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단독] 노쇼핑/노옵션/노팁 제주도 3박 4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7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제주유리의성은 유리공예를 테마로 2008년 문을 연 국내 최고의 유리전문 박물관이자 테마파크이다. 첨단 건축기법이 조화를 이룬 유리공예 체험관과 현대유리조형 실내전시관, 유리돔으로 이뤄진 커피숍 등 복합 유리테마파크로 조성되었다.
야생화의 천국. 세월과 함께한 야생화를 계절따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방림원이다. 방림원은 한 여인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30년간 수집한 야생화를 저지리 문화예술인마을 내 약 5천여평의 부지에 테마 별로 아기자기하게 전시해 놓은 국내 최초 세계 야생화 전시관이자 테마그린파크다. 세월과 정성으로 가꾸어진 방림원은 실내전시관, 야외정원, 동굴, 형제폭포, 기초공사 중 발견된 방림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약 3천여종의 각양각색의 살아있는 야생화들의 소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황홀한 바다 풍경을 산방산유람선에서 감상할 수 있다. 크루즈 코스는 화순항을 출발해서, 화순금모래해변 - 항만대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단산 - 형제섬 - 송악산 - 주상절리 - 가파도,마라도 - 박수기정 - 화순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산방산 부근의 여러 관광 스팟을 편안하게 눈에 담아 볼 수 있다. 산방산유람선 코스의 경우 승선 후 1시간 정도의 운항을 하고, 하루에 3회 정도 배가 있다.
제주 서귀포에 자리한 카멜리아 힐은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백 수목원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의 꽃과 식물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언제 방문해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산책로를 따라 거닐며 인생 사진을 남기고,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순간을 만끽해 보세요.
천제연 폭포는 한라산에서 시작된 중문천이 바다로 흐르면서 형성된 폭포로,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다. 천제연폭포는 3개의 폭포로 나뉘어 지는데, 주상절리 절벽에서 천제연(못)으로 떨어지는 것이 제1폭포, 천제연의 물이 더 아래로 흐르면서 형성된 제2,3폭포가 있다. 제1폭포는 높이22m, 천제연 수심21m로 건기에는 폭포수가 떨어지지 않지만 주상절리형의 암벽과 에매랄드 빛의 연못이 굉장히 아름다워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카메라를 꺼내들지 않는 이가 없다.
제주도 천연기념물로 섬세하게 깎아낸 듯한 4~6각형 형태의 현무암질 용암 기둥입니다. 마치 계단을 쌓은 듯 겹겹이 서 있는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자연의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아시아 최대 규모(연면적 2만5600m², 1만800톤)를 자랑하는 아쿠아리움이다. 이는 63씨월드의 약 11배에 달하는 규모로, 단일 수조로는 세계 최대급을 보유하고 있다. 500여종 4만8000마리의 전시생물 또한 세계 top10 안에 든다. ‘교육과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어뮤즈먼트 테마파크’를 표방한 <아쿠아 플라넷 제주>는 제주의 앞 바다를 재현한 초대형 수조 '제주의 바다'를 비롯해 ‘해양과학 체험관’, ‘대형 해양공연장’ 등을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
제주 동부 해안에 볼록 튀어나온 섭지코지는 성산 일출봉을 배경으로한 해안 풍경이 일품이다. 들머리의 신양해변백사장, 끝머리 언덕위 평원에 드리워진 유채밭, 여유롭게 풀을 뜯는 제주조랑말들, 바위로 둘러친 해안절벽과 우뚝 치솟은 전설 어린 선바위 등은 전형적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제주의 다른 해안과는 달리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되어 있고, 밀물과 썰물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가 일어서는 기암괴석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자연의 수석 전시회를 연출한다.
아이와 함께 천천히 걸으며 숲속의 신비로움에 빠지고 싶다면 비자림을 추천한다. 천 년의 세월이 녹아든 신비로움 가득한 비자림은 500~800년생 비자나무들이 자생하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장소다. 벼락 맞은 나무부터 긴 세월이 느껴지는 아름드리 나무까지 다양한 비자나무를 만날 수 있다. 비자나무 외에도 단풍나무, 후박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숲을 메우고 있다. 덕분에 숲 입구에서부터 기분 좋은 향기가 퍼져 나온다. 피톤치드를 머금은 상쾌한 산책길을 따라 자박자박 걷다 보면 자연스레 산림욕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에코랜드는 1800년대 증기 기관차인 볼드윈 기종 모델의 기차를 타고, 약 4.5km 거리의 곶자왈을 체험하는 테마파크이다. 곶자왈은 숲이라는 뜻의 '곶'과 돌밭이라는 뜻의 '자왈'이 합쳐진 제주말로, 화산이 분출할 때 용암이 덩어리로 쪼개져 요철 지형이 만들어지면서 형성된 독특한 숲을 일컫는다. 보온과 보습 효과가 높아 다양한 기후대의 식물이 공존하여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고, 생명력과 신비로움을 관찰할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곳이다.
강원도 삼척에 자리한 '제주도 스카이워터 서커스'는 거대한 수조 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수중 아크로바틱과 짜릿한 공중 퍼포먼스가 결합된 신개념 서커스입니다. 특수 효과와 다채로운 연출이 더해져 비현실적인 무대 스케일과 예술적인 묘기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압도적인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삼척에서 경험해 보세요.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선녀와 나무꾼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실내 테마 공원이다. 옛 서울역의 모습을 재현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테마의 건물 모형에 옛날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한 장터 거리와 고고장, 다방, 만화방 등 옛 도심의 거리와 달동네 풍경을 보며 그 시절을 살아온 세대는 추억에 잠기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부모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50~80년대 전후의 극장의 모습을 재현한 추억의 영화 마을에서는 옛 영화를 하루 종일 상영하고 있어 이를 0로 관람할 수 있다. 학교의 생활 모습을 전시해 놓은 곳에서는 직접 옛 교복을 입고 기념 사진도 남기는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