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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수) [테마여행·맛기행] 담양 떡갈비 & 죽녹원 & 메타세쿼이아길 (노쇼핑 · 노옵션 · 노팁)

09:00 출발
·
당일치기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5/20(수) [테마여행·맛기행] 담양 떡갈비 & 죽녹원 & 메타세쿼이아길 (노쇼핑 · 노옵션 · 노팁)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284km , 약 4시간 22분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13:22 ~ 14:22

담양에서 순창으로 이어지는 손꼽히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487그루의 가로수로 조성된 2.1km 길이의 가로수길. 메타세콰이어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입니다. 거대한 가로수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숲 터널이 색다른 휴식을 제공하는 곳이지요.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며, 특히 여름에는 녹색빛으로 우거진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이 몰리니 한적함을 느끼며 걷고 싶다면 평일에 찾는 것을 추천해요!

장소 이미지
2km , 약 1분
담양 죽녹원
14:23 ~ 15:23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안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댓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장소 이미지
1km , 약 0분
담양 관방제림
15:23 ~ 15:53

관방제림은 ‘관’에서 조성한 숲이란 뜻으로 조선 인조(1648년) 때 성이성 부사가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폭 7m의 제방을 쌓은 이후 철종 5년(1854)에 황종림 부사가 국가재정으로 연간 3만여 명을 동원하여 조성한 인공 숲이랍니다. 300여년 이상 된 팽나무, 느티나무, 이팝나무 등 약 1.6km에 걸친 풍치림을 이루고 있지요. 여름이 되면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 휴식공간이 만들어지니 가족 나들이나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답니다.

장소 이미지
304km , 약 4시간 40분
떡갈비 정식
20:33 ~ 21:33
서울 도착
00:08 도착 · 168km · 약 2시간 35분
09:00 출발 ·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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