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단독 진행] 노쇼핑/노옵션/노팁 제주도 2박 3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6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제주국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이호 테우해변은 도심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독특한 빨간색과 흰색 말 등대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아름다운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완벽합니다. 해 질 녘 오렌지빛으로 물드는 하늘 아래 파도 소리를 들으며 낭만적인 제주의 석양을 만끽해 보세요.
제주 시내와 가까운 용연 구름다리는 기암절벽 사이로 흐르는 용연 계곡 위를 가로지르는 아찔하면서도 아름다운 다리입니다. 발아래 펼쳐진 투명한 에메랄드빛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비경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히 밤에는 오색 조명이 드리워져 환상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소입니다.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는 자동차와 버스로 모두 방문이 유하며, 버스정류장은 도두봉 아래에 있는 도두봉 동쪽 정류장에 하차하면 바로 볼 수 있다. 총 거리는 약 15분에서 20분 사이의 거리로 바다를 보며 산책하고 사진을 찍기에 제격이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 사람들이 오랜 세월 지켜온 전통문화와 자연 환경을 깊이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공간이다. 볼거리가 많고 내용이 알차서 관람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다. 제주 신화의 발상지인 삼성혈과 이웃해 함께 둘러보면 편하다. 전시관은 제주상징관과 자연사전시실, 민속전시실, 바다전시관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박물관 입구에서 바로 이어진 제주상징관에서는 제주의 탄생과 여러 설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제주시 연동 1100도로변에 광이오름 기슭에 위치한 한라수목원은 제주의 자생수종과 아열대 식물 등 1,100여 종의 식물이 식재 전시되어 있는 수목원으로써 학생 및 전문인을 위한 교육과 연구의 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5만 평에 달하는 삼림욕장은 1.7㎞의 산책코스로 거의 오름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코스로 만들어져 있다.
소화산체로 단성화산이면서 꼭대기에 2중 분화구가 있다. 산이수동 포구에서 해안을 따라 정상까지 도로가 닦여 있고 분화구 정상부의 능선까지 여러 갈래의 소로가 나 있다. 산 남쪽은 해안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중앙화구 남쪽은 낮고 평평한 초원지대이고, 그 앞쪽에는 몇 개의 언덕들이 솟아 있다.
2001년 9월 개관한 오설록티뮤지엄은 국내외 차 관련 물품과 박물관이며, 푸른 녹차밭이 펼쳐지는 제주도 서광다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동서양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문화의 공간이자,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건물 전체가 녹차잔을 형상화하여 만들어졌다. 녹차와 한국 전통 차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설록차의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다리’로 유명한 새연교는 서귀포항과 새섬을 연결하는 다리로서 서귀포와 새섬을 찾는 관광객들의 좋은 인연을 아름답게 맺어보자는 취지가 있다. 새연교는 서귀포 관광 미항의 랜드마크이며 최장 보도교로 차량은 출입이 불가하다.
제주 서귀포에 자리한 천지연 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연못'이라는 이름처럼 신비롭고 웅장한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울창한 아열대림 사이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는 걷는 이에게 깊은 평온과 함께 자연의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밤이 되면 조명에 비친 폭포의 환상적인 풍경은 낮과는 또 다른 황홀경을 펼쳐내며 놓칠 수 없는 감동을 선물합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 기둥이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 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설화가 있다. '할망바위'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아래의 전설을 읽어보자. 눈에 보이는 암석 뿐만 아니라 바다 사람을 기다리던 제주 사람들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제주도의 옛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주 중산간 지대 특유의 민요, 민속놀이, 향토음식, 민간 공예, 제주 방언 등의 무형 문화유산이 현재까지 전수되고 있으며, 특산물 쇼핑까지 유한 곳입니다.
물자연휴양림은 쭉쭉 뻗어 올라간 삼나무가 한눈에도 시원하고, 청정한 공기와 숲이 주는 힐링감이 좋아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제주시 명소다. 안개가 끼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서 비가 오는 날씨에도 절물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이 많다.
제주 본연의 맛을 담은 돼지 주물럭 정식 전문, '제주도 돼지 주물럭 정식'에서 제주 미식의 진수를 경험해보세요. 육즙 가득한 신선한 제주 돼지고기와 비법 양념이 어우러진 주물럭은 잊을 수 없는 풍미를 선사합니다. 정갈한 밑반찬과 함께 제공되는 든든한 한 상 차림으로 제주의 맛을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미천굴을 중심으로 나무와 꽃들로 이어지는 휴식공간으로 볼거리, 쉴 거리, 할 거리, 놀 거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제주 동부 해안에 볼록 튀어나온 섭지코지는 성산 일출봉을 배경으로한 해안 풍경이 일품이다. 들머리의 신양해변백사장, 끝머리 언덕위 평원에 드리워진 유채밭, 여유롭게 풀을 뜯는 제주조랑말들, 바위로 둘러친 해안절벽과 우뚝 치솟은 전설 어린 선바위 등은 전형적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제주의 다른 해안과는 달리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되어 있고, 밀물과 썰물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가 일어서는 기암괴석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자연의 수석 전시회를 연출한다.
제주 여행 중 지친 발과 몸에 활력을 불어넣을 완벽한 방법, 제주시 족욕 체험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상상하며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면, 여행의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듯한 평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진정한 휴식을 만끽하고 다음 여정을 위한 에너지를 가득 채워보세요.
월정리 해안도로의 정식 명칭은 '김녕오조 해안도로'로 김녕에서부터 성산 오조리까지 이어지는 긴 해안도로다. 에메랄드빛 바다, 새하얀 백사장 해변과 행원리의 풍력발전기도 볼 수 있으며, 올레 20코스의 일부가 이 도로를 지난다. 다른 해안도로보다 굴곡이 심해 수채화 빛 바다가 움직이는 그림처럼 보인다. 바람은 풍력발전기를 돌리고, 스노클링과 서핑, 요트, 카약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월정리 해변에는 기존 제주도 전통 가옥을 리모델링해서 오픈한 식당과 카페가 많아 사진을 찍기 좋다. 제주에서 꼭 달려봐야 할 해안도로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