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시원한 관광지 ③] 영월 동강래프팅 + 무제한 바베큐 당일여행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름철 시원한 관광지 ③] 영월 동강래프팅 + 무제한 바베큐 당일여행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199km
,
약 3시간 3분
영월 동강 래프팅
12:03 ~ 13:33
201km
,
약 3시간 5분
무제한 삼겹살 바베큐
16:38 ~ 18:08
184km
,
약 2시간 49분
청령포
20:57 ~ 22:27
단종의 유배지로 잘 알려진 이곳, 영월의 작은 한반도 속으로 노를 저어 가보자.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기념물 제5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2월 26일 명승 제50호로 변경되었다.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남한강 상류에 있다. 강의 지류인 서강(西江)이 휘돌아 흘러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으로는 육륙봉의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어서 마치 한반도처럼 생긴 지형이다. 1457년(세조 3) 6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端宗)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해 여름, 홍수로 서강이 범람하여 청령포가 물에 잠겼다. 단종은 강 건너 영월부의 객사인 관풍헌(觀風軒)으로 처소를 옮기기 전까지 두어 달간 이곳에서 생활하였다. 워낙 지세가 험하고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단종이 이곳을 육지고도(陸地孤島)라고 표현했다고 전한다. 청령포에는 단종이 그곳에 살았음을 말해 주는 단묘유지비(端廟遺址碑)와 어가, 단종이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노산대, 한양에 남겨진 정순왕후를 생각하며 쌓은 돌탑, 외인의 접근을 금하기 위해 영조가 세웠다는 금표비(禁標碑)가 있고 관음송(천연기념물 349)과 울창한 소나무숲 등이 남아 있다. 단종은 그해 10월 관풍헌에서 사약을 받고 숨졌다. 슬픈 역사가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유적지가, 휘돌아 흐르는 서강과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뛰어난 명승지이다. 보호면적은 204,241m로, 영월군이 관리한다.
187km
,
약 2시간 52분
무제한 삼겹살 바베큐
01:19 ~ 02:19
서울 도착
02:19 도착 · 0km · 약 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