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VIP 단독] 노쇼핑/노옵션/노팁 진도/신안/목포 2박 3일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6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압해 송공산에 위치한 '천사섬 분재공원'은 아름다운 다도해 풍경과 함께 분재와 조각품, 그림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예술 공원이에요! 분재원, 야생화원, 미니 수목원, 생태연못, 초화원, 장미원, 유리온실, 삼림욕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병철 분재기념관과 저녁노을 미술관도 함께 조성되어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해요!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분재와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자연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안좌도에는 박지도, 반원도를 연결하는 퍼플교 생전에 목포까지 걸어가고 싶어 하던 박지도 토박이 김금매 할머니의 소원이 이루어졌다는 뜻에서 '소망의 다리'라고도 불리운다. 총 길이 1462m(두리~박지 547m, 박지~반월 915m)의 해상보행교이다 보라색과 바다가 어우러져 마치 외국의 어느 섬을 보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곳.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었다. 2018년부터 섬을 보라색으로 꾸며 홍보하기 시작한 이후, 현재는 신안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으며 SNS 포토스팟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천사대교(千四大橋)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는 국도 제2호선의 교량으로, 압해읍의 압해도와 암태면의 암태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국내 최초 사장교와 현수교를 동시에 배치한 교량[1]으로 총연장은 10.8km이며, 2019년 4월 4일 개통과 동시에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2] 천사대교는 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신의도, 장산도,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9개면 섬들이 다이아몬드(◇)모양으로 펼쳐진 일명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육상 교통망을 완성한다.
진도의 아름다운 낙조가 절경인 진도유람선.
진도 여행의 일번지, 운림산방이다. 진도 그림의 뿌리이자 한국 남화의 고향이 바로 운림산방이다. 운림산방은 조선 후기 남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이 살면서 그림을 그리던 곳으로, 이후 그의 후손들이 이곳에서 나고 자라며 남화의 맥을 잇는다. 허련은 진도 태생으로 이웃 땅인 해남 녹우당의 화첩을 보며 그림을 익혔는데, 대둔사에 머물던 초의선사의 소개로 서울로 올라가 추사 김정희에게 그림을 배우게 되면서 그만의 화풍을 만들어간다.
진도개는 석기시대부터 사람들이 기르던 개의 종류로 육지와 떨어진 특수한 환경 때문에 그 순수한 혈통이 그대로 잘 보존되어온 개이다. 진도개는 1962년 국가에서 ‘문화재 보호법’에 의해 ‘천연기념물 제53호’로 지정하고 <한국진도개 보호 육성법>과 <문화재 보호법>을 제정하여 보호·육성하고 있다.
목포 해상 케이블카는 유달산과 삼학도를 잇는 국내 최장 길이의 해상 코스로, 스릴 넘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푸른 다도해와 목포 시내를 가로지르며 발아래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와 웅장한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특히 노을 지는 저녁,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경험하는 황홀경은 목포의 아름다움을 가장 특별하게 만끽할 최고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