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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정연옥님 7명 단독 전주 당일여행( 노옵션, 노팁,노쇼핑)

09:00 출발
·
당일치기
·
출발지 서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식사 2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10/29 정연옥님 7명 단독 전주 당일여행( 노옵션, 노팁,노쇼핑)

여행 일정

서울
09:00 출발
12인승 카운티
09:00 ~ 10:30

강원도 삼척의 아름다움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다면, 12인승 카운티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소규모 그룹에 최적화된 넉넉한 공간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척의 푸른 바다와 숨겨진 비경을 여유롭게 탐험하세요. 운전 부담 없이 맞춤형 코스로 이동하며 오직 여행의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전주한옥마을
10:30 ~ 12:00

전주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며,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입니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으며, 한옥, 한식, 한지, 한소리, 한복, 한방 등 韓스타일이 집약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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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12:00 ~ 13:00

1991년 1월 9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410년(태종 11)에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御容殿)이라 하였다. 경기전은 왕조의 발상지라 여기는 전주에 세운 전각으로, 세종 때 붙인 이름이다. 건물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614년(광해군6)에 중건하였다. 보호면적은 49,5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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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한복대여
13:00 ~ 14:30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전주한옥마을 한복대여'는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다채로운 한복을 직접 입고 삼척의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 삼아 잊지 못할 추억과 인생 사진을 남겨보세요. 한국의 멋을 편리하게 체험하며 특별한 여행의 감동을 더할 수 있습니다.

전주전동성당
14:30 ~ 15:30

* 천주교 최초 순교자의 恨 맺힌 사형 터 * 전주 전동성당은 사적으로 조선시대 천주교도의 순교 터에 세워졌다. 이 건물은 천주교 신자들을 사형했던 전라북도 전주시 전동 풍남문(豊南門) 밖에 지어진 성당이다. 조선시대의 전주는 전라감영이 있었으므로 천주교회사에서 전동은 자연히 순교지의 하나가 됐다. 정조 15년(1791)에 최초의 순교자 윤지충(바오로)과 권상연(야고보), 순조 원년(1801)에 호남 첫 사도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윤지헌(프란치스코) 등이 이곳에서 박해를 받고 처형됐다. 신유박해(1801년) 때는 이곳에서 유항검(柳恒儉)과 유관검 형제가 육시형을, 윤지헌, 김유산, 이우집 등이 교수형을 당했다. 이들의 순교의 뜻을 기리고자 1891년(고종 28)에 프랑스 보두네(Baudenet) 신부가 부지를 매입하고 1908년 성당 건립에 착수해 1914년에 완공했다. 이 성당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졌으며 서울 명동성당을 설계한 프와넬 신부에게 설계를 맡겨 23년 만에 완공한 것이다. *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지어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 * 회색과 붉은색 벽돌을 이용해 지은 건물은 겉모습이 서울의 명동성당과 비슷하며 초기 천주교 성당 중에서 매우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힌다.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혼합한 건물로 국내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처음 이 성당은 천주교 순교지인 풍남문 밖에 세웠으나 후에 현재의 자리에 확장해 지은 것이다.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지어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로 장방형의 평면에 외부는 벽돌로 쌓았으며 중앙과 좌우에 비잔틴 양식의 종탑이 있다. 내부 천장은 아치형이며 양옆의 통로 위 천장은 십자 형태로 교차된 아치형이다. 성당 건축에 사용된 일부 벽돌은 당시 일본 통감부가 전주 읍성을 헐면서 나온 흙을 벽돌로 구웠으며 전주 읍성의 풍남문 인근 성벽에서 나온 돌로 성당의 주춧돌을 삼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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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물갈비
15:30 ~ 17:00

강원도 삼척에 자리한 '전주 물갈비'는 이름처럼 전주의 깊은 맛을 삼척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미식 명소입니다. 깊고 진한 육수에 부드러운 갈비찜이 어우러진 물갈비는 한 입 먹는 순간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삼척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이색적인 별미를 맛보며, 미식과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오직 삼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전주 물갈비'로 미식 여행의 깊이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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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공원
17:00 ~ 18:00

전주역 서쪽 3 km 지점에 있는 덕진호(德津湖) 일대의 유원지로, 시민공원이라고도 한다. 동쪽의 건지산(乾止山), 서쪽의 가련산(可連山)을 잇는 덕진제(德津堤)에 수양버들 ·벚꽃나무가 늘어서고, 5월이면 창포와 연꽃이 수면을 메우는데, 특히 덕진 연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공원 내에는 전주이씨(全州李氏)의 시조인 신라 사공(司空) 이한(李翰)을 모신 조경단(肇慶壇)을 비롯하여 취향정(醉香亭)이 있고, 테니스코트 등 각종 위락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호반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는 경관을 돋우는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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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마을 벽화갤러리
18:00 ~ 19:00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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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오목대
19:00 ~ 19:30

오목대는 전라북도 전주시의 완산구 풍남동에 위치한 정자이다. 1380년(고려 우왕 6)에 남원의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가던 이성계 장군이 이곳에서 승전 잔치를 베푼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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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풍년제과
19:30 ~ 21:00

강원도 삼척에서 전주 대표 빵집의 명성을 잇는 '전주 풍년제과'를 만나보세요. 갓 구운 달콤한 수제 초코파이와 바삭한 센베가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줄 것입니다. 푸른 동해 바다를 조망하며 즐기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이곳에서 달콤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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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치는 장어
21:00 ~ 22:30

광주 북구에 위치한 '꼬리치는 장어'는 이름처럼 살아있는 듯 신선한 장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식 명소입니다. 영양 가득한 장어로 원기를 회복하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입니다. 특별한 조리법으로 완성된 깊은 맛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전주 물갈비
22:30 ~ 23:30
장어구이
23:30 ~ 00:30
서울 도착
00:45 도착 · 17km · 약 15분
09:00 출발 ·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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