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출발 - 버킷리스트!!! 한라산등반 함께해요~ 제주 한라산 등반하고 온천으로 힐링하는 제주도 여행 2박 3일 (노옵션/노쇼핑/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6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제주 시내와 가까운 용연 구름다리는 기암절벽 사이로 흐르는 용연 계곡 위를 가로지르는 아찔하면서도 아름다운 다리입니다. 발아래 펼쳐진 투명한 에메랄드빛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비경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히 밤에는 오색 조명이 드리워져 환상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소입니다.
제주 제주시의 '무지개 해안도로'는 알록달록한 무지개색 방호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드라이브 및 산책 코스입니다. 바다를 따라 펼쳐진 이 길은 시선을 사로잡는 이색 포토존이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색감의 감동과 여유를 만끽하며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제주시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입지가 좋아 주변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 제주 명소이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지금의 곽지해수욕장은 옛날에 마을이 들어서 있던 곳이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모래에 파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곽지해수욕장 끝머리에는 과물노천탕이 있다. 과물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리기 시작한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100리를 내려와 곽오름을 배경으로 바다에서 솟는 달콤한 물이라는 뜻이다. 과물노천탕은 남탕과 여탕으로 나뉘어 있고 해수욕장에서 놀고 난 후 바닷물을 씻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한라산은 능히 은하수를 잡아당길 만큼 높은 산이라는 뜻을 가졌다. 예부터 신선들이 산다고 해서 영주산(瀛州山)이라 불리기도 했고 금강산(金剛山), 지리산(智異山)과 더불어 우리나라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여겨져 왔다. 또 다양한 식생(植生) 분포를 이루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동·식물의 보고(寶庫)로써 1966년 10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한편 신생대 4기의 젊은 화산섬인 제주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한라산은 지금으로부터 2만 5천 년 전까지 화산 분화 활동을 하였으며, 한라산 주변에는 기생 화산인 오름이 분포되어 있어 특이한 경관을 창출하고 있다. 한라산이 품고 있는 비경으로는 눈 덮인 백록담, 왕관능의 위엄, 계곡 깊숙이 숨겨진 폭포들, 설문대 할머니와 오백장군의 전설이 깃든 영실기암 등이 있으며 1970년 3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한라산은 북태평양의 고도(孤島)에 솟아있는 지리적 요인과 해발고도에 따른 영향으로 온대에서 한대 기후대까지 식물의 수직분포를 보이고 있고, 다양한 종의 식물과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제주 산방산 자락에 자리한 산방산 탄산온천은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색적인 탄산수를 자랑합니다. 톡 쏘는 기포가 피부를 자극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 해소는 물론 건강과 미용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죠.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특별한 온천 경험으로 진정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2001년 9월 개관한 오설록티뮤지엄은 국내외 차 관련 물품과 박물관이며, 푸른 녹차밭이 펼쳐지는 제주도 서광다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동서양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문화의 공간이자,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건물 전체가 녹차잔을 형상화하여 만들어졌다. 녹차와 한국 전통 차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설록차의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삼척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명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이곳에서는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7~15%의 실속 있는 할인 혜택으로 더욱 알찬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경제적인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