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애바다마을 9명 단독 포천 1일 투어(노옵션/노쇼핑/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강원도 삼척의 아름다운 풍경을 오롯이 즐기고 싶다면, 15인승 전용차량 솔라티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대가족이나 소규모 단체를 위한 넉넉한 공간과 편안함은 물론, 전문 기사님의 안전한 운행으로 이동의 걱정 없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대중교통 대신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맞춰 삼척의 숨겨진 명소까지 편리하게 둘러보세요. 프라이빗한 솔라티로 삼척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그림 같은 에메랄드빛 호수, 그 위를 병풍처럼 깎아지른 화강암 절벽!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인 포천아트밸리는 1990년대까지는 아무도 찾지 않는 폐채석장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었던 곳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연 인원 40만 명이 찾는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힐링의 명소로 완전히 탈바꿈하였다. 특히 2014년부터는 밤하늘에 별을 감상할 수 있는 천문과학관이 개관되어 아이들에게는 체험교육의 명소로, 연인들에게는 데이트코스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산정호수 둘레길은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따라 걷는 평화로운 산책 코스입니다.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잊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계절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어 언제 찾아도 만족스러운 추억을 선사합니다.
포천 비둘기낭 폭포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속한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약 27만 년 전 용암 분출로 형성된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의 독특한 폭포다. '비둘기낭'이라는 이름은 폭포 뒤 동굴에 비둘기가 둥지를 틀어 둥지처럼 움푹 파여 있거나, 과거 양비둘기가 서식했기 때문이라는 유래가 있으며, 옥빛 연못과 어우러진 절경으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주변에 주상절리, 하식동 등 다양한 지질 구조를 관찰할 수 있어 학술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한탄강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이색적인 보도교로, 200m 길이의 다리 아래로 50m 높이에서 주상절리 협곡을 조망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장 길이 410m의 'Y자형 출렁다리'가 개통되어 더욱 유명해진 포천의 랜드마크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고, 유리 바닥 구간에서 아찔한 경험과 함께 비둘기낭 폭포, 멍우리 협곡 등 주변 지질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산책 코스가 연결되어 있어 인기 있는 여행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