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숙님 12명 단독] 진도 신안퍼플섬 1박 2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4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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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골에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 숲이 되다 서화 예술이 발달한 진도에서도 대표적인 서화 예술가로 꼽히는 이는 조선 후기 남화의 대가로 불리는 소치 허련(小痴 許鍊)이다. 그는 당나라 남송화와 수묵 산수화의 효시인 왕유의 이름을 따 허유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운림산방은 허련이 말년에 서울 생활을 그만두고 고향인 이곳에 돌아와 거처하며 그림을 그리던 화실의 당호다. 진도읍에서 바로 남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첨찰산 서쪽, 쌍계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ㄷ’자 기와집인 운림산방과 그 뒤편의 초가로 된 살림채, 새로 지어진 기념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운림산 방 앞 오각으로 만들어진 연못에는 흰 수련이 피고 연못 가운데 직경 6m 크기의 원형으로 된 섬에는 배롱나무가 있다. 소치 허련 선생은 1809년 진도읍 쌍정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그림에 재주를 보였다. 28세부터 해남 대둔사 일지암에서 기거하던 초의 선사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30대 초반 그의 소개로 서울로 가서 추사 김정희에게서 본격적인 서화 수업을 받아 남화의 대가로 성장했다. 왕실의 그림을 그리고 여러 관직을 맡기도 했으나, 김정희가 죽자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인 진도에 내려와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그림에 몰두했다.
한국판 모세의 기적, 바다 위를 걷는 신비한 체험 해마다 음력 2월 그믐경의 영등사리와 6월 중순경에 고군면 회동마을과 의신면 모도 사이에 바다가 갈라지는 일명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다. 물이 빠지면 폭 30~40m, 길이 2.8km가량 되는 바닷길이 열리는 것이다. 바닷길은 약 1시간 동안 완전히 드러난 후 도로 닫혀 버린다. 이 신비의 바닷길에 얽힌 전설이 있다. 잦은 호랑이의 출몰로 마을이 피해를 입게 되자 마을 사람들이 급하게 모도로 떠나는 바람에 뽕할머니를 빼놓고 갔다. 혼자 남은 뽕할머니는 용왕님께 다시 가족을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를 했더니 음력 2월 그믐께 바닷길이 열려 그리운 가족과 만났으나 기진하여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 이래로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할머니의 제사를 지내고 영등사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트롯여왕 송가인이 태어난 앵무리마을 진도 출신의 미스트롯 진 송가인의 고향으로 원래 마을 이름은 앵무리마을이다. 마을 뒷산의 지형이 앵무새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송가인마을이 된 앵무리마을은 송가인이 어린 시절을 보낸 마을이다. 송가인생가 앞에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실제 크기의 송가인 입간판과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다. 트로트를 좋아하거나 송가인의 팬들은 진도 관광여행에서 필수 코스가 되고 있다. 송가인생가와 마을은 송가인의 부모님과 마을 주민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개인 공간이므로 공공예절을 지켜야 한다. 송가인생가 방문 시 부모님께 약주 권하지 않기, 부모님께 먹거리 요구하지 않기 등 재미있는 준수 사항이 있으므로 미리 숙지하고 방문하면 된다.
하늘에서 신비로운 울돌목 회오리를 감상할 수 있는 케이블카 국내 최초 역사의 현장에 개통한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이순신 장군이 왜군에 맞서 조선을 지켜낸 명량대첩 승전지 ''울돌목'' 해협 위 공중을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로 해남과 진도를 잇는 약 1km 구간을 운행한다. 하늘에서 신비로운 울돌목 회오리를 감상하며 명량대첩 그날의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도해의 아름다운 낙조와 미려한 진도대교가 함께 빚어내는 환상적인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다.
예약, 주차,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천사대교(千四大橋)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는 국도 제2호선의 교량으로, 압해읍의 압해도와 암태면의 암태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국내 최초 사장교와 현수교를 동시에 배치한 교량[1]으로 총연장은 10.8km이며, 2019년 4월 4일 개통과 동시에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2] 천사대교는 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신의도, 장산도,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9개면 섬들이 다이아몬드(◇)모양으로 펼쳐진 일명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육상 교통망을 완성한다.
안좌도에는 박지도, 반원도를 연결하는 퍼플교 생전에 목포까지 걸어가고 싶어 하던 박지도 토박이 김금매 할머니의 소원이 이루어졌다는 뜻에서 '소망의 다리'라고도 불리운다. 총 길이 1462m(두리~박지 547m, 박지~반월 915m)의 해상보행교이다 보라색과 바다가 어우러져 마치 외국의 어느 섬을 보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곳.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었다. 2018년부터 섬을 보라색으로 꾸며 홍보하기 시작한 이후, 현재는 신안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으며 SNS 포토스팟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이 건물은 1898년 10월 목포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됨에 따라 영사관으로 지은 것이다. 일본은 영사관이 건립되기 전까지 조선정부로부터 만호청(1895년 폐진 된 목포진)을 빌려 사용하였고, 유달산 고지대에 가건물을 지어 이관하였으며, 다시 현재의 위치인 대의동에 목포일본영사관과 부대시설인 경찰서·우편국 등을 함께 마련하였다. 이후 목포이사청, 목포부청사 등으로 사용되었고, 광복 이후 1947년부터 목포시청, 1974년부터 (구) 목포일본영사관, 1990년 1월부터는 목포문화원으로 사용되다 최근 목포문화원이 이전함에 따라 보수 후 2014년 목포근대역사관 1관으로 개관하였다. 2014년에 개관된 근대역사관 1관은 근대역사의 보물창고라고 불릴 만큼 목포의 시작부터 근대역사까지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전시관으로 2층 규모에 총 7개의 주제로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