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특전사항

[10월 가을맞이 국내여행] 전주 한옥마을 당일여행

여행 일정

28인승 리무진
탑승 차량
28인승 리무진 안락하고 쾌적한 프리미엄 우등 리무진
인솔자 미정
전문 인솔자
인솔자 미정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도와드릴 전문 인솔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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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700여 채의 전통 한옥이 군락을 이룬 전주한옥마을은 고즈넉한 옛 정취 속에서 한복을 입고 거닐며 한국의 미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심 속 여행지입니다. 태조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웅장한 전동성당을 둘러보고, 고소한 전주비빔밥과 바삭한 풍년제과 초코파이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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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기전

경기 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 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 24년 (1442년)에 전주는 경기 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경기 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 6년(1614년) 중건되었다. 경기 전은 누구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신성함을 표시한 하마비, 붉은 색칠을 한 홍살문, 외신문, 내신문 그리고 어진을 모신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실 사당임을 감안할 때 신문(神門)이라고 호칭되며 홍살문 안쪽 내·외신문의 세 문을 통과할 땐 ‘동입서출’, 다시 말해 동쪽(오른쪽)으로 들어가 서쪽(왼쪽)으로 나와야 한다. 가운데는 태조의 혼령이 드나드는 ‘신도’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 있다. 경기 전에 사고가 설치된 것은 1439년(세종 21년)의 일이다. 경내에는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경기 전(유형문화재)과 그의 22대 조이며 전주 이 씨의 시조인 신라 사공공(司空公)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肇慶廟·유형문화재)가 있다. 특히 태조 어진(국보)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다. 경기전이 오랫동안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도심 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모습과 우거진 수목 덕분이다. 경기 전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있다. (출처 : 전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도심 한가운데 있는 조선 시대의 고풍스러운 공간으로 정전, 돌담, 대나무숲 등이 사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전주한옥마을 안에 있어 전동성당과 함께 돌아보기 좋으며 주변에 한복대여소가 많아 한복을 입고 돌아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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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육회비빔밥

가족회관은 1973년에 개업하여 3대째 이어오는 비빔밥 전문점입니다. 1대 김년임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 명인 39호이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9호 비빔밥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나물과 국내산 한우 육회, 30여 가지 재료, 사골육수를 사용하며, 사골국물로 지은 밥은 밥알이 코팅되어 식어도 굳거나 딱딱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하고 정갈한 반찬과 따뜻한 콩나물국, 부드러운 계란찜이 함께 제공되어 푸짐한 한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건물 옆 제휴 주차장에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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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공원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 년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고향이라는 이유로 완산유수부로 개칭되기도 했다. 전주에서 볼거리로 강한 인상을 받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덕진공원에 피는 연꽃이다. 그만큼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이다. 전주 IC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팔달로변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 호수가 1978년 4월 시민공원 결정 고시에 의거, 도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취향정과 더불어 유서 깊은 곳이다. 4만 5천 평의 경내에는 남쪽으로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동서로 가로지른 현수교가 그사이를 양분하고 있다. 그윽이 풍기는 연못 중앙으로 아치형 현수교를 거닐면서 한없는 시정에 젖어볼 수 있다. 특히, 대대적으로 정비 공사를 하여 1998년부터 재개장한 공원의 특색은 마운딩 시공으로 향촌의 작은 숲(언덕)을 연상케 하고, 전통 정자와 창포늪을 조성하여 역사성을 극대화하였고 또한 인공폭포와 목교를 설치하여 자연 친화 시설로 시민의 정서에 맞도록 조성하였으며 단오절에는 연못물로 부녀자들이 아침 일찍 머리를 감고 한해 건강을 기원하는 단오 창포물 잔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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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마을 벽화갤러리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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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오목대

고즈넉한 한옥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주 오목대는 고려 말 이성계가 왜구를 물리친 후 승전을 기념하며 대승주를 읊었던 역사 깊은 장소입니다. 울창한 숲속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웅장한 비석과 정자가 반기고, 해 질 무렵 펼쳐지는 환상적인 한옥 노을 뷰가 여행자의 마음을 매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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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도착
18:25 도착
상담 후 결정 기준인원 10인
견적 내기
가고보고 프리미엄 추천 상품코드: ADN-RPB0240000

전주 한옥마을 당일여행

여행 기간 당일치기
이동 수단 전용 차량
식사 제공 식사 1회
가이드 인솔자 동행
의무 쇼핑 쇼핑 없음

여행 주요 정보

여행 기간 2026.08.27(목) ~ 2026.08.27(목) (당일치기)
이동수단 전용 차량
출발 장소 서울출발[추후지정]
여행인원 성인 1명 / 아동 0명 / 유아 0명
인솔자 및 가이드 인솔자 미정 (기사 경비 및 톨게이트 비용 포함)
여행 도시 전라북도/전주
✨ 상품 핵심 포인트 (특전 사항)
[10월 가을맞이 국내여행] 전주 한옥마을 당일여행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식사] 포함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불포함 사항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전체 여행 동선

상세 여행 일정

1일차 | 2026.08.27 ()
28인승 리무진
탑승 차량
28인승 리무진 안락하고 쾌적한 프리미엄 우등 리무진
인솔자 미정
전문 인솔자
인솔자 미정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도와드릴 전문 인솔자입니다.
3
전주한옥마을

700여 채의 전통 한옥이 군락을 이룬 전주한옥마을은 고즈넉한 옛 정취 속에서 한복을 입고 거닐며 한국의 미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심 속 여행지입니다. 태조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웅장한 전동성당을 둘러보고, 고소한 전주비빔밥과 바삭한 풍년제과 초코파이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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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경기 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 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 24년 (1442년)에 전주는 경기 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경기 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 6년(1614년) 중건되었다. 경기 전은 누구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신성함을 표시한 하마비, 붉은 색칠을 한 홍살문, 외신문, 내신문 그리고 어진을 모신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실 사당임을 감안할 때 신문(神門)이라고 호칭되며 홍살문 안쪽 내·외신문의 세 문을 통과할 땐 ‘동입서출’, 다시 말해 동쪽(오른쪽)으로 들어가 서쪽(왼쪽)으로 나와야 한다. 가운데는 태조의 혼령이 드나드는 ‘신도’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 있다. 경기 전에 사고가 설치된 것은 1439년(세종 21년)의 일이다. 경내에는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경기 전(유형문화재)과 그의 22대 조이며 전주 이 씨의 시조인 신라 사공공(司空公)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肇慶廟·유형문화재)가 있다. 특히 태조 어진(국보)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다. 경기전이 오랫동안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도심 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모습과 우거진 수목 덕분이다. 경기 전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있다. (출처 : 전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도심 한가운데 있는 조선 시대의 고풍스러운 공간으로 정전, 돌담, 대나무숲 등이 사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전주한옥마을 안에 있어 전동성당과 함께 돌아보기 좋으며 주변에 한복대여소가 많아 한복을 입고 돌아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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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육회비빔밥

가족회관은 1973년에 개업하여 3대째 이어오는 비빔밥 전문점입니다. 1대 김년임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 명인 39호이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9호 비빔밥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나물과 국내산 한우 육회, 30여 가지 재료, 사골육수를 사용하며, 사골국물로 지은 밥은 밥알이 코팅되어 식어도 굳거나 딱딱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하고 정갈한 반찬과 따뜻한 콩나물국, 부드러운 계란찜이 함께 제공되어 푸짐한 한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건물 옆 제휴 주차장에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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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공원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 년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고향이라는 이유로 완산유수부로 개칭되기도 했다. 전주에서 볼거리로 강한 인상을 받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덕진공원에 피는 연꽃이다. 그만큼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이다. 전주 IC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팔달로변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 호수가 1978년 4월 시민공원 결정 고시에 의거, 도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취향정과 더불어 유서 깊은 곳이다. 4만 5천 평의 경내에는 남쪽으로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동서로 가로지른 현수교가 그사이를 양분하고 있다. 그윽이 풍기는 연못 중앙으로 아치형 현수교를 거닐면서 한없는 시정에 젖어볼 수 있다. 특히, 대대적으로 정비 공사를 하여 1998년부터 재개장한 공원의 특색은 마운딩 시공으로 향촌의 작은 숲(언덕)을 연상케 하고, 전통 정자와 창포늪을 조성하여 역사성을 극대화하였고 또한 인공폭포와 목교를 설치하여 자연 친화 시설로 시민의 정서에 맞도록 조성하였으며 단오절에는 연못물로 부녀자들이 아침 일찍 머리를 감고 한해 건강을 기원하는 단오 창포물 잔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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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마을 벽화갤러리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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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오목대

고즈넉한 한옥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주 오목대는 고려 말 이성계가 왜구를 물리친 후 승전을 기념하며 대승주를 읊었던 역사 깊은 장소입니다. 울창한 숲속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웅장한 비석과 정자가 반기고, 해 질 무렵 펼쳐지는 환상적인 한옥 노을 뷰가 여행자의 마음을 매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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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도착
18:25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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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2026.08.27 ~ 2026.08.27 (당일치기)
성인 (만 12세 이상)
1
아동 (만 12세 미만)
0
유아 (만 2세 미만)
0
여행경비 상담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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