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기님 등 20명 단독 남해/거제/통영 1박 2일(노옵션/노쇼핑/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3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부산 사상구에 자리한 28인승 리무진은 대규모 그룹 여행에 최적화된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선사합니다. 넓고 안락한 공간에서 부산의 숨겨진 명소부터 유명 관광지까지 편안하게 탐험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거제 바다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거제 게장백반정식'은 경상남도 거제시의 대표 미식 코스입니다. 달콤 짭조름한 양념게장과 깊은 감칠맛의 간장게장을 한 상 가득 즐길 수 있어, 밥도둑이라는 명성이 아깝지 않습니다. 싱싱한 게의 살과 알이 꽉 찬 게장은 물론, 정갈한 밑반찬까지 푸짐하게 차려져 오감 만족의 특별한 한 끼를 선사합니다. 거제를 방문했다면, 이 완벽한 게장백반정식으로 잊지 못할 미식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거제 바람의 언덕은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초원 위, 이국적인 풍차가 인상적인 명소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거나, 그저 바람을 맞으며 잊지 못할 평화로운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바쁜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그림 같은 풍경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경남 거제 앞바다에 그림처럼 떠 있는 외도 보타니아는 지중해풍 건축물과 이국적인 식물들이 조화롭게 꾸며진 해상 식물원입니다. 섬 곳곳에서 펼쳐지는 푸른 바다 전망은 감탄을 자아내며, 마치 유럽의 비밀 정원을 탐험하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오직 선박으로만 닿을 수 있는 특별함까지 더해져, 눈과 마음을 정화하는 최고의 힐링 명소로 손꼽힙니다.
경남 거제,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해금강의 압도적인 절경을 가장 특별하게 만나는 방법, 해금강 유람선입니다. 십자 동굴과 기암괴석들이 빚어낸 신비로운 풍광을 유람선 위에서 편안하게 감상하며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세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대자연의 예술 작품 속에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인천 서구에 위치한 '회정식'은 서해의 신선함을 오롯이 담아낸 해산물 코스 요리의 명소입니다. 갓 잡은 제철 활어회와 다채로운 해산물 요리를 정갈하게 선보여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바다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 상을 즐기며 잊지 못할 미식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평범한 경남 통영시 달동네였던 동피랑마을이 벽화 하나로 유명해졌다. 마을 집집마다 외벽과 담벼락에 새겨진 200여m의 벽화가 유명세를 타면서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달동네가 세상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 이 벼랑 끝에 통영항과 중앙시장에서 인부로 일을 하던 집 없는 외지 하층민들이 기거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매 주말이면 200명 이상씩 찾아가는 통영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진짜 회만 배터지게 먹고 싶은 날은 이 곳 통영 어시장으로 가면 좋은듯 하다. 근방에서 가장 회를 저렴하고 실속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며 삶의 활력을 느끼고 올 수 있는 곳이다. 생선의 이름도 좀 알고 가격 협상의 기술도 좀 있으면 회를 싸게 구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여기서 회를 뜨서 바로 옆 횟집으로 가면 야채랑 매운탕만 추가 해서 먹으면 OK.
통영 바다의 싱싱함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통영 생선구이 정식'은 미식가들의 발길을 끄는 명소입니다. 매일 공수한 제철 생선을 참숯에 정성껏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다채로운 남해안 밑반찬과 함께 통영의 푸짐한 인심까지 느낄 수 있는, 오감 만족의 특별한 한 상을 경험해 보세요.
2008년 3월에 운영에 들어간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는 통영 미륵산에 설치되어 한국에서는 유일한 2선(bi-cable) 자동순환식 곤돌라 방식으로 스위스의 최신기술에 의해 설치되었으며, 그 길이도 1975m로 국내 일반관광객용 케이블카 중에서는 가장 길다. 특히, 그렇게 긴 길이에도 불구하고 친환경적인 설계에 의해 중간지주는 1개만 설치하여, 환경보호는 물론 탑승객에게 아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8인승 곤돌라 48대가 연속적으로 탑승객을 운송함으로써 지체 없이 탑승이 유하며, 가까운 사람끼리 오붓하게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1960년대 개발도상국 시절 우리나라는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 분들을 일자리를 위해 파견을 보냈었다. 외로운 독일에서 수십 년간 일하면서 사시다가 국내로 되돌아오신 분들이 만든 마을이다. 유럽풍의 건물양식이 이국적인 곳으로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철수집이 있는 곳이다. 다만 철수집은 들어갈 수 없으며 마을 곳곳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드라마를 추억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