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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꿈엔들 잊힐리야, 옥천 봄 여행(노쇼핑/노옵션/노팁)

09:00 출발
·
당일치기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4/30 꿈엔들 잊힐리야, 옥천 봄 여행(노쇼핑/노옵션/노팁)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옥천 정지용생가
09:00 ~ 10:30
옥천 정지용 문학관
10:30 ~ 11:30

섬세한 이미지 표현과 서정적인 언어구사로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시인 정지용의 삶과 작품세계를 알아볼 수 있는 문학관이다. 문학전시실은 테마별로 정지용의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지용연보, 지용의 삶과 문학, 지용문학지도, 시·산문집 초간본 전시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들 각각의 테마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지용연보”는 정지용과 그의 시대를 시인이 살았던 시대적 상황과 문학사의 전개 속에서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는 곳이며 스크린북에 상영되는 연상을 통해 추억의 앨범을 넘기듯 시인의 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다.

장소 이미지
보리밥 정식
11:30 ~ 13:00
부소담악(추소정)
13:00 ~ 14:00

* 호수 위에 떠 있는 병풍바위, 부소담악 * 마치 금강 위에 두둥실 떠 있는 모습을 한 부소담악은 사시사철 나들이 코스로 더할 나위 없는 옥천의 명소다. 이 일대는 우암 송시열이 “작은 금강산이라 예찬했다”는 말이 전해 내려 올 정도로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 매력은 용이 강 위를 스쳐 뻗어나가는 듯한 700m 길이의 기암절벽이다. 바위산 봉우리에 우뚝 세워 있는 정자(추소정)에 오르면 그 절경을 바라볼 수 있다. 기암절벽이 처음부터 이런 형상을 띤 것은 아니다. 1980년 대청댐 준공과 함께 물을 가두다 보니 수위가 높아졌고 그 만큼 산 일부가 물에 잠겨 지금처럼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풍경이 됐다. 2008년 국토해양부 선정 ‘한국을 대표할 만한 아름다운 하천 100곳’ 중 하나로 뽑혔다. 부소담악 주차장은 군북면행정복지센터 앞의 굴다리를 지나 우회전 후 5㎞정도 가면 도착한다. 여기서 600m를 걸어가면 추소정에 도착한다. 2021년 추소리 마을 쪽으로 400m 전망 데크길이 생겨 두 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다.

장소 이미지
수생식물학습원
14:00 ~ 15:00

꽃봉 아래 금강 보물단지... ‘방아실 수생식물학습원’ 방아실은 옥천을 흐르는 금강이 작별 인사하는 끝 마을이다. 행정 구역상 군북면 대정리에 속하는 이 동네는 생긴 모양이 디딜방아처럼 세 갈래로 나뉘어 있다고 해서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 마을 뒤편으로는 꽃봉(282m)이라 불리는 나지막한 산이 있다. 봉우리를 기준으로 남쪽은 옥천이고 북쪽은 대전이다. 깊고 푸른 금강은 이 경계에서 최고의 매력을 발산한다. 400m 정도 되는 강폭은 도시민의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이다. 사철 변화하는 주변 산 빛깔은 낭만 여행객의 발길을 재촉한다. 이런 매력은 마을 동쪽 끝 6만여㎡ 부지에 조성된 수생식물학습원에서 맘껏 누릴 수 있다. 물과 생명을 주제로 2003년부터 마을 주민 5가구가 뜻을 모아 조성한 이곳에서는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지정한 과학체험학습장이기도 하다. 잔디광장, 변성 퇴적암, 수련 연못, 야생화실, 유럽풍 건축물, 실내 정원 등 곳곳이 사진 찍기에 좋다. 그 중 최고는 금강 대청호를 배경으로 한 포토 존이다.

장소 이미지
보리밥 정식
15:00 ~ 16:00
서울 도착
22:00 도착 · 390km · 약 6시간 0분
09:00 출발 ·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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