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포천 한탄강 아트밸리&산정 호수(노옵션/노쇼핑/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부산 사상구에 자리한 28인승 리무진은 대규모 그룹 여행에 최적화된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선사합니다. 넓고 안락한 공간에서 부산의 숨겨진 명소부터 유명 관광지까지 편안하게 탐험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그림 같은 에메랄드빛 호수, 그 위를 병풍처럼 깎아지른 화강암 절벽!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인 포천아트밸리는 1990년대까지는 아무도 찾지 않는 폐채석장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었던 곳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연 인원 40만 명이 찾는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힐링의 명소로 완전히 탈바꿈하였다. 특히 2014년부터는 밤하늘에 별을 감상할 수 있는 천문과학관이 개관되어 아이들에게는 체험교육의 명소로, 연인들에게는 데이트코스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산정호수 둘레길은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따라 걷는 평화로운 산책 코스입니다.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잊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계절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어 언제 찾아도 만족스러운 추억을 선사합니다.
포천 비둘기낭 폭포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속한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약 27만 년 전 용암 분출로 형성된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의 독특한 폭포다. '비둘기낭'이라는 이름은 폭포 뒤 동굴에 비둘기가 둥지를 틀어 둥지처럼 움푹 파여 있거나, 과거 양비둘기가 서식했기 때문이라는 유래가 있으며, 옥빛 연못과 어우러진 절경으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주변에 주상절리, 하식동 등 다양한 지질 구조를 관찰할 수 있어 학술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한탄강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이색적인 보도교로, 200m 길이의 다리 아래로 50m 높이에서 주상절리 협곡을 조망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장 길이 410m의 'Y자형 출렁다리'가 개통되어 더욱 유명해진 포천의 랜드마크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고, 유리 바닥 구간에서 아찔한 경험과 함께 비둘기낭 폭포, 멍우리 협곡 등 주변 지질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산책 코스가 연결되어 있어 인기 있는 여행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