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가을맞이 국내여행] 파주 DMZ 당일여행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도라전망대는 DMZ 남측의 경계선, 즉 남한의 최북단으로 북한을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육안으로 군사 분계선에 쳐진 철조망을 볼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북쪽의 개성공단과 북한민들의 주거마을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가까워 보이지만 정작 갈 수 없는 먼 곳 북한을 바라보며 한국이 분단국가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곳이다.
극장 무대식으로 되어 있는 영상관은 영상시연은 물론 각종 교육 및 강연이 유합니다. 스크린과 오디오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영상을 활용한 행사나, 세미나, 학술, 포럼 등 소규모 행사에 적합합니다.
제3땅굴은 북한 귀순자의 땅굴공사 첩보를 근거로 1978년 10월 17일 비무장지대안에서 발견되었다. 군사분계선의 서쪽 1.2㎞지점으로 추정되는 북한지역에서 지하평균 73m의 암석층을 굴착하여 1,6km가량 남쪽으로 내려와 있다. 폭 2m, 높이 2m의 아치형 구조로 1시간 당 3만명의 병력 이동이 유한 규모로 서울까지는 불과 52km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규모면에서는 다른 땅굴과 비슷하나 서울로 침투하는데 있어서는 훨씬 위협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땅굴의 총 길이는 1,635m이나 관광객 안전상 265m만 공개하고 있으며 북한쪽 방향에는 3개의 콘크리트 차단벽을 설치하여 북한으로 부터의 침입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다. 제3땅굴에는 DMZ 영상관, 전시관 및 상징조형물, 기념품판매장 등의 시설이 설치되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45명이 승차가 유한 모노레일을 이용하면 15분만에 땅굴 내부까지 들어 갈 수 있다. 제3땅굴 관람은 신분증을 지참한 누구나 유하며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주 6일(월요일, 평일 공휴일 휴무) 유료로 운영되나 민간인통제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승용차의 출입이 제한되기 때문에 관람을 원하면 임진각주차장에서 ‘DMZ 안보연계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한다.
동양과 서양정원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벽초지 수목원. 자연이 전해주는 아름다움과 인간의 창조력에서 시작되어온 예술과 문화는 하나의 뿌리라는 고민 속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설립자와 예술 조경을 꿈꾸는 한 화가의 만남은 벽초지 수목원의 탄생을 알렸고 원내 정원들의 자연미를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화려한 여왕의 정원, 능수버들과 수양버들이 시원하게 늘어선 연못, 연못가의 파련정과 무심교의 완벽한 조화, 서양정원의 조각 공원과 아트 조경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풀 한포기, 꽃 한송이, 나무 한 그루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벽초지 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