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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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NCP241WSE0 | 단체번호 103609789
★ 4.7 (12개 리뷰)

[출발확정][모두단독] 캐나다 완전일주 10일 <밴프/재스퍼/캘거리/나이아가라/퀘벡/몬트리올>

#4대옵션 #5대특식 #몬트리올 #밴프숙박 #재스퍼관광 #나이아가라폭포뷰 #올드퀘벡
6,514,200 (1인 기준)
📅7박8일
🚌웨스트젯 경유
🛍️쇼핑 2회
🧑💼가이드 경비 CAD240
🎟️선택관광 있음

포함 사항

5개
전용 차량료 및 기사 수고비
일정표 상 명시된 관광지 입장료
전 일정 식사비 (특식 포함)
호텔 1박 숙박비 (2인 1실)
국내 여행자보험 가입비

불포함 사항

4개
개인 경비 및 음료비
선택 관광(옵션) 비용
기사/가이드 매너팁
호텔 1인 싱글룸 추가비

🗺️ 여행 동선 지도

일정표에 포함된 관광지, 식당, 숙소의 이동 동선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Day 1 2026.08.27 (목)
🚩
출발 안내 (출발 시간: 09:00)
서울출발[추후지정]
📍 부다페스트 📍 관광지

헝가리의 수도.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유서 깊은 도시이다. 헝가리어 발음은 [ˈbudɒpɛʃt]('부더페슈트')에 가깝다. 헝가리어의 s는 영어의 sh과 같은 후치경 마찰음인 반면에 sz은 s(치경 마찰음)처럼 발음되기 때문이다. 헝가리어에서 "ㅏ" 발음은 "a"가 아닌 "á". 그냥 a 발음은 표준 한국어에는 없지만 제주어의 아래아가 이 발음이다. 도나우강을 사이에 두고 '부다(부더)'와 '페스트(페슈트)'라는 두 도시가 하나로 합쳐져서 현재의 이름이 된 것으로, 부더에는 왕궁과 관청가, 귀족 등 지배층이 살았고 페스트에는 서민들이 살았다. 페슈트는 '도자기 굽는 마을'이란 뜻이며 붓다와 질병 페스트(흑사병)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헝가리 프로 축구단의 성지이기도 하다. 내로라하는 헝가리의 명문 클럽들의 대다수가 이곳 부다페스트를 연고로 한다. 다만 각자 구역들은 다른편이다. 부다페스트 혼베드 FC, 위페슈티 FC, 버셔시 SC, 페렌츠바로시 TC, MTK 부다페스트 FC등이 있다.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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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 마리보르 📍 관광지

오스트리아와의 국경에 가까우며, 도나우강(江) 지류 드라바 강가에 면한 교통의 요지이다. 제강·기관차·자동차 등 기계공업 외에 피혁·담배·도기 공업도 발달하였다. 드라바강의 좌안(左岸)은 구(舊)지구·우안은 신지구이며, 고딕식 교회·궁전·17세기 공회당·도서관·미술관 등이 있다.

마리보르
마리보르
마리보르
마리보르
📍 샌드위치 또는 도시락 🍽️ 식당

샌드위치 또는 도시락은(는) 크로아티아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선택 메뉴: 화개장터 특선 정식
샌드위치 또는 도시락
샌드위치 또는 도시락
샌드위치 또는 도시락
샌드위치 또는 도시락
📍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 숙소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현대식 호텔 편의시설이 완비된 프리미엄 힐링 스테이입니다.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교동도 한옥 스테이 & 호텔
Day 2 2026.08.28 (금)
📍 류블랴나 📍 관광지

기원전 15년에 로마 제국은 이곳에 에모나(Emona)를 건설했다. 에모나는 500년 동안 유지되었으나, 훈족이 에모나를 파괴했다. 6세기에 슬라브 민족인 슬로베니아인이, 슬로베니아에 정착하면서, 1144년엔 류블랴나 성이 건설되었다.

류블랴나
류블랴나
류블랴나
류블랴나
📍 류블라냐 후니쿨라 📍 관광지

류블라냐 후니쿨라은(는) 크로아티아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류블라냐 후니쿨라
류블라냐 후니쿨라
류블라냐 후니쿨라
류블라냐 후니쿨라
📍 크렘나 레지나 🍽️ 식당

크렘나 레지나은(는) 크로아티아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선택 메뉴: 화개장터 특선 정식
크렘나 레지나
크렘나 레지나
크렘나 레지나
크렘나 레지나
📍 블레드 📍 관광지

블레트는 슬로베니아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188.5km², 인구는 10,899명, 인구 밀도는 57.8명/km²이며 율리안알프스 산맥과 접한 관광 명소이다.

블레드
블레드
블레드
블레드
📍 블레드 플레트나 보트 탑승 📍 관광지

플레트나 보트는 슬로베니아의 유명한 섬인 블레드섬 내부로 들어가기 위한 대표적인 교통수단입니다. 보트를 타고 관광하는 블레드 호수는 그림에 빠진 듯한 느낌을 주며 호수와 어우러진 멋진 산의 풍경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블레드 플레트나 보트 탑승
블레드 플레트나 보트 탑승
블레드 플레트나 보트 탑승
블레드 플레트나 보트 탑승
Day 3 2026.08.29 (토)
📍 포스토이나 📍 관광지

포스토이나는 슬로베니아의 수도인 류블랴나에서 약 50km 떨어져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종유 동굴인 포스토이나 동굴로 유명한 곳입니다. 포스토니아 동굴은 세계 2번째로 큰 카르스트 동굴이며, 이를 감상하기 위해서 언제나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포스토니아까지는 대중교통인 기차나 버스를 이용하여 쉽게 이동 가능하며, 기차로는 약 1시간, 버스로는 약 45분 정도 소요됩니다. 겨울이면 포스토이나 인근에 있는 칼리츠의 스키장을 찾아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줄을 잇기도 합니다.

포스토이나
포스토이나
포스토이나
포스토이나
📍 포스토이나 종유동굴 📍 관광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포스토이나 종유동굴에서는 수년에 걸쳐 진행된 석회암의 용식 작용으로 자연스럽게 생겨난 기이한 종유석을 볼 수 있습니다. 길이는 약 20km이며 자연이 이룬 기적이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깊은 동굴 속에 자생하는 휴먼 피쉬(Proteus Anguinus)라는 물고기는 희귀한 모습이 매우 신비롭습니다. 동굴의 내부는 항상 10°C를 유지하고 있으며, 동굴 기차에 탑승하여 안전하게 관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동굴 관람에는 총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유의사항 동굴 내부 기온이 낮아 추위를 느낄 수 있으니 따뜻한 겉옷 준비해주세요

포스토이나 종유동굴
포스토이나 종유동굴
포스토이나 종유동굴
포스토이나 종유동굴
📍 로비니 📍 관광지

로비니(Rovinj)는 이스트라 반도에 위치한 크로아티아의 도시로, 일년 내내 따뜻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유럽인이 가장 많이 찾는 휴양도시 중 한 곳입니다. 북쪽으로 슬로베니아, 서쪽으로 이탈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이탈리아의 문화가 구시가지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로비니의 구시가지 골목골목을 걷다 보면 아기자기한 장식품들과 고즈넉한 중세 건물이 어우러져 중세 시대의 한순간을 걷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곳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는 바로 '성 유페미아 성당'인데 반도 가운데 우뚝 솟아있어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로비니
로비니
로비니
로비니
📍 성 유페미아 성당 📍 관광지

로비니의 언덕 위에 우뚝 세워져 있는 성 유페미아 성당은 1736년에 세워졌으며 성녀 유페미아의 관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성 유페미아 성당의 종탑은 바로크 양식으로 건축되었으며 이스트라반도에서 가장 높은 종탑으로, 종탑 위에 서면 로비니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성 유페미아 성당
성 유페미아 성당
성 유페미아 성당
성 유페미아 성당
Day 4 2026.08.30 (일)
📍 자다르 📍 관광지

과거 달마티아의 수도였던 자다르는 동쪽에는 알프스가 서쪽에는 푸른 아드리아해가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도시입니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아나스타샤 대성당은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한눈에 들어오는 2개의 동그란 장미 모양 창문으로 유명합니다. 그 외에도 1562년 베네치아인들이 건축한 르네상스 양식의 시계탑과 달마시안의 작은 소도시를 단숨에 유명세에 올려놓은 명물이자 바다를 너무나 사랑한 건축가의 걸작, 바다 오르간의 영롱한 소리를 들으며 자다르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자다르
자다르
자다르
자다르
📍 세인트 도나트 교회 📍 관광지

자다르에서 가장 뛰어난 건축물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세인트 도나트 교회입니다. 9세기 초 주교를 맡았던 도나트의 이름에서 붙여졌고 자다르에 있는 30개의 교회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초기 중세, 9세기 초에 완공된 교회 건물은 전통적인 비잔틴 양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비록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모습을 많이 잃어버리기는 했지만 지금도 멋진 풍채를 자랑할 만합니다.

세인트 도나트 교회
세인트 도나트 교회
세인트 도나트 교회
세인트 도나트 교회
📍 바다 오르간 📍 관광지

달마시안의 작은 소도시를 단숨에 유명세에 올려놓은 명물이자 바다를 너무나 사랑한 건축가의 걸작입니다. 2005년 자다르시 리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건축가 니콜라 바시치는 어린시절 자신이 자란 섬마을에서 들었던 파도 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자다르 해안가에 바다 오르간을 만들었습니다. 해안가 계단 아래에 설치된 35개의 파이프들이 파도의 세기, 바람의 강약 등에 의해 바닷물이 들고날 때마다 영롱한 소리를 냅니다.

바다 오르간
바다 오르간
바다 오르간
바다 오르간
📍 아나스타샤 대성당 📍 관광지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으로 달마티아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지상층에는 도나트 주교가 헌정한 성 아나스타샤의 대리석 석관을 비롯한 그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성당 옆 종탑에서는 아름다운 자다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성당이 유명해진 이유는 성당의 외관을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한눈에 들어오는 2개의 동그란 장미 모양 창문과 3개의 회랑인데 이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앞 노천카페에 앉아 빛에 따라 시시각각 분위기가 변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아나스타샤 대성당
아나스타샤 대성당
아나스타샤 대성당
아나스타샤 대성당
📍 스플리트 📍 관광지

20만여의 인구가 거주하는 스플리트는 중앙 달마티아(크로아티아 남서부 해안지방)의 중요한 항구 도시로 크로아티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어 유럽에서 가장 태양이 강한 도시 중 하나로,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아열대 나무들이 인상적입니다. 항구도시로 비약적인 발전은 철도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산업화와 함께 인구가 증가하면서 급속도로 도시 개방이 이루어져 현재는 달마티아의 경제, 산업,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 곳곳의 유적들이 유네스코 지정의 인류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아름답고 뛰어난 볼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스플리트
스플리트
스플리트
스플리트
📍 디오클레티안 궁전 📍 관광지

AD295년부터 10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되어 28,000 스퀘어 미터가 넘는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디오클레티안 궁전은 주주식(Peristyle)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뛰어난 튼튼한 성벽과 성벽 모퉁이마다 자리하고 있는 감시탑만을 보면 군대가 주둔하는 요새로까지 보입니다. 건물벽 곳곳이 아름다운 조각으로 장식된 건축물 자체만 아니라 박물관에 들어가 스플리트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979년 11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그 중요성과 뛰어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디오클레티안 궁전
디오클레티안 궁전
디오클레티안 궁전
디오클레티안 궁전
📍 리바거리 📍 관광지

스플릿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이곳 리바거리를 밟지않을 수 없습니다. 스플릿 최대의 번화가로 이곳의 음식,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해변에 인접한 거리이기떄문에 지중해의 아름다움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리바항구와도 인접해 아름답고 평화롭게 정박한 요트들, 매일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수산물들 까지 놓치지않고 구경할 수 있는 곳입니다.

리바거리
리바거리
리바거리
리바거리
📍 그레고리우스닌 동상 📍 관광지

디오클레시안 궁전의 북문에 위치한 그레고리우스닌 동상은 높이 4.5m에 달하는 높은 동상입니다. 크로아티아의 존경받는 종교지도자였던 그레고리우스닌 주교는 10세기경 크로아티아의 대주교로 크로아티아인들이 라틴어가 아닌 자국어인 크로아티아어로 예배를 볼 수 있도록하는 투쟁의 선봉에 섰던 인물입니다. 여태까지도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중 한 사람이며, 크로아티아의 대표 조각가인 이반 메스트로비치가 1929년 청동으로 만든 동상입니다. 동상의 오른발 엄지 발가락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동상의 엄지 발가락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만져 매우 맨들맨들해져 광택이 납니다.

그레고리우스닌 동상
그레고리우스닌 동상
그레고리우스닌 동상
그레고리우스닌 동상
Day 5 2026.08.31 (월)
📍 두브로브니크 📍 관광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두브로브니크는 7세기에 생겨난 이후 전쟁 등의 역사적 격정을 거치면서도 19세기에 이르기까지 크로아티아에서 유일하게 값진 독립을 유지했던 지역입니다. 스트라둔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플라차거리, 시계탑이 있는 루자 광장에는 스폰자궁전, 성 블라이세성당, 오노프리오스 소분수 등 두브로브니크의 대표 관광지가 모여 있어 수많은 사람들로 항상 북적입니다. 시계탑 사이로 걷다 보면 부두로 나가는 플로체 문이 있어,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볼 수도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
📍 플라차 거리 📍 관광지

두브로브닉 구시가지의 중심이자 가장 번화한 곳인 플라차 거리는 두브로브닉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스트라둔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며, 이는 거리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스트라다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사실 이곳은 7세기 물자를 운반하기 위한 수송로로 쓰이던 도로였으며, 처음부터 번화가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도시의 규모가 커지면서 상점들과 사람들이 몰려 도시의 중심 시가지가 되었습니다. 크로아티아스러운 느낌의 카페 식당, 기념품 가게들이 줄지어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시민들도 주말이나 휴일에 쇼핑을 즐기곤 합니다.

플라차 거리
플라차 거리
플라차 거리
플라차 거리
📍 해물 스파게티 🍽️ 식당

해물 스파게티은(는) 크로아티아 대표적인 주요 관광 코스로, 웅장한 풍경과 깊은 지역적 문화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선택 메뉴: 화개장터 특선 정식
해물 스파게티
해물 스파게티
해물 스파게티
해물 스파게티
📍 렉터스 궁전 📍 관광지

궁전이라 이름 붙여진 건물들이 대체로 화려한 외형과 실내장식을 보여주는 것에 비하여 렉터스 궁전은 단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도시답게 두브로브니크도 여러 번 분쟁과 전쟁에 휩싸였었고, 렉터스 궁전도 여러 번 피해를 받았습니다. 몇 번의 폭격으로 파괴되기도 했고,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는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15세기 중반에 두브로브니크 정부에 소속되어 있던 나폴리 건축가 오노프리오 디 지오다노 드 라 카바(Onofrio di Giordano de la Cava)에 의해 완공되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은 1463년 폭격을 맞아 상당한 피해를 입었고 다시 복구되었습니다. 또한 이곳은 두브로브니크의 목사가 성직을 수임하기 전에 가족과 떨어져 한 달간 홀로 생활하는데 사용되었던 곳이기도 한데, 국가 또는 정부적인 중차대한 업무가 있을 때만 성을 떠날 수 있었고, 나머지 시간에는 항상 성내에 머물러 있어야만 했습니다. 또한 이곳은 두브로브니크 시 정부 등의 의회에서 공식적인 리셉션 등의 행사를 위해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두브로브니크의 역사서를 보면 현재 궁전이 있던 곳에는 1435년 폭격으로 소멸된 작은 규모의 성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렉터스 궁전
렉터스 궁전
렉터스 궁전
렉터스 궁전
📍 두브로브니크성벽과 스르지산 전망대 📍 관광지

유럽 전역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인상적인 건물로 알려져 있으며, 성벽이지만 수백 년 동안 이곳에서 대포 소리가 들리지 않았을 만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던 대포 중 일부는 약 200년 전 오스트리아인인 설립한 군사 박물관에 전시되었으며, 일부는 시간이 흘러 녹아버리기도 했습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성벽은 두브로브니크를 적들의 침입으로부터 막아주었고, 전쟁을 겪은 적이 많지 않아 찬란한 문화와 예술이 발전했습니다. 또한 성벽 투어는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두브로브니크를 가장 잘 둘러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두브로브니크 성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해 질 녘에 가서 석양과 야경까지 감상한다면 최고의 전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지붕과 푸른색 아드리아해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낸 그 전경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케이블카가 도착하는 건물 2층에 위치한 파노라마 레스토랑에 앉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풍경과 함께 식사도 가능합니다.

두브로브니크성벽과 스르지산 전망대
두브로브니크성벽과 스르지산 전망대
두브로브니크성벽과 스르지산 전망대
두브로브니크성벽과 스르지산 전망대
Day 6 2026.09.01 (화)
📍 트로기르 📍 관광지

약 2300년 역사를 가진 도시 트로기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헬레니즘, 로마, 중세 로마네스크 등 다양한 양식이 혼재되어 있는 마을입니다. 골목골목 아기자기한 기념품 가게와 식당들은 중세 유럽의 낭만이 물씬 느껴집니다.

트로기르
트로기르
트로기르
트로기르
📍 파슈티차다 📍 관광지

파슈티차다는 소고기를 약 일주일 정도 양념에 절여 고기를 연하게 만든 후 우리나라의 새알과 같은 뇨끼를 넣어 만든 음식으로 크로아티아 해안 지방의 전통식 요리로 유명합니다. 전식 스프 및 빵과 함께 제공되며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제공됩니다.

파슈티차다
파슈티차다
파슈티차다
파슈티차다
📍 성 로브르 성당 📍 관광지

1193년 첫 공사를 시작해 1500년 경에 완공된 이 성당은 무려 400년의 세월을 걸쳐 지어진 크로아티아의 보물입니다. 약 50m 높이에 달하는 종탑이 멀리서부터 시선을 끌며 내부에는 온갖 화려한 조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당시 최고의 조각가로 이름 날린 라도반의 대표작 아담과 이브를 입구에서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4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건축을 했기 때문에 이 건물은 하나의 건물에 다양한 건축 양식을 담고 있습니다. 1층과 2층은 고딕 양식으로 지어지다가 3층은 후기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성 로브르 성당
성 로브르 성당
성 로브르 성당
성 로브르 성당
📍 이바나 파블라 광장 📍 관광지

이바나 파블라 광장 고대 로마 시대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트로기르 구시가지. 북문을 지나 들어서자마자 작은 역사 박물관이 시작됩니다. 광장이라고 하기엔 작은 규모지만 이곳을 대표하는 시계탑을 중심으로 트로기의 명소들이 모두 모여있습니다.시계탑의 왼쪽 건물은 현재 추모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른쪽은 옛 재판소 건물이며, 워낙 작은 광장이기 때문에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찾을 수 있습니다.

이바나 파블라 광장
이바나 파블라 광장
이바나 파블라 광장
이바나 파블라 광장
📍 시베니크 📍 관광지

시베니크(크로아티아어: Šibenik, 독일어: Sibenning, 이탈리아어: Sebenico)는 크로아티아의 역사적 도시로, 달마티아 중부에 위치하며 크르카 강에서 아드리아해로 흘러가는 지점에 위치한다. 시베니크크닌 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51,553명(2006년 기준)이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성 야고보 대성당이 있다.

시베니크
시베니크
시베니크
시베니크
📍 성 야고보 대성당 📍 관광지

성 야고보 대성당은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15세기를 대표하는 유명 건축가인 유라이 달마티나츠가 개축하였으며 완성하는데 10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상층부 외관은 르네상스 양식, 내부는 고딕-르네상스 양식으로 탁월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근의 브라츠(Brač) 섬과 코르출라(Korčula) 섬의 돌로 블록과 판석을 만들어 썼으며 이는 유럽 건축사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기법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천장은 둥근 아치 형태인데 이는 기중기나 승강기가 없던 15세기에는 경이로운 건축 기법이며 독특한 내부 구조와 88개의 두상으로 장식된 외벽 등이 경탄을 자아냅니다.

성 야고보 대성당
성 야고보 대성당
성 야고보 대성당
성 야고보 대성당
Day 7 2026.09.02 (수)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 관광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이곳은 194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크로아티아에 있는 8개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커다란 규모를 자랑합니다. 16개의 호수와 92개의 폭포, 1267종의 식물들이 계절마다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며, 태고의 원시림 풍경을 만들고 있어 마치 요정이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공원의 규모가 방대하기 때문에 제대로 보려면 3일 정도 소요되는데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8개 코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날씨에 따라 국립공원 자체적으로 통제되는 곳도 있어 당일 날씨 상황에 따라 일정이 진행됩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 크로아티의 수도, 자그레브 📍 관광지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긴 역사를 자랑하는 자그레브는 1094년에 주교구로서 유럽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20세기 후반에는 강 건너편까지 확대되어 대도시로 성장하였고, 현재 자그레브의 모습은 마치 3개의 다른 도시의 느낌을 줍니다. 상부 도시는 지난 시절의 평화와 고요함이 매력적이며, 하부 도시는 활기찬 분위기로 유럽의 거대 상업 도시와 같습니다.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간직한 크로아티아의 중심 자그레브에서 세계의 방문객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크로아티의 수도, 자그레브
크로아티의 수도, 자그레브
크로아티의 수도, 자그레브
크로아티의 수도, 자그레브
📍 자그레브 대성당 📍 관광지

1093년 헝가리의 왕인 라디슬라스에 의해 건축되기 시작했으며, 1102년에 완공되었고, 1217년 성모 마리아에게 헌정된 성당입니다. 대성당은 두 개의 첨탑이 높이 솟아있으며 북쪽과 남쪽 탑이 각각 108m 높이에 이릅니다. 외관은 로마네스크의 과도기적 양식으로 타타르족의 침공으로 훼손되었지만, 20년에 걸쳐 고딕 양식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최대 5000명까지 한 번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큰 규모이며 세계에서 손꼽히는 바로크양식의 계단과 신 고딕 양식의 제단이 있습니다. 성당 내부에만 보물급 유적이 10개 이상 있어 크로아티아의 보물로 통합니다.

자그레브 대성당
자그레브 대성당
자그레브 대성당
자그레브 대성당
📍 성 마르크 교회 📍 관광지

자그레브의 대표 건물인 성 마르코 성당은 13세기에 건축되었으며, 빨강, 파랑, 흰색의 아름다운 체크무늬 바탕의 지붕이 유명합니다. 지붕의 왼쪽에는 크로아티아 문장이 장식되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자그레브시 문장이 모자이크로 꾸며져 있습니다. 성당의 내부에 있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프레스코화가 유명하며, 크로아티아 출신의 조각가인 이반 메슈트로비치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화려한 고딕 후기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혼합된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하며, 수많은 관광객들의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

성 마르크 교회
성 마르크 교회
성 마르크 교회
성 마르크 교회
Day 8 2026.09.03 (목)
📍 티하니 민속마을 📍 관광지

발라톤 호수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발라톤의 진주'로 불리는 티하니 마을은 국내 인기 드라마의 배경지로도 나올 만큼 아름다운 하늘빛의 발라톤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티하니 민속마을
티하니 민속마을
티하니 민속마을
티하니 민속마을
📍 발라톤호수 📍 관광지

헝가리 서부에 위치한 중앙 유럽 최대의 호수인 발라톤 호수는 그 명성답게 바다가 없는 헝가리에서 '헝가리의 바다'로 불릴 정도로 헝가리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호수입니다.

발라톤호수
발라톤호수
발라톤호수
발라톤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