞여 있다. 40만 년 이후 서귀포 주변 해안선을 따라 대규모 단층운동이 발생하여 계단형 지형들이 형성되었고, 이후 하천이 발달하면서 여러 개의 폭포들이 만들어졌다. 용암아래 놓인 서귀포층은 계속되는 폭포수의 침식작용에 의해 깎이면서 점점 아래로 깊어져 20m에 이르는 깊은 웅덩이가 만들어졌다. 원래 폭포는 지금보다 바다에 더 가까웠으나, 오랜 시간에 걸친 침식작용으로 점점 계곡의 상류 쪽으로 이동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천지연 계곡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팔수 자생지 이외에도 가시딸기, 송엽란 등의 희귀 식물과 함께 계곡 양쪽에 구실잣밤나무, 산유자나무, 동백나무 등의 난대성 식물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특히 담팔수나무는 담팔수과의 상록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안덕계곡, 천제연, 효돈천 등 제주도 남쪽해안이 섶섬, 문섬 등이 그 북한지이다. 또, 천연기념물인 무태장어는 뱀장어과에 속하는 열대성 대형 물고기인데, 천지연에서 가끔 발견되고 있다. 주로 아프리카 동부에서 남태평양, 동남아시아, 일본, 대만 등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섬진강, 거제도, 영덕오십천 등의 하천에서 매우 드물게 발견되고 있다. 매우 희귀종에 속하는 물고기이므로 분포지역에 관계없이 무태장어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 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기둥이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 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설화가 있다. '할망바위'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아래의 전설을 읽어보자. 눈에 보이는 암석뿐만 아니라 바다 사람을 기다리던 제주 사람들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 서귀포에서 마주하는 흑돼지 구이는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제주 미식의 정수를 경험하는 순간입니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과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풍미는 오직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함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즐기는 이 특별한 미식 경험은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제주를 다시 찾게 만드는 강력한 유혹이 될 것입니다.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선녀와 나무꾼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실내 테마 공원이다. 옛 서울역의 모습을 재현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테마의 건물 모형에 옛날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한 장터 거리와 고고장, 다방, 만화방 등 옛 도심의 거리와 달동네 풍경을 보며 그 시절을 살아온 세대는 추억에 잠기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부모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50~80년대 전후의 극장의 모습을 재현한 추억의 영화 마을에서는 옛 영화를 하루 종일 상영하고 있어 이를 0로 관람할 수 있다. 학교의 생활 모습을 전시해 놓은 곳에서는 직접 옛 교복을 입고 기념 사진도 남기는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제주도 제주시의 만장굴과 김녕사굴 사이에 유명한 관광지인 제주 김녕미로공원이 있다. 키 큰 나무 사이로 샛길이 만들어져 한번 들어가면 방향감각을 잃게 되어 어디로 나와야 할지 헷갈리게 하는 매력의 우리나라 최초 미로공원이다. 제주대학교에서 퇴직한 미국인 더스틴(F.H. Dustin) 교수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Adrian Flsher Minotaur Maze Designs)와 함께 국제 전화, 국제 우편을 주고받으며 1983년부터 약 3년에 걸쳐 기본 디자인 작업을 마무리하였다. 그 후 1987년 처음으로 랠란디 나무를 산목 후 8년 동안 나무를 가꾸면서 1995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김녕미로공원의 수벽을 리우고 있는 나무는 랠란디나무는 사계절 푸른 상록수로서 향기는 사람의 정신을 맑게 해주고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미로의 붉은빛이 감도는 바닥은 제주 천연 화산석이 송이이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고 인체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미로공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토존, 아이들과 놀 수 있는 놀이터, 미로공원에서 자라고 있는 고양이들에게 사료를 주는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한다.
노쇼핑/노옵션/노팁 제주도 2박 3일
여행 주요 정보
| 여행 기간 | 2026.06.16(화) ~ 2026.06.18(목) (2박 3일) |
|---|---|
| 출발 시간 | 09:00 출발 |
| 출발 장소 | 서울출발[추후지정] |
| 항공/교통 | 전용 차량 / 인솔자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
| 여행 도시 | 베이스캠프 일대 |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산지물식당은 2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향토음식점으로, 수천만원짜리 광고보다는 정성스럽고 맛있게 만든 음식이 최고의 광고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음식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정한 향토음식점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얼음조각 전시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글루, 대형 아이스 미끄럼틀로 재미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얼음 배경으로 한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재밌는 사진 촬영도 유합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의 대표 박물관으로 화산섬 제주의 형성과정을 비롯하여 자연자원, 제주사람들의 생애와 민속 문화를 종합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1984년 5월 24일 개관한 이래 실물 자료와 모형·마네킹 등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전시함으로써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제주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로비에 설치된 참고래 골격 표본과 제주의 신비로운 실감 영상은 제주의 가치를 한눈에 보여준다. 제주도 형성사, 여러 가지 암석, 한라산의 식물 수직분포도, 곤충, 포유류 등 제주의 형성과정과 여러 자연생태까지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제주인의 일생, 생업, 의식주 등을 통해 과거 제주인의 생활을 접할 수도 있다.
제주 도깨비도로(신비의 도로)는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듯한 놀라운 착시 현상으로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실제로 오르막길임에도 불구하고 빈 병이나 자동차가 스스로 위로 굴러가는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짧지만 강렬한 이 도로는 과학적 호기심과 유쾌한 착각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이색 명소입니다.
자매국수는 2002년부터 시작된 제주도의 유명한 국수 맛집입니다. 돼지 뼈를 우려내어 만든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고기국수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고기국수 외에도 비빔국수, 돔베고기, 물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특히 담백한 육수에 부드러운 수육이 올라간 고기국수가 인상적이며, 깔끔하게 정돈된 매장과 빠른 회전율로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은 것도 장점입니다. 자매국수는 제주 로컬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추천됩니다.
삼척 바다의 활력과 제주 미식의 깊이가 한데 어우러지는 '제주도 돔베고기+생선구이'로 미식 여행을 떠나보세요. 강원도 삼척에서 제주 전통 방식의 쫄깃한 돔베고기와 동해의 신선함을 담은 생선구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탄생한 풍성한 한 상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맛의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야외전시관의 쇼나조각상길을 따라 거닐고 바이올린 켜는 공룡을 만나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 플라워 존을 지나 키즈존이 있는데 이곳에서 아이들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별관에 들려 오락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정원을 둘러보거나 송악산, 산방산, 단산, 군산의 정자에서 휴식을 취하며 그네를 탈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수국을 겨울에는 동백을 만날 수 있는 동백 아모르가 위치해 있고 무료로 운행되는 통통열차를 타고 즐겁게 둘레길을 둘러볼 수 있다.
커피프렌즈촬영지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매력적인 국내 식당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손맛을 자랑하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방문하시는 손님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훌륭한 음식점입니다.
이름만큼이나 빼어난 서귀포 천지연폭포는 조면질 안산암의 기암절벽이 하늘높이 치솟아 마치 신선의 세계로 들어온 것 같은 황홀경을 느끼게 한다. 천지연폭포의 하부에는 화산물질과 해양 퇴적물로 구성된 서귀포층이 분포하고, 그 상부에는 약 40만 년 전 분출된 용암이 서귀포층을 덮고 있다. 서귀포층에는 주로 회색 또는 회갈색을 띠는 사암류 및 점토로 구성되어 있고, 조기패류와 동물화석들이 섞여 있다. 40만 년 이후 서귀포 주변 해안선을 따라 대규모 단층운동이 발생하여 계단형 지형들이 형성되었고, 이후 하천이 발달하면서 여러 개의 폭포들이 만들어졌다. 용암아래 놓인 서귀포층은 계속되는 폭포수의 침식작용에 의해 깎이면서 점점 아래로 깊어져 20m에 이르는 깊은 웅덩이가 만들어졌다. 원래 폭포는 지금보다 바다에 더 가까웠으나, 오랜 시간에 걸친 침식작용으로 점점 계곡의 상류 쪽으로 이동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천지연 계곡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팔수 자생지 이외에도 가시딸기, 송엽란 등의 희귀 식물과 함께 계곡 양쪽에 구실잣밤나무, 산유자나무, 동백나무 등의 난대성 식물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특히 담팔수나무는 담팔수과의 상록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안덕계곡, 천제연, 효돈천 등 제주도 남쪽해안이 섶섬, 문섬 등이 그 북한지이다. 또, 천연기념물인 무태장어는 뱀장어과에 속하는 열대성 대형 물고기인데, 천지연에서 가끔 발견되고 있다. 주로 아프리카 동부에서 남태평양, 동남아시아, 일본, 대만 등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섬진강, 거제도, 영덕오십천 등의 하천에서 매우 드물게 발견되고 있다. 매우 희귀종에 속하는 물고기이므로 분포지역에 관계없이 무태장어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 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기둥이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 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설화가 있다. '할망바위'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아래의 전설을 읽어보자. 눈에 보이는 암석뿐만 아니라 바다 사람을 기다리던 제주 사람들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 서귀포에서 마주하는 흑돼지 구이는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제주 미식의 정수를 경험하는 순간입니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과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풍미는 오직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함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즐기는 이 특별한 미식 경험은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제주를 다시 찾게 만드는 강력한 유혹이 될 것입니다.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선녀와 나무꾼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실내 테마 공원이다. 옛 서울역의 모습을 재현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테마의 건물 모형에 옛날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한 장터 거리와 고고장, 다방, 만화방 등 옛 도심의 거리와 달동네 풍경을 보며 그 시절을 살아온 세대는 추억에 잠기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부모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50~80년대 전후의 극장의 모습을 재현한 추억의 영화 마을에서는 옛 영화를 하루 종일 상영하고 있어 이를 0로 관람할 수 있다. 학교의 생활 모습을 전시해 놓은 곳에서는 직접 옛 교복을 입고 기념 사진도 남기는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제주도 제주시의 만장굴과 김녕사굴 사이에 유명한 관광지인 제주 김녕미로공원이 있다. 키 큰 나무 사이로 샛길이 만들어져 한번 들어가면 방향감각을 잃게 되어 어디로 나와야 할지 헷갈리게 하는 매력의 우리나라 최초 미로공원이다. 제주대학교에서 퇴직한 미국인 더스틴(F.H. Dustin) 교수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Adrian Flsher Minotaur Maze Designs)와 함께 국제 전화, 국제 우편을 주고받으며 1983년부터 약 3년에 걸쳐 기본 디자인 작업을 마무리하였다. 그 후 1987년 처음으로 랠란디 나무를 산목 후 8년 동안 나무를 가꾸면서 1995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김녕미로공원의 수벽을 리우고 있는 나무는 랠란디나무는 사계절 푸른 상록수로서 향기는 사람의 정신을 맑게 해주고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미로의 붉은빛이 감도는 바닥은 제주 천연 화산석이 송이이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고 인체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미로공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토존, 아이들과 놀 수 있는 놀이터, 미로공원에서 자라고 있는 고양이들에게 사료를 주는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