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수) 여름 평균기온 22도! 시원한 “태백” 여행 - 해바라기 축제/바람의언덕/태양의후예 촬영지 (노쇼핑/노옵션/노팁)
포함/불포함 사항
- [식사] 식사 1회
- [관광] 관광지 입장료
- [교통] 전용차량
- [가이드/기사] 가이드 및 기사 경비
- [보험]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및 매너팁
- 개인 주류 및 음료수
특전사항
여행 일정
부산 사상구에 자리한 28인승 리무진은 대규모 그룹 여행에 최적화된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선사합니다. 넓고 안락한 공간에서 부산의 숨겨진 명소부터 유명 관광지까지 편안하게 탐험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기존의 “태양의 후예” 촬영장 한편에 방치되었던 옛 한보탄광의 폐광부지와 폐갱도를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IT테마파크입니다.
태백시내 중심지에 있는 연못을 중심으로 황지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장자못 전설의 근원지가 되는 연못으로, 예부터 황부자 전설이 전한다. 옛날 한 노승이 연못의 자리였던 이곳 황부자의 집으로 시주를 받으러 오자, 황부자는 시주 대신 쇠똥을 퍼주었다. 이것을 본 며느리가 놀라서 노승에게 시아버지의 잘못을 빌며 쇠똥을 털어주고 쌀 한 바가지를 시주하자, 노승은 "이 집의 운이 다하여 곧 큰 변고가 있을 터이니 살려거든 날 따라오시오. 절대로 뒤를 돌아보아서는 아니 되오."라고 말했다. 며느리가 노승의 말을 듣고 그의 뒤를 따라갔는데, 도계읍 구사리 산등에 이르자 갑자기 자기 집 쪽에서 뇌성벽력이 치며 천지가 무너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그때 며느리는 노승의 당부를 잊고 그만 뒤를 돌아보아 돌이 되었고, 황부잣집은 땅 속으로 꺼져 큰 연못이 되었는데, 상지가 집터, 중지가 방앗간터, 하지가 화장실터라고 한다. 그리고 황부자는 큰 이무기가 되어 연못 속에 살게 되었다고 한다. 연못은 1년에 한두 번 흙탕물로 변하기도 하는데, 이는 이무기가 된 연못 속의 황부자가 심술을 부린 탓이라고 전한다.
구와우마을은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아홉 마리 소가 배불리 먹고 누워있는 형상이라는 뜻으로 해발 850M의 작고 평화로운 마을로 백두대간이 지나는 매봉산 아래 높은 산들 사이에 숨겨져 있어서, 주변 산세가 부드럽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태양을 닮은 꽃 해바라기가 활짝 핀 마을로 국내에서 해바라기가 가장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다. 매년 100만송이 가량의 해바라기가 핀다.